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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 구종으로 솎아낸 13K…린드블럼 "가장 컨디션 좋은 날" 2018-06-07 21:58:39
위력적이었지만, 빠른 템포로 과감하게 타자 몸쪽을 공략하는 장면이 더욱 돋보였다. 린드블럼은 1회 박병호에게 몸에 맞는 공을 내줬을 뿐, 볼넷을 하나도 허용하지 않고 넥센 타선을 찍어 눌렀다. 직구와 슬라이더, 포크볼, 커브, 투심 패스트볼, 체인지업까지 5개 구종 모두 위력적이었다. 이날 린드블럼은 포크볼(5개),...
'이대호 9경기 연속포' 넘보는 김재환 "매 경기 집중" 2018-06-07 21:48:16
기록을 세웠다. 그는 볼카운트 2볼-1스트라이크에서 브리검의 몸쪽 투심 패스트볼을 기다렸다는 듯 때려 가운데 담을 훌쩍 넘겼다. 비거리 125m짜리 시즌 20호 홈런이다. 김재환은 1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을 시작으로 6경기에서 홈런 8개를 몰아쳤다. 홈런 선두 최정(SK 와이번스·22개)과는 2개 차이고, 제이미 로맥(SK)...
추신수, 2루타 2방으로 11경기 연속 안타 행진 2018-06-04 07:50:14
풀 카운트에서 몸쪽 공을 참아 볼넷을 골라냈다. 역전 주자까지 출루한 텍사스는 키너 팔레파가 우익수 뜬공으로 물러나며 1-3으로 패했다. 에인절스에서 투수와 타자로 동시에 활약 중인 오타니 쇼헤이는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득점을 올렸다. 오타니의 타율은 0.283이다. 4bun@yna.co.kr (끝)...
'10K 완봉' LG 윌슨 '닥공 투구'…스트라이크가 78% 2018-06-03 20:24:01
속구를 적극적으로 활용했다. 좌타자 몸쪽을 파고드는 컷 패스트볼과 우타자 몸쪽으로 붙는 투심 패스트볼을 적절하게 섞어가며 던졌다. LG 타선도 득점 지원으로 윌슨을 도왔다. 1회말 선취점을 뽑아 윌슨의 어깨를 가볍게 한 LG 타선은 3회말 박용택의 2루타로 2점을 보탰다. 8회말에는 타자 일순하며 대거 5득점, 윌슨의...
이것이 4번 타자다…'2홈런' 이대호 "타구가 잘 떴다" 2018-05-27 17:27:41
타석에 들어간 이대호는 넥센 선발 신재영의 시속 135㎞ 몸쪽 직구를 잡아당겨 왼쪽 담을 넘겼다. 비거리 125m짜리 시즌 11호 대형 홈런이다. 4회 두 번째 타석에서 삼진으로 아웃된 그는 3-4로 끌려가던 6회 1사 1, 3루 역전 기회를 잡았다. 볼카운트 3볼-1스트라이크에서 이번에는 신재영의 슬라이더를 노렸고, 시즌 ...
넥센, 2연승으로 분위기 쇄신…롯데는 6연패 2018-05-26 20:25:57
손아섭은 볼 카운트 1볼-2스트라이크에서 브리검의 몸쪽 낮게 떨어진 커브를 퍼 올려 오른쪽 담장을 넘겼다. 하지만 넥센은 공수교대 후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1사에서 1루 주자 임병욱이 2루 도루에 성공한 뒤 이택근의 좌익 선상 2루타 때 홈으로 들어와 1점을 만회했다. 계속된 2사 2루에서는 허정협의 우전 적시타...
'6경기 연속 QS' 넥센 최원태 "AG 대표, 뽑힌다면 영광"(종합) 2018-05-25 22:08:40
시속 143㎞ 투심 패스트볼(52개)이 롯데 타자들의 몸쪽을 집요하게 파고들었다. 여기에 체인지업(22개), 슬라이더(14개), 커브(11개) 모두 높은 완성도로 최원태의 투구를 빛냈다. 최원태는 2회초 선두타자 이대호에게 2루타를 내준 뒤 채태인, 신본기에게 연속으로 진루타 땅볼을 내줘 선취점을 내줬다. 그러나 넥센 타...
넥센 최원태, 7이닝 2실점…6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 2018-05-25 21:22:32
시속 143㎞ 투심 패스트볼(52개)이 롯데 타자들의 몸쪽을 집요하게 파고들었다. 여기에 체인지업(22개), 슬라이더(14개), 커브(11개) 모두 높은 완성도로 최원태의 투구를 빛냈다. 최원태는 2회초 선두타자 이대호에게 2루타를 내준 뒤 채태인, 신본기에게 연속으로 진루타 땅볼을 내줘 선취점을 내줬다. 그러나 넥센 타...
한동민, 역대 5번째 한 경기 홈런 4방 대폭발…SK, 6연패 탈출 2018-05-23 21:35:34
무사 1루에서 넥센 우완 선발 에스밀 로저스의 몸쪽 빠른 볼을 잡아당겨 우측 펜스 너머로 보냈다. 3회 무사 1루에서는 로저스의 바깥쪽 빠른 볼을 밀어 좌측 펜스를 살짝 넘어가는 투런포를 날렸다. SK는 3회 정의윤의 1타점 2루타로 1점을 더 보태 5-0으로 달아났다. 한동민은 4회 2루수 병살타로 물러났으나 5-2로 쫓긴...
최지만, 빅리그 복귀 후 2경기 연속 안타 2018-05-20 11:23:26
상황에서 로메로의 몸쪽 슬라이더에 서서 삼진을 당했다. 최지만은 6회초 1사 1루에서 좌완 투수 테일러 로저스를 상대로 2루수 방면 병살타로 고개를 숙였다. 하지만 어렵게 빅리그 승격 기회를 잡은 최지만은 허무하게 물러나지 않았다. 최지만은 9회초 1사에서 좌완 불펜 잭 듀크를 상대로 깨끗한 중전 안타를 쳐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