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삼성 갤플립·폴드3 사전판매 돌풍 2021-08-25 18:11:15
각진 테두리, 검은 커버 디스플레이와 그린·크림·라벤더 등 커버의 투톤 색상 조화 등이 호평받고 있다. 닫았을 때 간단한 알림이 뜨는 커버디스플레이를 활용해 셀프 카메라를 촬영할 수 있는 등 사용성도 개선됐다. 그러면서 가격은 125만4000원으로, 전작보다 40만원 정도 낮췄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애플 "인앱결제강제 금지법, 한국 개발자 수익 악화시킬 것" 2021-08-25 10:37:24
개정안이 본회의를 통과하면 법 시행이 확정된다. 이럴 경우 한국은 앱마켓 사업자의 인앱결제를 법으로 막는 첫 사례가 된다. 애플이 인앱결제금지 강제법에 대한 경고 목소리를 키움에 따라, 법 시행이 확정되면 최악의 경우 애플이 한국 시장에서 앱스토어 서비스를 철수할지 모른다는 전망도 나온다. 서민준 기자
일주일 만에 92만대…삼성 폴더블폰 신작 '역대급' 사전판매 2021-08-25 10:02:28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플립3와 폴드3의 개통 비중은 7 대 3 정도였다. 플립3가 인기를 주도하고 있다는 얘기다. 전체 물량 중 자급제 비중은 19%였다. 사전 판매 기준 플립3 예약자의 35%가 20, 30대 여성이었다. 제품별로는 플립3는 크림, 라벤더 모델이, 폴드3는 팬텀 블랙 제품의 선호도가 높았다. 서민준 기자
이기동 의장 "6G는 자율차·메타버스 토대…LG전자, 꿈의 통신기술 도전" 2021-08-24 18:05:37
기술은 국제표준을 제정하는 작업도 우리가 선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LG전자는 6G에서도 ‘3차원 공간 이동형 셀 플래닝 기술’ 등 모빌리티 관련 특허를 선점하고 있다. 그는 넥스트G얼라이언스에 대해선 “6G 기술 개발과 표준 제정에 큰 영향력을 행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모바일 사업 철수한 LG전자가 6G 기술 확보에 매진하는 이유 2021-08-24 14:57:10
기술 개발과 표준 제정에 큰 영향력을 행사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얼라이언스 내 애플리케이션 분과 의장을 맡고 있다. 이 연구원은 "애플리케이션 분과는 6G의 적용 사례 발굴과 기술적 요구 사항을 정하는 작업을 주로 하고 있다"며 "얼라이언스 활동을 통해 6G 기술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 서민준 기자
열화상 카메라에 찍힌 얼굴사진 유출 우려 2021-08-23 17:44:34
드러남에 따라 새로운 개인정보 유출 통로가 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정부는 3종 열화상 카메라 이용 기업에 “통신 기능 비밀번호 설정 등 보안 조치를 해달라”고 권고했다. 또 연말까지 열화상 카메라 제조·설치·운영 기업 전반을 상대로 보안 취약점을 점검하기로 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맞춤형 트레이너 갤럭시 워치4…디자인·휴대성 끝판왕 Z플립3 2021-08-23 15:18:10
부담스러웠다. 전작보다 11g 가벼워졌다지만 여전히 271g으로 보통의 스마트폰보다 100g 이상 무겁다. 폴드3 가격은 내장 메모리 256기가바이트(GB) 모델은 199만8700원, 512GB 모델은 209만7700원이다. 5만5000원 S펜 폴드 에디션은 별도로 구매해야 한다. 플립3는 125만4000원이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거기 가봤어?…MZ세대 홀린 '일상비일상의틈' 2021-08-23 15:16:01
인디언 콘셉트의 천막과 소품, 선인장을 배치했다. 고객은 캠핑 의자에 앉아 무선 TV인 ‘LG스탠바이미’를 보며 동영상 감상 등을 즐기게끔 했다. 장 담당은 “일상비일상의틈을 통해 시민들이 재충전을 하고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게 공간을 계속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에지컴퓨팅 세계시장 공략 'K통신 동맹' 떴다 2021-08-22 17:12:39
이번 MOU와 별개로 아마존웹서비스(AWS), 마이크로소프트(MS) 등 글로벌 기업과 협업해 클라우드 기반 MEC 서비스를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최영래 엔텔스 대표는 “MOU를 계기로 고품질 통신과 보안성을 갖춘 5G MEC 상품을 개발해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라온텍, AR·VR 핵심부품 '광학 모듈' 국산화 2021-08-22 17:12:16
광학 모듈에 들어가는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패널은 세계 주요 기업에 공급하고 있을 정도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김 대표는 “스마트폰 기능을 하는 AR 안경, 휴대성이 뛰어난 VR 기기 등이 개발되면 AR·VR 기기가 대중화되고 관련 부품 수요도 크게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