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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산불 사망자 27명…"40년만 도심 지역 최대 피해" 2025-01-18 14:31:36
산불'로 소실된 도시 면적의 2배가 넘는 규모라고 AP는 설명했다. 울시 산불은 전체 피해 면적이 현재의 팰리세이즈·이튼 산불보다 더 컸지만, 불탄 지역 대부분은 사람이 살지 않는 곳이었다. 실비스 연구소와 AP는 미국 인구조사 데이터를 기준으로 1에이커(4천47㎡)당 최소 3개의 주택이 있는 '고밀도'...
"LA 산불, 40년來 캘리포니아서 도시 최대 규모로 태워" 2025-01-18 06:47:47
산불'로 소실된 도시 면적의 2배가 넘는 규모라고 AP는 설명했다. 울시 산불은 전체 피해 면적이 현재의 팰리세이즈·이튼 산불보다 더 컸지만, 불탄 지역 대부분은 사람이 살지 않는 곳이었다. 실비스 연구소와 AP는 미국 인구조사 데이터를 기준으로 1에이커(4천47㎡)당 최소 3개의 주택이 있는 '고밀도'...
LA 산불 열흘째 진압률 22∼55%…"불길 잡혀가는 중" 2025-01-17 02:57:07
당국이 진화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16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산림·소방국과 LA 카운티 당국에 따르면 서부 해변에서 진행 중인 '팰리세이즈 산불'의 진압률이 22%, 동부 내륙 '이튼 산불'의 진압률이 55%를 기록하고 있다. 두 산불의 피해 면적은 각각 96㎢, 57.1㎢로, 나흘째 같은 수치를 유지하...
'韓컨소' 파나마운하 하저 지나는 메트로 공사 다시 순항 2025-01-16 01:57:51
'韓컨소' 파나마운하 하저 지나는 메트로 공사 다시 순항 노조 파업 종료·2028년 완공 목표…"전체 사업비 40억불 상당"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파나마 운하 아래쪽을 뚫고 지나가는 한국 기업 컨소시엄의 파나마 메트로 3호선 건설 사업장에서 노조 파업이 마무리된 가운데 현지 정부가 2028년...
LA 산불 최대 고비…"보험손실액 역사상 최고일 수도" 2025-01-15 19:21:08
당초 14일부터 최고 113㎞/h의 강풍이 불며 산불이 폭발적으로 확산할 수 있다는 예보가 내려졌지만 14일에는 일단 빗나갔다. 소방관들은 이날 퍼시픽 팰리세이즈, 알타데나, 패서디나 등에 산불 방어선을 구축하는 등 강풍에 대비했다. 강풍이 불어 팰리세이드 화재가 브렌트우드와 벨에어 방면으로 번질 경우에 대비해...
LA 강풍 예보 계속…"산불 보험손실액 역사상 최고일 수도" 2025-01-15 17:19:56
당초 14일부터 최고 113㎞/h의 강풍이 불며 산불이 폭발적으로 확산할 수 있다는 예보가 내려졌지만 14일에는 일단 빗나갔다. 소방관들은 이날 퍼시픽 팰리세이즈, 알타데나, 패서디나 등에 산불 방어선을 구축하는 등 강풍에 대비했다. 강풍이 불어 팰리세이드 화재가 브렌트우드와 벨에어 방면으로 번질 경우에 대비해...
"송전탑 아래서 불길 솟아올랐다"…LA 이튼산불지역 주민들 증언 2025-01-15 05:41:55
났다는 이웃의 얘기를 듣고 뒷마당으로 나갔고 불길이 타오르는 소리를 들으며 영상을 찍었다"며 "이 불길이 도시를 파괴할 정도로 커질 거라고는 생각지 못했다"고 CNN에 말했다. 타데나 주민 제니퍼와 마커스 에리코 부부도 같은 날 오후 6시 15분께 이튼 캐니언에서 비슷한 장면을 촬영했다. 마커스 에리코는 처음에 이...
털 그을리고 주인 잃어버리고…LA 산불에 동물들도 수난 2025-01-12 13:24:35
잃고 다친 동물들을 구조하고 있다. 패서디나에 있는 동물 보호소 '패서디나 휴메인'에만 지난 나흘간 동물 약 400마리가 수용됐다. 이곳에 온 동물 중에는 불에 탄 잔해 위를 걷다 발바닥이 다 헐어버린 강아지 '카넬라'도 있다. 핏불 믹스견인 카넬라는 잿더미 속에 누워있다가 구조됐다. 담요에 감싸진 ...
LA 산불 닷새째 불길 시내쪽으로 확산…돌풍 강해져 긴장 고조 2025-01-12 05:15:13
있다. 캘리포니아 소방국의 팰리세이즈 산불 책임자 토드 홉킨스는 이날 오전 언론 브리핑에서 "소방대원들과 항공기가 맨더빌캐니언 지역에서 밤샘 작업을 진행해 격리선을 만들고 구조물을 보호했다"며 "계속해서 완전 진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 피해 규모 점점 불어나…'물 부족' 방치한 당국에...
LA 산불 여전히 '통제 불능'…"14일에 더 강력한 강풍 온다" 2025-01-10 10:05:24
산불'은 여전히 진압률 0%를 기록하고 있다. 두 산불은 약 3만1000에이커(125㎢)의 면적을 태웠다. 이튼 산불은 건물과 차량 등 약 4000~5000개 구조물을 파괴했다. 이는 오전 보고된 수치(1000개)보다 다섯 배 증가한 수치다. 팰리세이즈 산불은 약 1000채의 건물을 소실시켰다. 북부 샌퍼넌도 밸리에서 발생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