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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정치 2017-03-25 08:00:02
정치-0137 17:19 靑 "검찰과 연풍문서 압수수색 협의중…경내진입은 안돼"(속보) 170324-0920 정치-0138 17:20 검찰, 청와대 압수수색…'최순실 국정개입 방조' 우병우 수사 170324-0921 정치-0139 17:21 방통위원 2명 26일 임기 만료…후임 임명 '안갯속'(종합) 170324-0922 정치-0140 17:22 외교차관...
우병우 비리 증거 확보나선 검찰…靑 두번째 압수수색 시도 2017-03-24 22:24:55
않았다. 이에 따라 검찰은 청와대 연풍문 인근에서 압수수색영장을 제시하고 청와대 측과의 협의에 따라 수사에 필요한 자료를 임의제출 형식으로 확보했다. 특수본 측은 "형사소송법 규정에 의거해 청와대가 압수수색을 불승인함에 따라 청와대에 특정 자료를 요구했고, 청와대의 협조하에 자료를 제출받았다"고 밝혔다....
검찰, 우병우 비리 증거확보 나섰다…靑 감찰·서버자료 압수(종합3보) 2017-03-24 21:45:53
따라 검찰은 청와대 연풍문 인근에서 압수수색영장을 제시하고 청와대 측과의 협의에 따라 수사에 필요한 자료를 임의제출 형식으로 확보했다. 특수본 측은 "형사소송법 규정에 의거해 청와대가 압수수색을 불승인함에 따라 청와대에 특정 자료를 요구했고, 청와대의 협조하에 자료를 제출받고 있다"고 밝혔다. 형사소송법...
또다시 청와대 압수수색 나선 검찰…진입 못하고 자료 임의제출 받아 2017-03-24 20:06:20
안내시설인 연풍문에서 자료를 받았다”고 말했다. 검찰은 ‘비선 실세’ 최순실 씨의 국정농단과 관련한 우 전 수석의 직무유기 의혹 등을 조사하기 위해 압수수색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압수수색 대상은 민정비서관실, 공직기강비서관실, 창성동 특별감찰반 사무실(별관)인 것으로 전해졌다.검찰...
검찰, 우병우 비리 증거확보 나섰다…靑, 자료 임의제출(종합2보) 2017-03-24 19:03:57
않았다. 이에 따라 검찰은 청와대 연풍문 인근에서 압수수색영장을 제시하고 청와대 측과의 협의에 따라 수사에 필요한 자료를 임의제출 형식으로 전달받고 있다. 특수본 측은 "형사소송법 규정에 의거해 청와대가 압수수색을 불승인함에 따라 청와대에 특정 자료를 요구했고, 청와대의 협조하에 자료를 제출받고 있다"고...
靑 "檢 민정수석실 압수수색에 임의제출로 협조…경내진입 안돼"(종합) 2017-03-24 18:14:22
'연풍문'에서 검찰 수사팀이 요구하는 자료를 임의로 제출하면서 압수수색에 협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의 이번 압수수색은 박영수 특별검사팀의 지난 2월 3일 압수수색 시도 이후 49일 만이다. 당시에도 청와대는 특검의 경내 진입을 승인하지 않았으며 특검은 5시간 만에 철수했다. 이에 앞서 청와대는...
검찰, 특검이어 또 연풍문서 대치…청와대 진입 진땀 2017-03-24 17:54:13
돌아간 장소다. 당시 특검 수사팀 20여명은 연풍문에 도착했다. 이 가운데 박충근·양재식 특검보 등 6명은 윤장식 청와대 민정비서관, 이영석 경호차장 등 청와대 관계자 6명과 연풍문 2층 회의실에서 5시간여에 걸친 ‘마라톤 협상’을 벌였지만 서로의 견해차만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청와대 관계자는 “(청와대...
청와대 압수수색 전격 시도에 靑 `진입식 청와대 압수수색` 불승인 2017-03-24 17:33:32
이날 "현재 검찰 관계자들이 청와대 연풍문에 와 있다"면서 "연풍문에서 검찰과 압수수색 방식 등에 대해 협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청와대는 군사상·직무상 비밀을 요하는 보안시설인 만큼 기존 관례에 따라 경내 압수수색은 안된다"며 "임의제출 형식으로 검찰의 압수수색에 최대한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靑 "檢과 연풍문서 민정수석실 압수수색 협의중…경내진입 안돼" 2017-03-24 17:29:25
관계자들이 청와대 연풍문에 와 있다"면서 "연풍문에서 검찰과 압수수색 방식 등에 대해 협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청와대는 군사상·직무상 비밀을 요하는 보안시설인 만큼 기존 관례에 따라 경내 압수수색은 안된다"며 "임의제출 형식으로 검찰의 압수수색에 최대한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soleco@yna.co.kr...
靑 "검찰과 연풍문서 압수수색 협의중…경내진입은 안돼"(속보) 2017-03-24 17:19:27
靑 "검찰과 연풍문서 압수수색 협의중…경내진입은 안돼"(속보)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