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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연속 열리는 남자골프…개막전 '리턴매치?' 2017-04-25 04:05:00
동코스(파72)에서 유진그룹/올포유 전남오픈을 치른다. 시즌 개막전 동부화재 프로미오픈에 이어 열리는 시즌 두 번째 대회다. KTG가 개막전에 이어 4일 만에 곧바로 시즌 두 번째 대회를 여는 것은 2009년 시즌 이후 8년 만이다. 작년에는 개막전을 치르고 나서 11일 뒤에 GS칼텍스 매경오픈이 열렸다. 2015년에는 개막전...
김효주, 롯데렌터카 여자오픈 1R '기분 좋은 출발' 2017-04-07 17:44:41
조윤지(26·nh투자증권), 김자영(26), 김도연(22·올포유)과 같은 5언더파 67타 공동 2위다. 단독선두는 작년 신인왕 출신인 이정은(21·토니모리)이다. 그는 이날 6언더파 66타를 적어냈다.김효주는 아마추어였던 2012년 이 대회에서 우승하며 스타로 떠올랐다. 그는 “홈코스에서 경기하는 느낌이...
[인사] 한성에프아이 2017-03-27 15:24:30
[인사] 한성에프아이 ◇ 부장 ▲ 기획생산팀 김희석 ▲ 레노마골프 영업부 박주복 ◇ 실장 ▲ 올포유 상품개발팀 김수영 ▲ 캘러웨이 상품개발연구팀 서한나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김소연 "사랑입니다"…연인 이상우와 함께한 사진 공개 2017-01-23 21:45:31
사진을 올리고 "올포유 촬영중^^ 올포유는 사랑입니다"라고 적었다. '올포유'는 김소연과 이상우가 모델을 맡고 있는 의류브랜드의 이름인 동시에 "아낌없이 주겠다"('all for you')는 뜻이라 눈길을 끈다. 김소연과 이상우는 지난해 MBC TV 주말극 '가화만사성'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추면서...
[도전 2017!] "공부로는 못해도, 골프로는 세계 1등 자신 있어요" 2016-12-04 18:20:44
못한다는 뜻인데, 마음에 와 꽂히더라고요. 조바심 내지 않고 차근차근 올라가겠습니다.”배소현 프로는▷1993년 울산 출생 ▷불국사초-불국중-고졸 검정고시 ▷2011년 klpga 입회 ▷2016년 무안cc 올포유 드림투어 15차전 우승 ▷2016년 비바하트배 드림투어 8차전 준우승이관우 기자 leebro2@hankyung.com ⓒ...
박성현·김세영만 보다가…무명 양채린, 연장 '깜짝우승' 2016-09-25 21:56:09
박성현(23·넵스), 김지영(20·올포유)과 함께 챔피언조로 최종일을 출발할 때만 해도 그는 ‘1인자’ 박성현에게 가려 존재감을 좀처럼 드러내지 못했다. 하지만 16번홀(파3)까지 9언더파를 유지하며 야금야금 선두에 따라붙더니 18번홀(파3)에서 기어코 버디를 잡아내며 승부를 연 揚막?끌고가...
박성현 '장타쇼' 먼저 웃었다 2016-09-23 20:14:31
말했다.이날 양수진(25·파리게이츠)과 김지영(20·올포유)이 7언더파 65타로 공동 선두에 올랐다. 10번홀에서 출발한 양수진은 전반 마지막 18번홀(파3)에서 홀인원도 기록했다. 이날 1라운드는 악천후로 인해 모두 마치지 못했다. 24일 잔여 경기를 치른 뒤 2라운드에 들어간다.최진석 기자 iskra@hankyung...
연장 난타전 끝…배선우, 생애 첫 '메이저 퀸' 2016-09-11 21:04:35
세 번째 홀까지 가는 난타전 끝에 루키 김지영(20·올포유)을 제압하고 생애 첫 메이저 우승의 짜릿한 감격을 맛봤다.◆그린 왼쪽에 떨군 연장 샷이 승부 갈라배선우는 11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골프&리조트 하늘코스(파72·6578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이수그룹 KLPGA 챔피언십, 박채윤 김지현 공동 선두 … 박성현 공동 6위로 선두 추격 2016-09-09 17:16:17
이정은(20·토니모리)과 김지영(20·올포유)이 나란히 9언더파 135타로 공동 4위에 포진했다.상금랭킹 2위 고진영(21·넵스)은 2타를 잃어 공동 선두 그룹에 7타 뒤진 4언더파 140타로 중위권에 그쳤다. 첫날 74타를 치는 부진으로 컷 탈락 위기에 몰렸던 안신애(26·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는...
이승현, 2년여 만에 우승 갈증 풀었다 2016-07-24 18:21:58
함께 경기한 정연주와 김지영(20·올포유)이 버디 행진을 벌이며 2타 차까지 쫓아왔다.정교한 쇼트게임이 다시 불을 뿜은 건 8번 홀(파3)부터였다. 아이언과 웨지 샷을 홀 5m 안팎에 떨구면서 버디가 쏟아지기 시작했다. 8번 홀에 이어 10번 홀(파4), 12번 홀(파4), 16번 홀(파5)에서 3타를 추가로 덜어내는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