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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사과·배 비축·계약재배 물량 확대 검토 2024-03-19 19:12:49
계약재배 사과 물량은 지난달 설 연휴 당시 모두 소진됐다. 농식품부는 정부 계약재배 물량은 통상적으로 수요가 높은 명절에 성수품 수급 안정을 위해 공급해 왔다고 설명했다. 노호영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원예관측실장은 "계약 재배 물량을 늘리면 시장에 물량이 부족할 때 출하할 수 있다"고 말했다. ykim@yna.co.kr...
농식품부 "농산물 가격 4월 이후에도 불안정하면 긴급자금 연장"(종합2보) 2024-03-18 17:41:18
조기 확충, 스마트팜 확산을 통한 시설원예 생산 안정 등을 내용으로 하는 중장기 과수산업 경쟁력 제고 대책을 다음 달 초 발표할 예정이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오징어와 고등어, 김 등 일부 품목을 제외하고 수산물 물가는 전반적으로 안정적이라면서 이달 수산물 물가가 전월 대비 0.2% 하락했다고 말했다. 강...
송미령 장관, 사과 저온피해 예방 점검…"안정적 생산기반 조성" 2024-03-17 16:00:01
원예특작과학원 사과연구센터를 방문해 올해 생육관리 상황과 개화기 저온피해 대응 현황을 점검하고 안정적 생산 기반 조성 필요성을 강조했다. 지난해 봄철 냉해 등의 영향으로 과일 생산이 대폭 감소해 가격 강세가 지속됨에 따라 올해 안정적 생산을 위해 선제적으로 재해 대응 상황을 점검하기 위한 것이다. 송미령...
정부 역대 최대 사과값 지원 효과 있을까…"수요 분산해야" 2024-03-17 06:25:00
기반을 갖춰야 한다고 강조한다. 윤태명 경북대 원예과학과 명예교수는 "정부는 (소비가 늘지 않는 상태에서) 사과 생산을 늘리면 가격이 내려가 농가가 피해를 본다는 논리를 펴왔다"며 "(과수 재배 기술을 고도화해) 생산 비용을 떨어뜨려야 한다"고 말했다. 윤 교수는 "일본에서 도입한 사과 재배 기술은 인력 소모가 많...
과일값, 더 오를라..."이상 기후로 이른 개화" 2024-03-15 16:39:46
경기 이천 4월 15∼17일, 강원 춘천 4월 19∼21일 등 평년보다 최대 12일 이른 개화가 전망된다. 과일나무의 개화가 빨라지면 꽃이 봄철 저온에 노출돼 서리 피해를 보기 쉽다. 김명수 농진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장은 "최근 과수농가에서 봄철 개화기 저온 피해가 자주 발생하고 있다"며 "농가에서는 이상저온 정보에 귀...
골프 '주의보'…"노출되면 병 부른다" 2024-03-15 10:19:53
루게릭병(ALS: 근위축성 측삭경화증)이 골프, 원예, 사냥 같은 특정 취미 활동과 연관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4일 메디컬 익스프레스(MedicalXpress)에 따르면 미국 미시간 대학 의대 루게릭병 실장 스티븐 가우트먼 교수 연구팀이 루게릭병 환자 400명과 루게릭병이 없는 사람 287명을 대상으로 직업과 관련이...
"특정 취미 활동, 루게릭병과 연관 있을 수도" 2024-03-15 09:29:31
골프는 5년 후 루게릭병 위험 3.8배, 오락 댄싱은 2배, 원예 또는 마당 일(잔디 깎기, 가지치기 등)은 1.71배, 목공 일은 1.76배, 사냥과 사격 활동은 1.89배 증가와 연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결과는 다른 변수들을 고려한 것이라고 연구팀은 밝혔다. 제조업과 무역업 종사 같은 직업적 위험 요인이 루게릭병 위험...
고삐 풀린 '애플레이션'…키울 농부도 없다 2024-03-13 19:04:23
범위에 든 것이다. 김명수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장은 “현재 기후 변화 시나리오에 따르면 2100년에는 강원 일부에서만 사과를 재배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권민수 팜에어 대표는 “10년 전만 해도 말도 안 된다고 했던 예측이 현실화하고 있다”며 “기후 변화로 인해 사과뿐만 아니라 모든 작물의 지형도가...
경남, 전국 첫 청년 창업농 맞춤 지원 2024-03-13 17:59:30
신청받아 지원하는 형태다. 지원 규모는 시설원예 분야 7억원, 노지농업 2억원, 체험·가공 2억원 한도로 사업비의 50%를 지원한다. 경상남도 내 18개 시·군은 1차 평가를 거쳐 68명을 도에 추천했다. 도는 외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선정 심의위원회를 열어 사업계획의 참신성, 성장성, 실천가능성(부지, 자부담) 등...
남아공 작년 4분기 0.1% 성장…경기침체 겨우 면해 2024-03-05 19:42:43
원예 제품, 가금류와 계란 등 동물성 제품의 생산량이 눈에 띄게 줄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전기·가스·수도는 2.3% 성장하며 두 분기 연속 성장세를 기록했다"며 "3분기(91일)에 비해 4분기(63일) 정전 일수가 줄고 전력 생산과 소비가 늘어 수치에 긍정적으로 반영됐다"고 덧붙였다. hyunmin623@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