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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가스 공격 뒤 '유령도시'로 변한 시리아 칸셰이쿤 2017-04-07 10:25:06
알 유세프는 다른 희생자들을 구하려고 집을 비웠다가 이런 참극을 맞이했다. 그의 아내와 아이들은 공습을 피해 집 지하에 몸을 숨겼다가 지하로 스며든 독가스에 숨을 거뒀다. 유세프는 무덤가에서 거의 정신을 잃은 채 쌍둥이 아이들을 포함해 죽은 가족들의 이름을 목놓아 불렀다. lucid@yna.co.kr (끝) <저작권자(c)...
시리아 독가스 `충격과 분노`...독가스 실상 "눈시울 뜨거워" 2017-04-06 17:06:14
알유세프(29)다. 쌍둥이는 4일 이들리브 주에서 독가스에 질식해 숨지고 말았다. 장소는 공동묘지로 보이며 쌍둥이를 묻기 직전 촬영된 것으로 추정된다. 다른 사진엔 숨진 쌍둥이의 창백한 얼굴이 그대로 찍혔다. 이와 관려 AP통신은 이 남성이 이미 세상을 떠나버린 쌍둥이의 머리를 쓰다듬으면서 "아가야, 안녕이라고...
"아가야 잘 가"…독가스에 쌍둥이 잃은 시리아男 비통한 사연 2017-04-06 05:21:04
알유세프(29)다. 쌍둥이는 4일 이들리브 주에서 독가스에 질식해 숨지고 말았다. 장소는 공동묘지로 보이며 쌍둥이를 묻기 직전 촬영된 것으로 추정된다. 다른 사진엔 숨진 쌍둥이의 창백한 얼굴이 그대로 찍혔다. AP통신은 이 남성이 이미 세상을 떠나버린 쌍둥이의 머리를 쓰다듬으면서 "아가야, 안녕이라고 말해봐"라고...
프란치스코 교황, 4월 28∼29일 이집트 방문 2017-03-18 22:43:50
유세프는 프란치스코 교황이 이집트 방문 기간 알시시 대통령, 셰이크 알타예브는 물론 콥트정교회 지도자인 타와드로스 2세도 만날 예정이라고 전했다. 유세프 대변인은 "이집트는 프란치스코 교황의 방문으로 서로 다른 종교 신자들 사이의 관용과 대화의 정신이 굳건해지는 동시에 극단주의와 테러리즘의 고립이 보다...
히잡 쓰고 긴 바지 유니폼 착용한 이란 여자핸드볼 대표팀 2017-03-16 04:50:00
유세프 감독이 활짝 웃으며 선수들을 격려했을 정도로 만족스러워 하는 모습이었다. 최근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가 무슬림 여성 선수들을 위한 '프로 히잡'을 출시한 것에 착안해 이란 선수들이 착용한 히잡은 어떤 것인지 물어봤다. 유세프 감독은 "이란 스포츠 의류 브랜드에서 운동용으로 만든 히잡을...
[르포] '경제 빗장' 풀린 수단 카르툼…"기대감 커지는 시장" 2017-03-15 08:00:22
시장 한가운데서 만난 카르툼 시민 하페즈 유세프(27)는 "수단에서 가장 큰 시장 중 하나인 이곳은 1년 내내 사람들로 붐빈다"고 말했다. 전체 약 2km 길이의 이 거리에는 100여개의 가전제품 시장과 슈퍼마켓, 식료품점 등이 즐비해 있었다. 거리 곳곳에서는 파란색과 빨간색의 삼성과 LG 로고와 함께 이 회사의 갤럭시폰,...
메르켈, 10년만에 이집트 방문…엘시시 대통령과 난민문제 논의 2017-03-02 23:03:34
아흐메드 알타예브 이맘과 콥트 기독교 교황인 타와드로스 2세, 이집트 주요 경제인, 사회단체 대표 등도 만날 예정이다. 메르켈 총리는 3일에는 북아프리카의 또 다른 나라 튀니지를 방문해 베지 카이드 에셉시 대통령, 유세프 샤헤드 총리와 회동하고 양국 경제 협력 강화 방안과 난민 문제를 논의할 계획이다. gogo213@yna.co.kr...
레퀴야 남태희, AFC 챔스리그 알 파테흐 상대로 동점골 2017-02-28 07:27:46
공격수 유세프 엘 아라비의 선취골로 1-0으로 앞서 갔다. 그러나 전반 40분 나탄 카르발류 주니어에게 일격을 당해 동점골을 내준 레퀴야는 후반 11분 사야프 다팔 알비쉬에게 추가골을 내줘 역전을 허용했다. 남태희는 패색이 짙어가던 후반 41분 귀중한 동정골을 넣었다. 상대 페널티박스 안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공을 차...
튀니지 총리 "베를린 테러범, 우리 관리 잘못 아니다" 2017-02-14 19:15:49
유세프 샤히드 튀니지 총리가 작년 말 베를린 트럭 질주 테러를 저지르고 사살된 아니스 암리를 과거에 다루는 데 있어서 튀니지 당국이 잘못한 것이 없다고 강조했다. 샤히드 총리는 14일(현지시간) 대중지 빌트와 한 인터뷰를 통해 튀니지 출신인 암리가 독일에서 망명을 거부당했음에도 튀니지가 그를 수용하는 절차를...
'트럼프한테 쫓겨날라'…혹한에 美-캐나다 국경 넘는 난민 급증 2017-02-14 01:05:16
떠나 미국에서 불법 거주해 왔던 바시르 유세프(28)는 최근 미국 미네소타 주 노예스를 출발해 세 시간 뒤 캐나다 땅인 에머슨에 도착했다. 보온성이 좋은 내의와 두터운 장갑으로 중무장한 뒤 600달러를 주고 고용한 가이드와 함께 국경 근처까지 이동했다. 국경 근처에서 가이드와 헤어진 뒤에는 눈덮인 산을 헤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