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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태풍 피해 속출, ‘하토’ 강타로 도시 쑥대밭...5명 사망·실종 2017-08-23 19:39:08
여객선 운항도 전면 금지됐다. 홍콩 증권거래소뿐만 아니라 학교까지 휴교령이 내려졌다. 태풍 `하토`는 이날 정오께 중국 남부 광둥성의 주하이에 상륙, 중국 내 피해도 우려되는 실정이다. 중국 기상 당국은 이 태풍의 상륙으로 광둥 및 광시장족자치구에 폭우가 집중될 것으로 보고 비상 대기 상태에 돌입했다. 홍콩...
태풍 '하토' 홍콩·마카오 강타… 5명 사망·실종 2017-08-23 19:22:23
아니라 학교까지 휴교령이 내려졌다. 한편, 태풍 '하토'는 이날 정오께 중국 남부 광둥(廣東)성의 주하이(珠海)에 상륙해 중국 내 피해도 우려된다. 중국 기상 당국은 이 태풍의 상륙으로 광둥(廣東) 및 광시(廣西)장족자치구에 폭우가 집중될 것으로 보고 비상 대기 상태에 돌입했다. president21@yna.co.kr (끝)...
EXID 혜린, 광주에 뜬다…KIA vs 롯데 시타 선정 2017-08-21 13:09:09
기운을 불어 넣어드리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야구의 ‘야’자도 몰랐던 혜린은 국내 최초 스포츠 미션 리얼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마구단’ 타자편을 통해 야구를 배웠다. ‘리틀쿠바’ 박재홍의 열렬한 코치를 받은 혜린은 실전 경기를 통해 완벽한 자세로 생애 첫 1루타를 쳐 내는 등 장족의 발전을 이뤘다.
시진핑의 '파격'…인민해방군 서열 3위에 측근 깜짝 발탁할듯 2017-08-17 11:24:16
부대도 공훈 표창을 받았다. 1994년에는 광시(廣西)장족자치구에서 발생한 홍수 구호 임무를 맡아 그의 부대가 2급 공훈 표창을 받았다. 1998년 중국 전역을 휩쓸어 3천 명 이상의 목숨을 앗아간 대홍수 때도 41집단군 사령원으로서 구호 임무를 수행했다. 한 전직 인민해방군 장성은 "리 사령원은 실제 전쟁과 재난 구호업...
[르포] 구채구 강진에 피난같은 탈출 행렬…길엔 여전한 낙석더미 2017-08-11 15:47:23
한 장족 주민은 "이 지역은 이번 지진의 지원지에서 200㎞ 밖에 떨어지지 않은 지점이라 지진 당시 온 동네가 흔들리는 듯한 충격을 느껴 모두 자다말고 뛰쳐나왔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기자는 11일 오전 주자이거우의 지진 피해를 파악하기 위해 쓰촨성 성도인 청두(成都)에서 출발해 10시간이 걸려 원촨을 거쳐 마오현에...
외교부 "'규모 7.0' 중국 쓰촨성 지진, 한국인 2명 대피 중 부상" 2017-08-09 09:05:47
9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 따르면 쓰촨성 아바장족자치구 구채구현(북위 33도, 동경 103.82도)에서 규모 7.0의 지진이 발생해 우리 국민 관광객 중 2명이 대피 과정 중 다리와 손목에 경미한 부상을 입었다고 전했다.외교부는 해외안전여행홈페이지와 로밍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쓰촨성에 체류 중인 우리국민들에게 여진 등...
외교부 "쓰촨성 강진 韓관광객 2명 경미 부상…피해 확인중" 2017-08-09 07:26:16
장족자치구 구채구현에서 규모 7.0의 지진이 발생했다"면서 "주청두총영사관에 따르면 우리 국민 관광객 중 2명이 대피 과정 중 다리와 손목에 경미한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이어 "여타 우리국민 피해 여부를 계속 확인 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이 당국자는 "외교부는 해외안전여행홈페이지(http://www.0404.go.kr)와...
'고양이에 생선 맡긴 꼴'…中기율위 반부패 감찰팀장 뇌물혐의 2017-08-02 17:12:12
사건이었던 청커제(成克傑) 광시(廣西)장족자치구 주석의 밀수 비리 사건도 파헤친 바 있다. 차이신(財新)망에 따르면 장 조장의 당적 박탈은 최근 금융 분야의 비리와 관련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낙마한 장시우(張喜武) 전 국유자산감독관리위원회(이하 국자위) 부주임에 연루됐다는 관측도 나돌고 있다. 장시우...
‘마구단’ EXID 혜린, 첫 수업에 홈런 성공? 2017-07-24 13:24:58
다 한다. 정작 시켰을 때는 되게 열심히 한다”고 장족의 발전을 한 혜린을 아낌없이 칭찬했다. 박재홍의 열렬한 코치 끝에 혜린은 공을 치는 데 성공, 현장에 있던 경희대 야구부 코치도 박수를 치며 흡족한 표정을 지었다. 혜린은 “처음에 안 맞았을 땐 ‘진짜 나는 못 치나 보다’ 했는데 딱 쳤을 때 너무 좋았다....
中소득수준 최고 상하이 최저임금 월 38만5천원…韓의 4분의 1 2017-07-17 14:23:24
연구원은 "최저임금 상향조정폭이 늦춰지는 것은 주로 최근의 경제성장 둔화와 관련이 있다"며 "물가상승의 안정세와 기업원가 상승 억제도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지역별 편차도 커서 광시(廣西)장족자치구 4급지의 최저임금은 1천 위안으로 상하이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다. jooho@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