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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유통마진 月 1400억 국민이 부담…이게 무슨 공적 판매냐" 2020-03-08 17:40:21
의약품 유통업체인 지오영(75%)과 백제약품(25%)에 넘기고 약국은 1500원에 소비자에게 팔고 있다. 유통 마진 600원은 도매상과 약국이 나눠 가지는 셈이다. 이 부분도 업계의 불만을 키우는 요소다. C사 관계자는 “마스크 배송 비용도 납품가 900원에 포함돼 제조업체가 부담하고 있다”며 “제조업체는...
약사들 "자원봉사자 배치·1인 약국 배려 절실" 2020-03-08 16:18:01
했다. 약국에 유통되는 마스크는 의약품 도매업체인 지오영과 백제약품에서 공급한다. 약국마다 250장씩 나눠 배분해야 하기 때문에 이들도 매일 철야근무를 하고 있다. 일선 약국의 업무도 늘었다. 서울에서 약국을 운영하는 또 다른 약사는 “한 팩에 다섯 장 정도 들어 있는 제품이 많아 이를 두 장씩 소포장하는 ...
기획재정부 1·2차관, 매일같이 '마스크 현장행보' 2020-03-04 14:37:33
‘지오영’의 인천물류센터를 찾았다. 기획재정부 관계자는 “이 밖에도 사무관 및 서기관 등으로 구성된 64명의 현장점검단이 전국을 돌아다니며 수급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마스크 수급안정 정책에 빠르게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성수영 기자 syoung@hankyung.com...
전 국민 `마스크 푸어` 만든 정부...시중 유통물량 67% 불과 2020-03-04 09:00:35
수 있는 물량이 셈이다. 의약품 유통업체인 지오영과 백제약품이 공급하는 전국 약국은 약 2만여개인데, 3일 기준 180만개를 공급하더라도 1개 약국당 돌아가는 물량은 100개가 채 안되는 실정이다. 여기에 일부 중복 구매자까지 감안한다면 소위 `마스크 득템`은 쉽지 않다는 것이다. 상황이 이런데도 정부는 약국과 농협...
마스크 제조업체, 기재차관에 "생산설비 증설시 인센티브 줘야"(종합) 2020-03-03 14:06:24
㈜지오영의 인천물류센터를 방문해 생산 현장을 점검했다. 지오영은 약국, 의료기관, 제약사, 도매상 등에 의약품을 공급하는 국내 매출 1위의 의약품 유통업체로, 백제약품과 함께 전국 약국에 공급되는 공적 마스크 유통을 담당하고 있다. 김 차관은 서울 등 수도권 전체 약국의 마스크 공급을 담당하는 인천물류센터의...
전국 약국 마스크 풀린다…"장당 1500원·1인 5장 제한" 2020-03-03 09:19:32
이광민 정책기획실장이 참석했다. 이에 따라 지오영과 백제약품은 전국 2만3천여 모든 약국에 거래 여부와 관계없이 동일 조건에 균등한 수량을 동일한 가격으로 공급하게 된다. 마스크를 공급받은 약국은 소비자 1인 5매 이하, 1장당 1천500원 이하에 공적 마스크를 판매한다. 마스크를 팔면서 약사는 소비자에게 마스크...
약국서 1인당 5매, 매당 1500원 이하로 마스크 판다 2020-03-03 07:31:32
3일 밝혔다. 약사회는 지오영과 백제약품이 참여하는 상황실을 설치해 마스크 확보 물량과 약국별 공급 물량 등 수급 상황을 매일 모니터링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지오영과 백제약품은 전국 2만3000여 모든 약국에 거래 여부와 무관하게 동일 조건에 균등한 수량을 같은 가격으로 공급하기로 했다. 약사는 마스크를 팔면서...
약사회 "전국약국서 1인 5장 이하, 1장 1천500원에 마스크 판다" 2020-03-03 06:00:01
이광민 정책기획실장이 참석했다. 이에 따라 지오영과 백제약품은 전국 2만3천여 모든 약국에 거래 여부와 관계없이 동일 조건에 균등한 수량을 동일한 가격으로 공급하게 된다. 마스크를 공급받은 약국은 소비자 1인 5매 이하, 1장당 1천500원 이하에 공적 마스크를 판매한다. 마스크를 팔면서 약사는 소비자에게 마스크...
정부 마스크보급 '우왕좌왕'…"주말까지 1∼2일 더 걸려야 해소"(종합) 2020-02-27 18:14:17
지오영'에서 협상을 담당한다"며 "마스크 물량이 풀리는 것은 약국마다도 다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의경 식약처장은 "약국의 경우 오늘 저녁부터 내일까지는 배송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정부는 약국의 경우 의약품 전문 유통전문업체를 통해 공급하는 방식을 썼다. 우체국도 이날 대구·청도 지역 89개...
마스크 350만장은 어디에…홍남기 "수급불안 송구" 2020-02-27 16:23:18
`지오영`에서 협상을 담당한다"며 "마스크 물량이 풀리는 것은 약국마다도 다를 수 있다"고 말했다. 다만 정부는 이들 판매처의 마스크 가격은 생산원가와 배송비를 합쳐 합리적인 수준으로 권고할 계획이다. 정부 관계자는 "생산원가가 1천원이 넘는데, 여기에 유통비용을 더해 1천원대에서 판매가 가능하기를 기대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