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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수장·CEO, 2017년 `위기극복·무한경쟁` 한 목소리 2017-01-01 12:04:57
기개와 각오로 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진웅섭 금감원장도 신년사를 통해 “2017년은 어느 해보다 경제와 금융시장의 안정성을 위협할 요인들이 산재해 있다”며 “금융시장 안정을 위한 전방위 노력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금융기관장, CEO들도 대외변수, 경제·금융관련 위협 요인 등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
정치도 경제도 불확실…금융수장들 내년 화두는 '위기관리' 2016-12-30 18:12:19
밝혔다. 진웅섭 금융감독원장도 "대내외 불확실성에 선제 대응해 금융시장을 안정화할수 있도록 전방위로 노력하겠다"며 특히 ▲가계부채 연착륙 유도 ▲원활한 기업구조조정 추진 ▲금융회사의 건전성 확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새해에는 올해처럼 '블랙스완'이라는 예상하지...
금감원장 "불안요인 산재…전방위로 금융시장 안정 노력" 2016-12-30 17:23:58
敵 기다린다…"침과대적 자세로 임해야" 진웅섭 금융감독원장이 대내외 불확실성 확대에대비해 전방위적으로 금융시장 안정에 나서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진 원장은 30일 발표한 신년사에서 "2017년은 여느 해보다 우리 경제와 금융시장의 안정을 크게 위협할 만한 수많은 불안요인이 산재해 있다"며 금융시장...
<신년사> 진웅섭 금융감독원장 2016-12-30 16:43:09
올해에도 우리 경제와 금융시장을 둘러싼 여건이 그리 녹록지않은 상황입니다. 미국 신(新) 행정부의 자국 이익 우선주의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지속적인 금리 인상 가능성, 중국의 경기둔화로 인한 자산 건전성 악화와 국내 정치상황의 불확실성 등 금융시장을 위협하는 잠재 요인들이 산재해 있습니다....
진웅섭 "은행 내년 가계대출 증가율 목표 6%대…올해 10% 증가" 2016-12-29 12:00:49
중 마무리" 진웅섭 금융감독원장이 내년 은행권 가계부채증가율을 한 자릿수대로 낮추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은행들은 내년 가계부채를 6%대로 늘리겠다는 자체 계획을 수립한 상태다. 진 원장은 지난 28일 열린 출입기자단 금융포럼에서 "2017년은 우리 경제가 가계부채 연착륙을 도모해야 하는 매우...
금감원장 "삼성합병 한화증권에 외압있었나 파악중" 2016-12-29 12:00:08
3월까지 결론" 진웅섭 금융감독원장이 삼성물산[028260]과 제일모직의 합병 과정에서 한화투자증권[003530]이 외압을 받았다는 의혹에 대해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진 원장은 지난 28일 열린 출입기자단 금융포럼에서 관련 질문을 받자 "지난 국정조사 특위에서 외압설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으니...
진웅섭 "금융시장 안정·금융사 건정성 확보에 총력" 2016-12-29 12:00:00
최우선적인 역량을 집중할 계획입니다."진웅섭 금융감독원장은 지난 28일 열린 금융감독원 출입기자단 간담회에서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속도와 트럼프 정부의 정책방향,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중국 외환시장 불안, 유럽은행들의 부실문제가 국내 경제와 금융산업에 큰 위협이 될 수 있다"며...
'분식회계 방조' 딜로이트안진 풍전등화 위기(종합) 2016-12-27 17:25:30
대한 질타가 쏟아졌고, 당시 진웅섭 금융감독원장은 "딜로이트안진의 책임이 확인되면 최대 영업정지까지 가능하다"고 밝히기도 했다. '외부감사 및 회계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르면 위법 행위를 한 회계법인 등 감사인에 대해 최고 등록취소부터 1년 이내 영업정지 등의 조치를 할 수 있다. 이 외에 5년...
'분식회계 방조' 딜로이트안진 존폐기로 2016-12-27 15:40:09
대한 질타가 쏟아졌고, 당시 진웅섭 금융감독원장은 "딜로이트안진의 책임이 확인되면 최대 영업정지까지 가능하다"고 밝히기도 했다. '외부감사 및 회계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르면 위법 행위를 한 회계법인 등 감사인에 대해 최고 등록취소부터 1년 이내 영업정지 등의 조치를 할 수 있다. 이 외에 5년...
구세군 천사로 변신한 금융인들 2016-12-24 05:07:01
우리은행장(왼쪽부터), 조용병 신한은행장, 김필수 한국구세군 사령관, 진웅섭 금감원장,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 함영주 keb하나은행장, 권선주 기업은행장, 이원태 수협은행장이 전달식 뒤 열린 어린이합창단 공연을 보고 있다. 신경훈 기자 khshin@hankyung.comⓒ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