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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정상회담] 지구촌 이목 쏠린 '평화의 섬' 센토사 2018-06-12 12:48:51
섬 뒤편 팔라완 해변에서 '산책 회담'을 할 가능성에도 촉각을 세우고 있지만, 아직 이와 관련한 동향은 포착되지 않고 있다. 해적의 은신처였다는 전설이 있는 센토사 섬은 넓이 4.71㎢의 연륙도로 싱가포르에서 4번째로 큰 섬이다. 이 섬은 한때 '블라캉 마티'(죽음의 섬 또는 죽음 뒤의 섬)란 별명으로...
영국군 막사를 북미정상회담 장소로…카펠라 호텔 어떤 곳? 2018-06-12 10:21:11
뒤편 팔라완 해변으로 나갈 수 있다.호텔 객실 숙박비는 하룻밤에 최저 50만원부터 최고 800만대로 알려져 있다. 싱가포르 언론 채널뉴스아시아 따르면 회담이 열리고 있는 현재 카펠라 호텔 전 객실은 예약이 만료된 상태다. 카펠라 호텔은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고 있는 시내 샹그릴라 호텔과는 직선거리로 6.8km 떨어져...
[ 사진 송고 LIST ] 2018-06-12 10:00:01
앞둔 2018 러시아 월드컵 06/11 20:02 서울 신준희 카펠라 호텔과 맞닿은 팔라완 해변 06/11 20:03 서울 신준희 센토사섬 특별경비구역 안내문 06/11 20:12 서울 김인철 월드컵 개막 앞둔 상트페테르부르크 미디어센터 06/11 20:12 서울 김인철 상트페테르부르크 경기장 미디어센터 06/11 20:13 서울 김인철...
[북미회담 D-1] 역사적 회담장 센토사는 北·美·싱 '공동경비구역' 2018-06-11 21:45:30
팔라완 비치에도 50∼60여 명의 관광객이 해수욕을 즐기고 있었다. 해변에 설치된 '특별경비구역' 표지판만 없다면 이곳이 역사적인 북미 정상회담이 열리는 경비구역이라는 것을 인식할 수조차 없을 것 같았다. 그러나 회담장으로 쓰일 카펠라 호텔 입구에 이르자 팽팽한 긴장감이 느껴졌다. 큰길에서 호텔로...
[북미회담 D-4] '역사적 만남' 장소될 카펠라 호텔, 회담준비 분주 2018-06-08 09:04:38
팔라완 해변으로 나갈 수 있다. 외교가에선 두 정상이 해변을 함께 걸으며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연출될지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이런 '깜짝 이벤트'는 정상 간 유대와 신뢰 구축뿐만 아니라 회담의 전반적 분위기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점에서 의미가 적지 않다. 앞서 싱가포르 정부는 카펠라...
'북미회담 예약' 카펠라 호텔 북적…의전·동선 다듬기 한창(종합) 2018-06-07 17:56:33
맞닿은 섬 반대편 팔라완 해변 도로에선 경찰차 2대에 나눠타고 온 경찰관들이 머리를 맞대고 경계작전을 논의하는 듯했다. 섬내 순환 도로에선 경찰 특공대원으로 보이는 검은색 전투복 차림의 남성들이 2인 1조로 오토바이에 탄 채 일렬로 질주하는 진풍경이 펼쳐지기도 했다. 현지 주민은 "이런 모습은 처음 본다"면서...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 장소 센토사섬 확정에 경호 비상" 2018-06-07 00:42:19
관측이 사실상 불가능하다. 섬 뒤편 팔라완 해변과 주변 전망대에서 건물 윤곽을 볼 수 있지만, 내부를 들여다볼 수는 없다. 무엇보다 큰 장점으로는 콘크리트 정글 한복판인 샹그릴라 호텔과 달리 자연경관이 수려하다는 점이 꼽힌다. 현지 외교가에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4·27...
[르포] '평화와 고요' 카펠라호텔…벌써 경비 삼엄·홈피 불통(종합) 2018-06-06 16:07:29
보인다. 현지 경찰은 호텔 로비와 인근 팔라완 해변 등지에 며칠전부터 차량과 경력을 배치해 왔다. 오후에는 수상쩍은 행색의 남성 2인조가 호텔 진입로 주변에 한참 동안 머무르며 드나드는 차량을 감시하기도 했다. 호텔 직원은 이들의 정체를 묻는 말에 "경찰관들"이라고 답했다. 낮이 되면서 기온이 33도를 넘어서자...
[르포] '평화와 고요' 카펠라호텔…벌써 경비 삼엄에 홈피접속 불통 2018-06-06 11:31:38
팔라완 해변 등지에 며칠전부터 차량과 경력을 배치해 왔다. 연합뉴스는 북미정상회담 개최와 관련한 입장과 계획 등을 듣기 위해 호텔측과 연락을 시도했으나 담당자와 연락이 닿지 않았다. 특히 회담장소로 발표되기 하루전인 5일부터 호텔의 홈페이지(https://www.capellahotels.com/singapore)에는 접속이 되지 않고...
[르포] '북미회담 개최 유력' 싱가포르 센토사 섬 가보니 2018-06-04 13:51:36
팔라완 섬 전망대에선 카펠라 호텔 본관 오른편에 있는 클럽 레지던스 건물과 외곽의 풀빌라 일부를 볼 수 있었지만 내부는 보이지 않았다. 카펠라 호텔과 맞닿은 해변 도로에도 경찰차가 배치돼 있었다. 이런 점으로 미뤄볼 때 이곳에서 실제로 북미정상회담이 치러질 경우 접근이 통제될 가능성이 점쳐졌다. 팔라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