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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서 천당' 김태형 감독 "생각도 못 한 수빈이가 정말, 정말" 2018-11-09 22:27:39
알았는데, (SK 우익수) 한동민이 따라가더라"며 가슴을 쓸어내렸다. 이날 두산은 투수 두 명으로 경기를 끝냈다. 선발 조쉬 린드블럼은 7이닝 3피안타 10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했고, 8회부터 등판한 마무리 함덕주는 2이닝을 1피안타 무실점으로 틀어막고 승리를 지켰다. 김 감독은 "린드블럼이 7회에는 지친 것 같았는데...
SK 힐만 감독 "3회 만루 기회 놓친 게 아쉽다" 2018-11-09 22:16:21
수비가 좋았다. 김동엽, 한동민의 안타성 타구를 잘 건져냈다"며 두산의 견고한 수비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는 "두산은 8회말에 곧바로 마무리 투수 함덕주를 투입했다. 그 정도로 오늘 경기는 두산에도 정말 큰 경기였다. 내가 두산 감독이었어도 마무리 투수를 8회에 올렸을 것"이라고 했다. changyong@yna.co.kr...
'배트 짧게 쥔' 정수빈, 역전 투런포…두산, KS 2승 2패 균형(종합) 2018-11-09 21:50:01
오른쪽 담장을 살짝 넘어갔다. SK 우익수 한동민이 뛰어올라 글러브를 내밀었지만, 공은 관중석에 안착했다. 정수빈은 환호하며 다이아몬드를 돌았다. 한국시리즈 4차전 데일리 최우수선수(상금 100만원)도 정수빈 차지였다. 두산 선발 조쉬 린드블럼은 7이닝 동안 3안타 무실점으로 막았다. 삼진은 10개나 잡았다....
'배트 짧게 쥔' 정수빈, 역전 투런포…두산, KS 2승 2패 균형 2018-11-09 21:41:09
우익수 한동민이 뛰어올라 글러브를 내밀었지만, 공은 관중석에 안착했다. 두산 선발 조쉬 린드블럼은 7이닝 동안 3안타 무실점으로 막았다. 삼진은 10개나 잡았다. 1차전에서 SK에 홈런 2개를 내주며 6⅓이닝 6피안타 5실점 해 패전의 멍에를 쓴 린드블럼은 설욕에 성공하며 생애 첫 한국시리즈 승리를 챙겼다. 김태형...
린드블럼, 7이닝 1실점 역투…정수빈 역전포로 승리 눈앞 2018-11-09 21:12:54
보여주고 있는 김강민, 1차전 홈런을 내줬던 한동민, 최정을 3연속 삼진 아웃 처리했다. 던진 공은 고작 11개였다. 2회에는 2사 후 이재원에게 첫 안타를 맞았지만, 김동엽을 3루수 허경민의 호수비 덕분에 잡아내 이닝을 마쳤다. 3회가 승부처였다. 린드블럼은 선두타자인 8번 김성현에게 볼넷을 내주며 화를 자초했고,...
한국시리즈 불펜 싸움 점화…SK 산체스, 두산 이영하 대기 2018-11-09 17:10:02
SK 타선을 이끄는 제이미 로맥에게 5타수 1안타, 한동민에게 7타수 1안타로 강했다. 최정도 7타수 1안타로 잘 막았다. SK도 포스트시즌에서 불펜 에이스로 활약 중인 앙헬 산체스를 정상적으로 활용한다. 산체스는 KS 2차전에서는 등 통증으로, 3차전에서는 메릴 켈리의 선발 등판으로 인한 외국인 선수 출전 제한(3명...
두산 좌익수는 백민기…박건우, 6번으로 조정(종합) 2018-11-09 16:50:40
없다. 김강민(중견수)과 한동민(우익수)이 변함없이 테이블 세터를 이룬다. 최정과 제이미 로맥(1루수), 박정권(지명타자)이 클린업트리오를 형성한다. 좌타자인 한동민과 박정권은 1차전에서 린드블럼에게 홈런을 쳤다. 6번 이재원(포수)까지도 익숙하다. 힐만 감독은 1, 2차전에 선발 출전했지만 3차전에서는 벤치를...
최정, 린드블럼 상대로 선발 출전…박승욱 2루수 2018-11-09 16:21:02
없다. 김강민(중견수)과 한동민(우익수)이 변함없이 테이블 세터를 이룬다. 최정과 제이미 로맥(1루수), 박정권(지명타자)이 클린업트리오를 형성한다. 좌타자인 한동민과 박정권은 1차전에서 린드블럼에게 홈런을 쳤다. 6번 이재원(포수)까지도 익숙하다. 힐만 감독은 1, 2차전에 선발 출전했지만 3차전에서는 벤치를...
비가 두산에 준 선물…우완 정통파 불펜 이영하 2018-11-09 09:25:37
KS에서 SK 타선을 이끄는 제이미 로맥에게 5타수 1안타, 한동민에게 7타수 1안타로 강했다. 최정도 7타수 1안타로 잘 막았다. 이영하가 올해 23차례 구원 등판할 정도로 불펜 자리가 익숙하다는 점도 호재다. 사실 두산은 2015년, 2016년 KS 우승을 차지할 때도 불펜의 힘에 의존하지 않았다. 더스틴 니퍼트와 장원준,...
'4차전 선발' 린드블럼 "최동원상 영광…인천에서도 평소처럼" 2018-11-08 17:53:09
한동민, 6회 박정권에게 투런포를 맞은 때를 떠올리며 "경기력은 나쁘지 않았다. 다만 실투 두 개가 실점으로 이어졌다"며 "내일 4차전에서는 공 한 개, 한 개에 집중할 것이다. 어차피 나는 KS 1차전이 끝난 뒤 9일 경기 등판을 준비했다. 준비 과정은 순조로웠다"고 했다. 1차전에서 선보인 '왼발을 오래 들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