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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거지로 만들었다"…'울분' 2024-07-28 17:55:07
금융감독원과 공정거래위원회가 모니터링해 사태를 막았어야 했다"고 지적했다. 모바일 상품권 플랫폼 설루션 스타트업 P사를 운영하는 신모 대표는 "오픈마켓 PG와 '에스크로'(제3의 금융기관과 연계한 정산금 지급 방식) 관리·감독 책임은 금감원에 있다"며 "금감원이 감독을 철저하게 해 이런 사기 피해가...
격앙된 판매자들 "우리를 거지로 만들어"…수사·대책 촉구 2024-07-28 17:29:42
걸쳐 있다. 우리가 무너지면 당장 은행, 카드사, 전자지급결제대행(PG)사, 택배사, 손배보험사 등에 여파가 갈 수 있다"며 "예전 전세 사기와는 비교하기 어렵다"고 짚었다. 사태가 이 지경에 이른 데는 정부의 책임이 크다는 성토도 이어졌다. 생활용품 판매 업체를 운영하는 김모 씨는 "10만원짜리 상품이 8만원에...
속도 내는 티메프 환불…피해자들은 집회 예고 2024-07-28 15:18:52
자사 플랫폼에 티몬·위메프 결제 취소 접수 채널을 열었다. PG사 중에서는 토스페이먼츠가 처음으로 오는 29일 오전 8시부터 이의제기 신청 절차를 받을 예정이다. 다른 PG사들도 대부분 이번 주 내로 결제 취소나 이의제기 신청 절차를 개시할 것으로 전망된다. 카드사와 간편결제사, PG사까지 결제 취소에 적극적으로...
'티메프' 소비자 환볼 속도…상품권 포함 2만9천건 취소 2024-07-28 12:24:37
자사 플랫폼에 티몬·위메프 결제 취소 접수 채널을 열었다. PG사 중에서는 토스페이먼츠가 처음으로 오는 29일 오전 8시부터 이의제기 신청 절차를 받을 예정이다. 다른 PG사들도 대부분 이번 주 내로 결제 취소나 이의제기 신청 절차를 개시할 것으로 전망된다. 카드사와 간편결제사, PG사까지 결제 취소에 적극적으로...
카드·페이 이어 PG도 티몬·위메프 환불절차 속속 개시 2024-07-28 11:01:34
1∼2주가량으로 줄어들 전망이다. 카드사 이의신청을 통하면 카드사가 PG사 및 티몬·위메프를 통해 결제 취소 사유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확인해야 하는데, PG사에 이의신청을 하면 절차가 한 단계가 단축되기 때문이다. 업계에선 환불 관련 손실액을 티몬·위메프가 물어줄 때까지 PG사들이 떠안게 되는 것은 문제라는...
간편결제 이어 PG사들도 이번주 티메프 결제취소 재개 예상 2024-07-28 06:11:02
파악한 미정산 금액은 1천700억원 수준이지만, PG사들은 정확한 손실 예상 금액을 추산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PG사 관계자는 "실제로 결제취소 요청이 얼마나 들어올지 예측할 수 없어 현재로서는 피해금액을 추산하기가 어렵다"며 "PG사는 이미 티몬·위메프에 대금을 정상적으로 지급했고, 취소가 발생한 것에 대...
티몬, 내달 발송 예정 도서문화상품권 68억원어치 취소 처리 2024-07-27 16:21:29
= 티몬은 전날 오후 일부 결제대행업체(PG사) 협조로 도서문화상품권 선주문 68억원어치를 취소 처리했다고 27일 밝혔다. 티몬은 이날 해당 상품을 구매한 고객들에게 문자로 "8월 핀(온라인에서 상품권을 사용할 때 쓸 수 있는 번호) 발송 예정이던 도서문화상품권이 현재 티몬의 사정상 발송이 어려운 상황"이라며 "일부...
'티메프' 해법 안갯속···환불할 자금도 태부족 [중림동사진관] 2024-07-27 11:00:01
신용카드 전자지급결제대행(PG)사가 환불해야 하지만 PG 업체들이 위메프·티몬에서의 기존 결제 취소를 막아 소비자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류화현 위메프 공동대표는 25일 서울 삼성동 위메프 본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고객 환불부터 집중한 뒤 소상공인·영세상인 등 판매대금 지급 문제에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금감원, 티메프 결제취소 중단 PG사 소집…"여전법 위반 소지" 2024-07-26 17:51:48
PG사 소집…"여전법 위반 소지" 10개 PG사에 '결제취소 재개 계획 제출' 요구 (서울=연합뉴스) 임수정 채새롬 오지은 기자 = 결제대행업체(PG사)들이 티몬·위메프에 대한 결제 취소를 중단한 것과 관련해 금융당국이 PG사를 소집해 결제 취소를 재개해달라고 당부했다. 26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이날...
"티메프 손실, 왜 우리가 떠안나"…PG사 '부글부글' 2024-07-26 17:41:30
티몬·위메프에서 대금을 돌려 받지 못한 PG사들이 손실을 볼 경우, 이들과 직계약을 맺은 130만 곳의 영세 가맹점들에게 정산을 해주지 못하는 연쇄적인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겁니다. 이들은 카드사들이 소비자 민원에 대응하기 위해 PG사와 협의 없이 취소 가능성을 내비쳤다고 비판했습니다. [업계 관계자: 만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