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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28사단 윤 일병 사망, 성적 학대까지 했던 살인 ‘고의성 인정하기 어렵다?’ 2014-08-02 07:31:12
성기에 안티푸라민을 발라 성적 수치심을 주기도 했으며 치약 한 통 먹이기, 잠 안 재우고 기마자세 서기 등의 가혹행위를 일삼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간부 유 모 하사(23)는 윤 일병에게 폭행을 가하는 것을 묵인하는 것도 모자라 폭행에 가담하기도 해 충격을 주고 있다. 하지만 군 검찰은 "범행 전후 정황을 봤을...
28사단 윤 일병 사망, 부모 면회도 막아.. 입에 담기 잔혹한 행위들 `경악` 2014-08-01 17:11:17
윤 일병의 성기에 안티푸라민을 발라 성적인 수치심을 주기도 했으며, 치약 한통 먹이기, 잠 안 재우고 기마자세 서기 등의 상상도 못할 가혹행위를 일상적으로 했다. 특히 선임병들은 가혹 행위가 알려지는 것을 막기 위해 기독교 신자인 윤 일병이 교회에 가지 못하도록 하고 부모의 면회도 막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28사단 의무대 윤 일병 사망 사건, 사진 가까이서 보니…'끔찍' 2014-08-01 16:03:30
발라 성적 수치심을 주기도 했고, 잠을 재우지 않았다. 게다가 치약 한 통을 다 먹였고, 심지어 바닥에 떨어진 가래침을 핥게 하는 등 반인륜적 가혹 행위를 한 것으로 밝혀졌다"고 덧붙여 모두를 충격에 빠뜨리게 했다.선임병들은 윤 일병이 사망하기 얼마 전 가족들이 면회오지 못하도록 강요했고 사망 후에는 윤...
28사단 윤 일병 사망, 성추행부터 끔찍한 가혹행위 경악 "사람도 아냐" 2014-08-01 14:49:46
발라 성적 수치심을 주는 등 가혹 행위를 자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뿐만 아니라 심지어 간부였던 유모 하사가 윤 일병 폭행을 가하는 등 가혹행위에 동참하고 묵인한 것으로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다. 임태훈 소장은 “상습적인 폭행, 사고 직후 폭행사실을 숨기자고 입을 맞추는 등 조직적인 증거인멸, 의식을 잃은...
28사단 윤 일병 사망사건, 군대 가혹행위 폭력 `경악 그 자체` 2014-08-01 13:35:54
수치심을 주기도 했다. 윤 일병을 사망에 이르게 한 마지막 폭력은 경악 그 자체였다. 지난 4월6일, 냉동식품을 먹을 때 쩝쩝거린다는 이유로 윤일병의 가슴과 턱, 뺨을 폭행해 음식물이 튀어나오자 바닥에 떨어진 음식물을 핥아먹게 했다. 더불어 정수리 부분과 배 부위를 폭행하고 엎드려뻗쳐를 시킨 상태에서 폭행을...
28사단 윤일병 사망, 끔찍한 가혹행위 ‘사람이 아냐’ 2014-08-01 11:45:02
발라 성적 수치심을 주는 등 가혹 행위를 자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뿐만 아니라 심지어 간부였던 유모 하사가 윤 일병 폭행을 가하는 등 가혹행위에 동참하고 묵인한 것으로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다. 임태훈 소장은 “상습적인 폭행, 사고 직후 폭행사실을 숨기자고 입을 맞추는 등 조직적인 증거인멸, 의식을 잃은...
28사단, 윤일병에게 무슨 일 있었나 "잔인한 폭행에 성고문까지" 2014-08-01 11:12:34
뿐 아니라 성적 수치심도 들게 했다는 사실도 드러났다. 군 인권센터 소장은 “아침부터 사망하는 시점까지 수액을 주사한 2시간을 제외하면 쉬지 않고 폭행했다고 목격자는 진술하고 있었다”라고 발표했다. 군 당국은 이 병장 등 5명에 대해 상해치사 혐의로 구속기소하고 폭행에 가담한 다른 일병은 불구속기소했다,
28사단 의무대, 윤 일병 사망 전 가족들 면회도 막아…'충격' 2014-08-01 10:21:00
발라 성적 수치심을 주기도 했고, 잠을 재우지 않았다. 게다가 치약 한 통을 다 먹였고, 심지어 바닥에 떨어진 가래침을 핥게 하는 등 반인륜적 가혹 행위를 한 것으로 밝혀졌다"고 덧붙여 모두를 충격에 빠뜨리게 했다.선임병들은 윤 일병이 사망하기 얼마 전 가족들이 면회오지 못하도록 강요했고 사망 후에는 윤...
28사단 윤 일병 사망, 멍든 시신 모습 `경악`.. 만두 먹던 중 맞아 `사망` 2014-08-01 10:10:51
안티푸라민을 발라 성적인 수치심을 주기도 했으며, 치약 한통 먹이기, 잠 안 재우고 기마자세 서기 등의 상상도 못할 가혹행위를 일상적으로 했다. 이어 이 같은 상황에도 부대에서는 어떠한 병사관리도 이뤄지지 않았다는 것이 군인권센터 측의 요약이다. 심지어 간부였던 유모 하사(23) 역시 윤 일병에게 폭행을 가하는...
28사단 윤 일병 사망, 가혹행위 전말 드러나…형언할수 없을 정도로 `잔혹` 2014-08-01 09:22:38
발라 성적인 수치심을 주기도 했으며, 치약 한통 먹이기, 잠 안 재우고 기마자세 서기 등의 상상도 못할 가혹행위를 일상적으로 했다. 이어 이 같은 상황에도 부대에서는 어떠한 병사관리도 이뤄지지 않았다는 것이 군인권센터 측의 요약이다. 심지어 간부였던 유모 하사(23) 역시 윤 일병에게 폭행을 가하는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