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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실시간] 생존자 구조 진전사항 없어…사망자 총 49명으로 늘어 2014-04-20 10:17:30
여객선 세월호 안에 있는 시신을 처음으로 수습했다.잠수사들은 19일 오후 5시쯤 유리창을 깨는데 성공해 시신 3구를 인양, 안산 단원고 남학생인 것으로 확인됐다.사망자들은 오늘 새벽 팽목항에 도착해 병원에 안치됐다.20일 추가 시신이 발견됨에 따라 이번 사고 사망자는 모두 49명으로 늘었으며, 생사가 확인되지 않은...
[여객선 침몰] 선체 수색 급진전…생존자 여부 '촉각' 2014-04-20 08:23:25
중앙병원(2명)과 기독병원에 안치됐다.합동구조팀이 이날 시신 10구를 추가 확인함으로써 이번 사고 사망자는 46명으로 늘었고 실종자는 256명이다.합동구조팀이 사고 후 처음으로 선체에 진입, 수색작업에 속도를 냄에 따라 승선자들이 몰려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식당칸 등에 실종자들이 살아남아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여객선침몰> 대기업, 골프·음주 자제 '자숙 모드' 2014-04-20 06:03:18
솔표 조선무약은 단원고 희생자들이 안치된 안산 시내 장례식장에 우황청심원 3상자를 전달했으며, 실종자 가족이 모여있는 진도 실내체육관에도우황청심원액 1천병을 전달하기로 했다. 조선무약 관계자는 "딸아들의 구조를 기다리며 애태우는 부모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진정시키기 위해 임직원들의 뜻을 모아...
[세월호 침몰] 단원고 교감 유서 "화장해 침몰 지역 뿌려달라"…'비통' 2014-04-18 21:56:11
장례식장에 안치됐다. 또한 강 씨의 지갑에서 편지지에 자필로 작성한 유서가 발견됐다. 발견된 유서에는 "200명의 생사를 알 수 없는데 혼자 살기에는 힘에 벅차다. 나에게 모든 책임을 지워달라. 내가 수학여행을 추진했다"며 "내 몸뚱이를 불살라 침몰 지역에 뿌려달라. 시신을 찾지 못하는 녀석들과 함께 저승에서도...
[세월호 침몰] 단원고 교감, 진도 장례식장 안치…지갑에서 유서 발견 2014-04-18 20:34:09
전했다. 강 씨의 시신은 진도 장례식장에 안치됐다. 또한 강 씨의 지갑에서 편지지에 자필로 작성한 유서가 발견됐다. 발견된 유서에는 "200명의 생사를 알 수 없는데 혼자 살기에는 힘에 벅차다. 나에게 모든 책임을 지워달라. 내가 수학여행을 추진했다"며 시신은 화장한 뒤 사고 해역에 뿌려달라는 내용이 담겨있다....
김문수 지사, 세월호 침몰관련 애도시 논란‥네티즌들 "한가로이 자작시나 읊어대는..." 2014-04-18 14:41:02
고대병원과 사망자가 안치된 안산 제일병원 장례식장을 잇따라 방문한 뒤 느낀 참담한 심정을 토로한 것이라 해명했다. 김 지사는 앞서도 자신의 트위터에 현재 침몰 사고와 관련한 시를 여러편 올렸다. 17일 오전 ‘가족’이라는 제목으로 ‘자식 걱정으로/ 가족들은 실신상태입니다’ ‘캄캄한 바다도/ 자식사랑을...
`애도시 논란` 김문수 지사 사과 "진심 전하려 했는데..." 2014-04-18 14:09:50
치료 받고 있는 안산 고대병원과 사망자가 안치된 안산 제일병원 장례식장을 방문한 뒤 느낀 참담한 심정을 토로했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18일 주목받은 `뉴스타파` 속 인터뷰에서 "여기는 경기도가 아니다"라고 발언한 것과 맞물려 `한가하게 애도시나 올릴 때냐`라고 비난하는 여론에 결국 사과하게 된 것으로 보인다....
추가사망자 10명 신원확인…단원고생 8명(종합) 2014-04-18 09:55:38
학생, 교사 최혜정 씨(24·여), 남윤철 씨(35), 승무원 김기웅 씨(28)등 8명이다. 희생자들의 시신은 목포한국병원(4명), 고대안산병원(3명), 목포중앙병원(5명), 목포세안병원(3명) 등에 안치됐다. 이날 오전 7시 30분 현재 세월호 탑승자 475명 중 25명이 숨진 것으로 확인됐으며 179명이 구조됐다.한경닷컴 뉴스룸...
세월호 단원고 학생 3명 시신, 17일 오전 안산고대병원으로 옮겨 2014-04-17 06:48:25
옮겨졌다. 목포한국병원에 임시로 안치돼 있던 정차웅·임경빈·권오천 학생의 시신은 이날 오전 6시께 119구급차 등을 통해 단원고와 가까운 안산고대병원으로 이송됐다. 합동 분향소도 이 병원 내에 차려질 것으로 알려졌다.안산시 관계자는 "시와 학교가 협의를 통해 이송을 결정한 것으로 알고 있다" 며 "아직 실종된...
세월호 침몰 더딘 인명구조에 실종자 가족 분노··현지 바닷속 상황이.. 2014-04-17 06:06:52
주입하는 `에어호스` 작업도 검토했지만 야간에는 힘들어 날이 밝는 대로 실시할 계획이다. 구조작업 중 추가로 인양된 시신 2구는 경비정을 통해 팽목항으로 옮겨진 뒤 목포 중앙병원에 안치됐다. 일각에서는 침몰한 선체 내에서 빠져나오지 못한 승객 대부분이 숨졌을 가능성이 나오고 있지만 가족들은 선체에 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