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리틀 싸이 왕따 고백 “폭언에 폭력까지… 그래도 울지 않았다” 2013-03-27 11:42:54
민우 군은 “고학년 형들이 가방을 던지고 옷을 잡아당기기도 했다. 얼굴도 모르는 형들이 ‘잘난척하지 말라’고 협박하기도 했는데 울지 않았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유 없는 괴롭힘에 속상했다는 그의 고백은 자리에 함께한 이들을 가슴 아프게 했다. 이에 그의 어머니는 “외모나 태도 때문에 오해를 받기도 한다....
리틀 싸이 왕따 고백 “형들에게 가방도 뺏기고 맞기까지…” 2013-03-27 00:15:02
황민우의 어머니는 “민우가 학교에서 고학년 형들한테 가방도 뺏기고 맞기도 하는 등 괴롭힘을 당했다. 그 때 민우가 ‘저 사람들은 나를 잘 알지도 못하면서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고 했다”며 눈물을 보였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리틀 싸이 왕따 고백 정말 마음이 아프다” “이유불만 학교폭력은 없어져야 한다...
리틀 싸이 왕따 고백.. 황민우 “이유 없이 당했다” 2013-03-26 22:59:51
씨는 당당해보이는 ‘리틀 싸이’ 민우의 모습에 버릇 없어 보인다는 오해를 받은 적이 없냐는 진행자의 질문에 “아무 이유 없이 주변의 질투와 미움을 받았었다”며 리틀 싸이 왕따 시절을 고백했다.이어 부티리 씨는 “민우가 학교에서 고학년 형들한테 가방도 뺏기고 맞기도 하고 괴롭힘을 당했다”며“그 때 민우가...
그룹채팅의 폐해 "동완이 형 몰래 가자~" 했지만 '몰래'는 하늘 위로~ 2013-02-02 08:15:33
삼촌이 파닥파닥이잖아"라고 말한다. 그러자 앤디는 "아니야. 민우 형 안갔으면 나랑 같이 보러 가자. 이번 달 말에"라고 대꾸한다. 민우가 "형은 좋아"라고 받아치자 신난 앤디는 "문자할게 그럼. 동완이 형한테 얘기하지 말고 가자, 몰래"라고 들뜬 마음을 표한다. 하지만 이는 그룹채팅 창으로 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