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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급락에 업계 희비…수출기업 '빨간불'> 2013-01-27 06:03:20
떨어질 때마다 매출이 2천억원(현대차 1천200억원·기아차 800억원) 줄고, 영업이익은 연평균 1% 낮아지는 것으로 업계에서는 추산하고 있다. 현대차는 이미 올해 원·달러 평균 환율 기준을 1천56원으로 크게 낮춰잡고 경영 계획을 수립했으나 여전히 마음을 놓지 못하고 있다. ◇ 수출 채산성 악화 우려 =...
'환율폭탄'에 4개월간 운수장비 시총 34조원 증발 2013-01-27 05:51:06
업종의 시총은 작년 코스피가 가장 낮았던 7월25일(159조3천589억2천200만원)과 비교해도 13조원 가까이 감소한 수준이다. 운수장비가 한국 주식시장 시총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25일 현재 12.88%로, 전기전자(26.5%), 금융(13.37%)에 이어 3위로, 전기전자와 함께 양대 수출주로 코스피를떠받쳐왔다. 그러나...
'설 연휴 잡아라'…카드 특별할인 재개(종합) 2013-01-26 10:28:22
1등에 캐시백 200만원 등을준다. 삼성카드는 내달 28일까지 50만원 이상 사용 고객이 홈페이지에서 `설맞이 Bonus One' 응모 후 할인점, 주유소, 학원비 등 3가지 업종 중 1개를 선택해 해당 업종에서 사용 조건을 달성하면 5천포인트를 적립해준다. 롯데카드는 `롯데상품권카드 새해맞이 이벤트'를...
국내 주식형펀드 3주 연속 손실 2013-01-26 09:33:08
액티브주식테마형도 손실(-0.48%)을 봤다. 코스피200 등 특정 지수를 따라 운용하는 인덱스주식기타형이 수익률 -0.68%로가장 부진했다. 개별 상품별로는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주식형펀드 중에서는 배당주펀드가 선전했다. '미래에셋고배당포커스증권자투자신탁1 (주식)종류C 5' 이...
'설 연휴 잡아라'…카드 특별할인 재개 2013-01-26 08:00:14
5만원 이상 사용한 전표의 승인번호로 응모하면 추첨해 1등에 캐시백 200만원 등을준다. 삼성카드[029780]는 내달 28일까지 50만원 이상 사용 고객이 홈페이지에서 `설맞이 Bonus One' 응모 후 할인점, 주유소, 학원비 등 3가지 업종 중 1개를 선택해해당 업종에서 사용 조건을 달성하면 5천포인트를 적립해준다....
[수익형 부동산 춘추 전국시대] 확실한 것만 돈이 된다! 2013-01-25 19:40:00
200만원 정도 꼬박꼬박 월세를 받을 수 있는 부동산을 가지고 있다면 살아가면서 조금이라도 의지가 되지 않을까? 요즘 심한 농담으로 건강할 때까지 사는 게 아니라 돈 있을 때까지 산다는 말도 나오지만 정작 퇴직이나 은퇴 이후 생활을 제대로 준비한 사람은 절반도 되지 않는다고 한다. 공급과잉이라는 우려는 있지만...
<삼성전자 실적 고공행진…올해 둔화 우려>(종합2보) 2013-01-25 18:18:54
200조원을 넘어서면서 사상 최고 실적을 냈다. 갤럭시노트2, 갤럭시S3 등 갤럭시 시리즈의 판매가 늘어난 데다 영상·생활가전과 반도체 부문도 실적이 개선된 결과다. 하지만 올해는 지난해 실적을 견인한 스마트폰 등 주력 제품 수요가 둔화되면서실적 성장이 한풀 꺾일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
<삼성전자-애플 영업이익률 격차 4배→2배로> 2013-01-25 18:16:55
애플은 지난해 10~12월 매출액이 545조1천200만달러(58조5천700억원), 영업이익은 172억1천만달러(18조4천900억원)로 성장세를 이어갔다. 매출은 삼성전자를 소폭 앞질렀으나 영업이익은 2배 이상이다. 하지만 애플의 성장폭은 2009년 이후 최저를 기록하는 등 성장세가 눈에 띄게둔화됐다. 지난해 1~3월...
삼성전자, 작년 매출 201조-영업익 29조(종합2보) 2013-01-25 18:02:19
200조원을 넘겼고 영업이익은 29조원을 기록했다. 작년 시설투자금액은 22조9천억원으로 계획의 92%수준에 그쳤으며 올해 투자금액도 23조원 내외가 될 전망이다. 삼성전자는 연결기준으로 작년 4분기에 매출 56조600억원, 영업이익 8조8천400억원을 기록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는 분기 기준 사상...
[맞짱 토론] 숫자보다 양질의 간부 중요…복무기간 고집은 軍의 억지 2013-01-25 17:23:21
부사관으로 구성된 10만의 군대는 언제든지 100만, 200만명의 군대로 재탄생할 수 있다. 불안한 안보 환경, 인구 감소라는 악조건에서 단순히 긴 군 복무기간을 유지(혹은 연장)하는 것을 통해 병력의 숫자만을 확보하고자 하는 것이야말로 국방력을 약화시키는 근시안적인 방안일 뿐이다.임태훈 < 군인권센터 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