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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탄핵 반대"…대구서 총궐기대회 열려(종합) 2017-01-26 21:37:16
비판했다. 연단에 선 참가자들은 이밖에 더불어민주당 표창원 국회의원의 나체 미술전시회 규탄, 바른정당 유승민 국회의원 심판 등을 외쳤다. 새누리당 의원들도 연단에 올라 마이크를 잡았다. 조 의원은 "탄핵사유에도 없는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를 갖고 탄핵을 꾀하는데 이것은 탄핵사유가 아니다"며 "대한민국은...
이회창 전 총재 "다음 대통령은 유승민 돼야 한다" 지지선언…왜? 2017-01-26 17:59:19
총재는 가장 먼저 연단에 올라 "다음 대통령은 유승민이 돼야 한다"고 지지선언을 했다. 이 전 총재는 2002년 대선 캠프에서 자신을 충실히 보좌한 유 의원에게 보답하는 차원에서 오랜 칩거를 깨고 유 의원의 대선 출마를 지원하고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바른정당에서는 25일 출마를 선언한 남경필 경기지사와 유...
트럼프를 상대하는 나라를 위한 조언…"부푼 자아를 만족시켜라" 2017-01-26 16:47:01
자아를 만족시켜라" "국빈 방문때는 황금색 연단과 대규모 환영 군중이 좋을 듯" 워싱턴보다 뉴욕으로 중심 이동…"외교관들도 뉴욕 업계 모임 순회해야" (서울=연합뉴스) 윤동영 기자 = `외교관들을 워싱턴보다는 뉴욕에 보내라. 워싱턴이 많고 많은 연구소를 돌아다니게 하지 말고, 뉴욕의 기업계 모임들에 참석시켜라....
유승민 대선출마 선언…"정의로운 민주공화국 이뤄낼 것"(종합) 2017-01-26 15:32:00
총재는 가장 먼저 연단에 올라 "다음 대통령은 유승민이 돼야 한다"고 지지선언을 했다. 이 전 총재는 2002년 대선 캠프에서 자신을 충실히 보좌한 유 의원에게 보답하는 차원에서 오랜 칩거를 깨고 유 의원의 대선 출마를 지원하고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바른정당에서는 25일 출마를 선언한 남경필 경기지사와 유...
인명진 "난 산부인과 이사장, 예쁜 늦둥이 후보낼 것"(종합) 2017-01-24 17:19:54
강조했다. 인 비대위원장에 앞서 연단에 선 이철우 의원은 "한 사람은 (대통령이) 다 된 줄 알고 개헌 이야기만 나오면 자꾸 뒷걸음친다"면서 "그것도 북한에 물어봐야 하는 것이냐"며 개헌에 소극적인 문재인 민주당 전 대표를 공격하기도 했다. ljm703@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원내4당' 바른정당 공식 출범…"범보수 구심점 될것" 2017-01-24 16:14:37
실천하는 정치를 보이겠다"고 말했다. 지도부와 소속 의원 전원은 연단에 올라 무릎을 꿇어 사죄의 뜻을 표시한 뒤 큰 절을 올리기도 했다. 바른정당은 '깨끗하고 따뜻한 보수', '정의'를 앞세운 정강정책도 확정했다. 이 정강정책에는 과거 야권의 기치로만 여겨진 '재벌개혁'이 명시됐고, 사회...
인명진 "난 산부인과 이사장, 예쁜 늦둥이 후보낼 것" 2017-01-24 15:46:45
강조했다. 인 비대위원장에 앞서 연단에 선 이철우 의원은 "한 사람은 (대통령이) 다 된 줄 알고 개헌 이야기만 나오면 자꾸 뒷걸음친다"면서 "그것도 북한에 물어봐야 하는 것이냐"며 개헌에 소극적인 문재인 민주당 전 대표를 공격하기도 했다. ljm703@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첫 브리핑부터 논란 부른 '트럼프의 입'…美언론 "거짓투성이" 2017-01-23 10:16:43
#2. "이번이 역사상 최대 취임식 인파였다. 취임식 연단에서 4번가까지 약 25만 명, 거기에서 미디어 텐트까지 22만 명, 또 워싱턴 기념비까지 25만 명이 모여들었다." #3. "(취임식 당일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42만 명이 워싱턴DC 지하철 환승역을 이용했다. 오바마의 취임식 당시 31만7천 명과 실제로 비교해볼 수...
트럼프 취임식 인파놓고 충돌…"최다 인파" vs "시위대가 3배"(종합) 2017-01-23 09:18:08
"고의로 편집된 사진"이라며 취임식장 연단에서 워싱턴기념탑까지 72만 명이 들어갈 수 있는데, 이 장소가 인파로 빽빽했다는 주장도 폈다. 스파이서 대변인의 말에는 오류가 있다는 지적이 곧바로 뒤따랐다. 그는 내셔널 몰에 잔디 보호를 위해 최초로 깐 바닥이 취임식의 빈 곳을 더욱 부각해 보였다고 주장했으나 보호용...
트럼프 취임식 인파 놓고 티격태격…"여성행진이 3배 많았다" 2017-01-23 01:08:35
워싱턴기념탑(Washington Monument) 뒤쪽까지가 사람들로 꽉 찼다"고 말했다. 이어 숀 스파이서 백악관 대변인이 "취임식에서 볼 수 있는 인파 중 가장 많은 사람이 모였다"고 말했다. 그는 취임식장 연단에서 워싱턴기념탑까지 72만 명이 들어갈 수 있는데, 이 장소가 인파로 빽빽했다는 주장을 폈다. quintet@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