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방열 농구협회 회장 "3대3 농구 활성화에 힘 싣겠다" 2017-08-01 16:26:46
출신인 이승준, 박광재와 동호회 농구선수인 박민수, 재일교포 고상범이 '팀 서울'을 꾸려 출전했다. 팀 서울은 예선 두 경기에서 모두 패해 탈락했다. 한국 3대3 농구연맹 김도균 회장은 "내년 5월 출범할 프로리그의 연착륙을 위해 대한민국 농구협회와 힘을 합쳐 기초부터 다지겠다"고 말했다. cycle@yna.co.kr...
박찬호 장인 박충서 "사위가 야구만해 돈은 많이 못 벌어" 2017-08-01 10:26:53
박리혜는 박찬호의 아내로도 유명하지만 재일동포 출신의 부동산 재벌인 박충서 씨의 딸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지난해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박찬호, 박리혜 부부의 러브 스토리가 공개되며 박리혜의 아버지인 박충서 씨가 함께 소개됐다. 그는 일본중앙토지주식회사를 운영 중이며 일본 부호 순위 30위...
박찬호, 훌쩍 자란 두 딸+아내와 단란한 일상…행복한 가족 2017-08-01 10:03:29
표정을 짓고 있다. 수영복에 구명조끼를 착용한 박찬호의 두 딸은 아빠를 닮은 귀여운 미소를 선보였다. 이에 앞서 박찬호는 일본 하코네 온천을 방문한 가족사진을 게재하고 아내의 얼굴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박찬호는 2005년 재일교포 3세 박리혜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뒀다. 박찬호의 처가는 일본 부호 순위...
한창우·철 문화재단, 한일교류 연구·활동가 지원 공모 2017-07-31 11:47:31
이내에 성과를 내는 사업이 대상이다. 생활 또는 활동 거점이 일본이어야 하며 재일동포와 일본인 등 국적에 상관없이 응모할 수 있다. 건당 최대 200만 엔(2천만 원)으로 지원금 총액은 1천500만엔(1억5천만 원) 이다. 신청은 홈페이지(www.hanchangwoo-tetsu.or.jp/)를 통해 할 수 있으며 마감은 8월 31일까지다. 서...
[재외한국학교 운영난] ⑤ "지원 늘려야" 전문가 제언(끝) 2017-07-31 07:31:07
한국 국적의 재일동포는 45만 명인데 한국학교는 동경·교토·오사카에 합쳐 4개뿐이다. 부족한 학교를 늘리는 방안으로 총련계 조선학교 활용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 일본강점기부터 살아온 특별영주자의 후손들은 대개 우리말을 못한다. 한국학교도 부족해 대부분 현지 학교에 보낸다. 학교를 세우려고 해도 지역 여론이...
[재외한국학교 운영난] ③ 中·日 한국학교 직접 가보니 2017-07-31 07:31:04
재일동포가 지켜온 한국문화를 일본사회가 인정한다는 증거이기도 하다"고 자랑스러워했다. 국내 학교에서는 눈에 잘 안 띄는 풍물 도구가 교실마다 비치돼 있었다. 김수자 교감은 "학생들에게 전통예술은 단순한 놀이가 아니라 한국인임을 잊지 않으려는 노력이고 자부심이다"고 강조했다. 14일 찾아간 동경한국학교...
日법원 "조선학교 수업료 무상화 배제는 위법"…日정부 첫 패소(종합) 2017-07-28 13:01:52
대한 압박으로 행해진 측면이 강했다. 재일 조선인들은 이 문제를 재일 조선인들에 대한 대표적인 차별 제도 중 하나로 보고 있다. 일본 정부의 이 같은 정책이 위법 판결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 지난 19일 히로시마(廣島) 지방재판소는 비슷한 내용의 소송에서 원고인 히로시마조선학원과 졸업생들에게 패소...
'물난리' 청주에 도움의 손길…성금 19억5천만원 답지 2017-07-27 16:57:02
재일관동지구 충청도민회(50만엔, 약 500만원)가 의연금을 기탁했다. 청주시 공무원들(3천271만4천원)도 모금활동을 해 의연금을 기탁했고, 1993년 청주시와 자매결연한 청주함 장병들(131만5천원)도 적은 급여에서 일부를 떼 십시일반 모은 성금을 전달했다. 지방의회와 기업체, 기관·단체도 청주시에 구호물품을 전달,...
중앙정보부 가혹 행위로 간첩 허위자백…국가 배상 판결 2017-07-27 14:11:13
재일조선인 총연합회 소속 집에 취직하러 갔다가 도망 나온 일을 말했다"며 "이북에 가지 않았다고 해도 믿지 않고 간첩으로 몰아세웠다"고 진술했다. 또 "부인하면 각목으로 멍이 들도록 때렸고 지하실에 가 고문할 것처럼 말해 허위 진술을 했다"고 덧붙였다. 법원은 A씨에게 징역 15년, 자격정지 15년의 형을 선고했고,...
[신간] 조선미·트라브존의 고양이 2017-07-26 18:39:12
고양이 = 재일교포 2세 현순혜 씨의 소설. 여행지에서 만난 다섯 마리 고양이와의 대화를 통해 민주주의를 이야기한다. "냐옹, 저기요, 저 먼 미래에는 시민들이 자신의 권리를 찾기 위해 촛불을 들고 모일지도 몰라요. 제가 감히 시공을 초월하여 꿰뚫어 보는 고양이의 직관으로 말하는데요, 특히나 저 먼 아시아의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