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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북핵폐기 전제 안된 남북정상회담은 이적행위" 2018-02-11 12:09:18
친서와 남북정상회담이라는 허울뿐인 선물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장 수석대변인은 "그 대가로 북한은 김씨 왕조의 정통성을 인정받았고, 제재와 압박으로 북핵을 폐기하겠다는 미국 등 우방국의 노력에 찬물을 끼얹는 실리를 챙겼다"며 "무엇을 위한 친서이고, 무엇을 위한 남북정상회담인가"라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일본 전문가 "'문대통령 방북초청' 북한 목표는 미국과 대화" 2018-02-11 10:02:48
김여정에 의해 친서를 전달하는 형태로 이뤄졌다는 점에서 대화를 향한 북한의 강한 의사를 보여줬다"고 마이니치신문에 밝혔다. 그는 "그러나 북한의 시선은 자신들에 강경하게 대응하는 미국에 가 있다"며 "제재해제를 위해 우선 한국을 흔들고, 그 후에 미국을 움직이려는 것이 북한의 의도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이...
[ 사진 송고 LIST ] 2018-02-11 10:00:01
김정은 친서를 읽는 문 대통령 02/10 17:23 서울 김주형 [올림픽] 문 대통령, '북한 김정은 위원장의 친서를 받고' 02/10 17:24 서울 진성철 [올림픽] 북 김여정 "평양과 서울이…더 가까워지고" 02/10 17:25 서울 홍해인 [올림픽] '설원의 레이스' 02/10 17:26 서울 서명곤 빛의 속도로 출발...
北매체, '친서 전달' 보도…"북남관계 개선 허심탄회 이야기" 2018-02-11 09:02:48
참가하도록 특단의 조치를 취해주고 친서와 구두 인사까지 보내준 데 대해 깊은 사의를 표하고 자신의 감사 인사를 꼭 전해드릴 것을 부탁했다"고 밝혔다. 조선중앙통신은 또 "친서 전달이 끝난 다음 우리 대표단은 북남관계 개선 문제와 관련하여 남측과 솔직하고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누었다"면서 "문재인 대통령은...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정치 2018-02-11 08:00:01
180210-0309 정치-0040 15:46 김여정, 文대통령에 '남북관계 개선의지' 담은 김정은 친서 전달(속보) 180210-0312 정치-0041 15:53 [부고] 노형일(서울이비인후과 원장) 씨 부친상 180210-0313 정치-0042 15:56 김정은 위원장 "이른 시일내 만날 용의"…문 대통령에 방북 요청(종합) 180210-0320 정치-0043 16:14...
[그래픽] 과거 북한이 우리 대통령에게 보낸 친서 사례 2018-02-11 01:15:33
[그래픽] 과거 북한이 우리 대통령에게 보낸 친서 사례 (서울=연합뉴스) 장예진 기자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10일 자신의 특사이자 여동생인 김여정 노동당 중앙위 제1부부장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에게 전달한 친서의 내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jin34@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김정은 친서는 'A4용지 3분의 2분량'…어떤 내용 담겼나? 2018-02-10 21:26:45
이뤄질 것을 기대한다"는 친서를 전한 사실이 뒤늦게 공개됐다. 김정일 전 북한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장이 우리 대통령에게 친서를 보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다만 2000년 9월 김용순 북한 노동당 비서 일행이 청와대를 방문했을 때 김대중 전 대통령에게 김 위원장의 구두메시지를 전달했으며, 이후 2009년 8월...
여야, 北 문 대통령 방북 초청에 온도차…"환영" vs "위장평화" 2018-02-10 21:02:46
특사 자격으로 남북관계 개선 의지를 담은 친서를 전달한 점을 소중하게 평가한다"며 "문 대통령이 여건을 만들어서 정상회담을 성사시키자고 한 만큼 한반도 긴장완화를 위한 상호 간의 노력과 주변국의 협력이 담보되길 소망한다"고 강조했다. 한국당 전희경 대변인은 구두논평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과 정부는 한 발 한...
외신, 文대통령 방북 초청에 "긴장완화 기대되나 美반대 예상"(종합) 2018-02-10 21:01:16
입증해야 한다는 원칙을 미국이 고수하고 있는 만큼 귀추가 주목된다고 덧붙였다. 앞서 김정은 위원장은 이날 청와대를 예방한 여동생 김여정 당 선전선동부 제1부부장을 통해 남북관계 개선 의지를 담은 친서(親書)를 문 대통령에게 전달하면서 방북 초청 의사를 구두로 전달했다. 이에 문 대통령은 "앞으로 여건을...
‘김정은 특사’ 김여정 "서울 방문 처음… 낯설지 않아" 2018-02-10 20:52:02
메시지와 친서를 전달한 만큼, 만찬에선 남북 관계 현안 및 북한과 미국 간 관계 등 다양한 의제가 테이블에 올라왔을 가능성이 높다.통일부 당국자는 “조명균 장관과 천해성 차관, 북한 대표단 4명이 관동하키센터에서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 단일팀 첫 경기를 관람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날 저녁 9시10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