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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방문단 육로로 올까…'17일 평창 실무회담' 의제 수두룩 2018-01-15 17:56:04
북한 선수단이 육로로 온 적은 없다. 선박을 이용하면 제재 위반 논란이 불거질 수 있다는 점도 고려할 것으로 보인다. 육로를 이용하면 우선 평양에서 파주로 내려와 평창으로 가는 노선이 있다. 철도·도로망이 잘 갖춰져 있고 대규모 출·입경 시설이 있어 편리하다. 북측 선수단 등이 마식령스키장에서 발대식을 하고...
평창올림픽 참가 북한 대표단 숙박지·이동 경로 '어디로' 2018-01-12 11:04:10
등에 전달한다는 방침이다. 육로는 도라산 경로가 우선 검토되는 가운데 전세기 이동 때에는 양양국제공항 이용이 거론되고 있다. 강원도는 금강산 관광 재개를 기대하는 상징성이 있다며 고성 금강산 관광 육로를 희망했지만, 정부는 관광 중단 이후 사용하지 않아 정비가 쉽지 않을 것이라는 견해를 도에 전달한 것으로...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20:00 2018-01-11 20:00:00
한파에 폭설까지 이어지면서 하늘과 바다, 육로가 막히고 각종 사고도 속출했다. 중부와 남부내륙에 한파 특보가, 호남과 제주 등지에는 대설 특보가 발효되는 등 한반도 대부분 지역이 폭설과 한파에 꽁꽁 얼었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강원 설악산 최저기온이 오전 한때 영하 24.1도까지 떨어지는 등 강원 양양 영하...
'북극 한파에 얼어붙은 한반도'…40㎝ 폭설에 영하 24도(종합) 2018-01-11 19:40:48
변했다. 한파에 폭설까지 이어지면서 하늘과 바다, 육로가 막히고 각종 사고도 속출했다. ◇ 40㎝ 폭설에 영하 24도 한파…'한반도는 겨울 왕국' 중부와 남부내륙에 한파 특보가, 호남과 제주 등지에는 대설 특보가 발효되는 등 한반도 대부분 지역이 폭설과 한파에 꽁꽁 얼었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강원 설악산...
남북, 다음주 '평창 참가' 실무회담 2018-01-11 18:29:23
안보리 결의 2321호는 북한 항공기 이착륙 시 화물 검색 의무, 북한행·발 제3국 기착 민간항공기에 필요 이상의 항공유를 제공하지 않도록 주의 촉구 등의 내용을 담고 있어 북한이 자국 고려항공을 이용하는 데도 제약의 소지가 있다. 북한 대표단은 육로 이동방법을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김채연 기자...
'북극 한파에 얼어붙은 한반도'…무릎까지 찬 폭설·냉동고 추위 2018-01-11 16:12:32
폭설까지 이어지면서 하늘과 바다, 육로가 막히고 각종 사고도 속출했다. ◇ 38㎝ 폭설에 영하 24도 한파…'한반도는 겨울 왕국' 중부와 남부내륙에 한파 특보가, 호남과 제주 등지에는 대설 특보가 발효되는 등 한반도 대부분 지역이 폭설과 한파에 꽁꽁 얼었다. 11일 기상청에 따르면 강원 설악산 최저기온이...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정치 2018-01-11 08:00:02
"골든타임 놓쳐" 질타(종합) 180110-1127 정치-0190 20:53 [그래픽] 사상 최대 예상 북 방문단 육로로 올까 180110-1148 정치-0191 22:26 문 대통령 신년기자회견 '격한 댓글' 문답, SNS서 논란 180110-1153 정치-0192 22:41 [북한단신] 김정은 신년사 관철 부문별 궐기모임 180110-1161 정치-0193 23:37 한미정상...
[그래픽] 사상 최대 예상 북 방문단 육로로 올까 2018-01-10 20:53:42
방문단 육로로 올까 (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남북이 고위급회담을 통해 북한의 평창동계올림픽 참가를 합의했지만, 세부적으로 조율해야 할 사안이 적지 않아 실무회담에서 이뤄질 논의가 주목된다. 북한이 파견하기로 한 고위급 대표단과 선수단, 응원단, 예술단, 참관단 등이 육로를 이용할 경우, 경의선을 통해...
남한 "군사회담 초점은 평창 성공 위한 긴장 완화"… 북한, 제재 완화 등 무리한 요구 조건 앞세울 수도 2018-01-10 18:59:49
방문단의) 육로 이동도 필요하고 여러 가지 남북 간에 서로 협조할 사항도 있기 때문에 긴장 완화는 선행 과제”라고 설명했다. 또 “군사당국 회담을 하면 계급만 해도 장관부터 실무자까지 다양하기 때문에 단계를 밟아가며 계속 진행해 갈 것”이라고 덧붙였다.국방부는 “군사회담 제안과 협의는...
국방부 당국자 "군사회담 초점은 평창올림픽 성공적 개최" 2018-01-10 16:16:20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려면 (북한 방문단의) 육로로 이동도 필요하고, 여러 가지 남북 간에 서로 상호 협조할 사항도 있기 때문에 긴장완화는 선행될 과제"라고 설명했다. 국방부 당국자는 '북한이 회담에서 확성기나 연합훈련을 얘기할 수도 있는 것 아니냐'는 질문에는 "가장 쉬운 문제부터 차근차근히 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