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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통위, '일본 야스쿠니 참배·침략전쟁 부인' 규탄결의안 채택 2013-04-26 14:34:40
미래를 위해 더 이상 태평양전쟁의 전범을 참배하는 비이성적 망동과 부정할 수 없는 과거를 부정하려는 어리석은 망언을 중지하고, 수많은 사람에게 처절한 고통을 초래한 일본의 과거에 대해 철저히 반성하고 진심에서 우러나온 사죄를 표명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국제사회에 대해서도 "일본 부총리...
아베 총리 한심한 역사 인식 , 일본 언론도 강도 높게 비판 2013-04-26 10:04:07
전범들이 합사된 이후 쇼와 일왕도 야스쿠니를 참배하지 않았다는 내용도 실렸다. 또 경내 전쟁박물관인 유슈칸이 아직도 전쟁의 역사를 정당화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역사에 근거하지 않은 정치인의 언동이 (전몰자들에 대한) 조용한 참배를 불가능하게 하고 있다"고 아베 총리를 비판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아소...
"日 일그러진 역사의식·언행에 강한 유감" 2013-04-25 17:21:26
태평양전쟁 전범 위패가 합사된 야스쿠니 신사를 일본 각료들이 참배하는 것에 대해 대변인 성명 등의 형식으로 공식 대응해왔다는 것이다. 실제로 정부는 1996년 7월 하시모토 류타로 총리가 일본 총리로서는 11년 만에 야스쿠니를 참배하자 외교부 당국자 논평을 통해 유감을 표했다. 2001년 취임한 고이즈미 준이치로...
황우여 대표 "김무성·이완구 등장 기대" 2013-04-25 10:20:01
결과적으로 좋은 결과가 나왔다"며 "국민과의 약속을 중시하는 새누리당의 진심을 국민이 다시 한 번 손잡아줘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황우여 대표는 최근 일본 정치권의 급속한 우경화 움직임에 대해서는 "일본에는 국내법상 전범이 없다며 야스쿠니 신사에 합사된 A급 전범 참배를 정당화하려는 태도는 인류문명에...
[추창근 칼럼] 물거품된 40년 숙원 2013-04-24 17:10:12
핵 비확산을 촉발했던 인도와 전범(戰犯)국가 일본이 농축과 재처리 권리를 얻어냈고, 독일 네덜란드 브라질 등도 핵연료 생산을 위한 농축에 제한이 없다. 문제는 발등의 불인 핵폐기물의 해결책이 없다는 것이다. 현재 국내 원전에서는 원자로에서 태우고 난 핵연료봉이 매년 700t씩 쏟아져 나온다. 고준위 방사성...
야스쿠니 참배.. 한-중-일 관계 악화 불구 日 의원 168명 강행 2013-04-23 09:52:09
중의원 총선에서 자민당과 일본유신회 당선자가 늘어나 참배 인원이 크게 늘어났다. 야스쿠니신사는 종전 이후 도쿄에서 열린 극동국제군사재판에서 A급 전범으로 처리된 도조 히데키(東條英機)를 포함 A급 전범 14명의 위패가 보관돼 있다. 한편 전날 야스쿠니신사를 참배한 후루야 게이지(古屋圭司) 일본 국가공안위원장...
윤 외교 訪日 취소…한·일회담 무산 "日 각료 야스쿠니 신사 참배 절대 용납 못한다" 2013-04-22 17:40:42
전범들이 합사돼 있는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한 데 따른 조치다. 외교부 당국자는 22일 “일본 내각의 2인자인 아소 다로 부총리까지 신사 참배에 나서면서 새 정부의 한·일 관계에 대한 원칙을 보여줘야 한다고 판단했다”며 “26일로 합의돼 있던 한·일 외교장관 회담을 취소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앞서 아소 다로...
윤병세 외교, 일본 방문 취소 왜? 2013-04-22 09:19:19
a급 전범들이 합사돼 있는 야스쿠니 신사에 참배했다.지난달 취임한 윤 장관은 새 정부의 외교정책을 설명하고 한반도 정세 협의 등을 위해 주변국을 방문해 외교장관 회담을 하고 있다. 이번 방일의 취지 또한 한일 새 정부 간 큰 방향을 설정하는 것이 목적이었다. 윤 장관은 지난 2일 워싱턴을 방문한데 이어 24일에는...
일본, 우익 정치인 잇따라 야스쿠니 신사 참배해…아베 총리는 불참 2013-04-21 15:26:18
이들을 추도하기 위해 만든 시설로, 태평양전쟁의 a급 전범 14명이 합사돼 있다. 20∼21일 야스쿠니에 참배한 두 각료는 아베 내각의 대표적인 우익 성향 정치인으로, 둘 다 한국과의 관계에서 갈등의 중심에 선 적이 있다.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의 최측근 중 한 명인 가토 가쓰노부(加藤勝信) 관방 부(副) 장관도 21...
[다산칼럼] 경제 대통령과 정치는 어디에 있는가 2013-03-28 17:16:47
하락을 멈췄다. 루스벨트는 준비된 대통령의 전범을 보여주고 있다. 그가 취임 첫 100일간 일을 처리한 내용을 들여다보면 어떻게 이렇게 해야 할 일을 꿰뚫고 있었을까 경탄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러나 루스벨트는 행운아였던 측면이 있다. 당시 미국은 도약하는 독수리였던 것이다. 완성되지 않은 자본주의에 닥친 대공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