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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체중·비만, 뇌 노화 촉진(?) 2019-07-25 10:01:13
부분인 대뇌피질 위축의 가속화와 연관이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사이언스 데일리와 헬스데이 뉴스가 24일 보도했다. 남녀 1천289명(평균연령 64세)을 대상으로 체질량지수(BMI: body-mass index)를 계산하고 평균 6년 후 뇌 MRI를 통해 대뇌피질의 두께를 측정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나타났다고 연구팀은 밝혔다....
두산 연강학술상에 간질 원인 규명 KAIST 고현용 연구원 선정 2019-07-21 09:55:07
나타나는 뇌전증(간질)의 분자생물학적 원인이 태아의 대뇌 신경줄기세포에서 발생한 '비라프(BRAF V600E)'라는 돌연변이 유전자 때문이라는 것을 세계 최초로 밝혀냈다. 논문의 1저자인 고현용 연구원은 "소아 뇌종양으로 인해 발생한 난치성 뇌전증의 핵심 원인을 국내 연구진이 처음으로 발견했다는 사실에 의...
"기온 오르면 저혈압 환자 증가...심혈관질환 불러" 2019-07-15 07:55:16
"이렇게 혈압이 떨어지면 관상 동맥이나 대뇌의 혈류가 감소하고, 결국 치명적인 심혈관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날씨가 더울 때 심혈관질환에 의한 사망률이 높아지는 이유 중 하나가 저혈압 환자 발생이 늘어나는 현상임을 처음으로 밝힌 연구"라며 "여름철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때는 가급적이면 더...
"기온 1℃ 오르면 저혈압 환자 1.1% 증가…폭염노출 위험" 2019-07-15 06:13:00
"이렇게 혈압이 떨어지면 관상 동맥이나 대뇌의 혈류가 감소하고, 결국 치명적인 심혈관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날씨가 더울 때 심혈관질환에 의한 사망률이 높아지는 이유 중 하나가 저혈압 환자 발생이 늘어나는 현상임을 처음으로 밝힌 연구"라며 "여름철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때는 가급적이면 더...
불안정한 CRISPR '유전자 가위', 개량 프로토콜 나왔다 2019-07-10 16:57:40
있는, 대뇌 피질의 피라미드 뉴런 유전자에 맞춰 CRISPR 기술을 재구성했다. 보통, 이 단백질은 활동 전위를 생성하는 뉴런(신경세포)의 축삭 시작 마디(AIS)에서만 발현한다. AnkG 단백질을 제거하면 AIS가 눈에 띄게 두꺼워져 현미경으로 변화를 관찰할 수 있다. 과학자들은 이런 특징을 이용해 AnkG 결핍 뉴런을 쉽게...
"뇌발달 조절 단백질 역할 규명…뇌질환 치료법 개발에 기여" 2019-07-02 12:00:10
오우택 소장·홍규상 박사팀은 쥐의 대뇌 발달 과정에서 '아녹타민1' 단백질의 역할을 규명했다고 2일 밝혔다. 아녹타민1은 염소이온이 세포 안팎으로 드나들 수 있게 '채널' 역할을 하는 단백질이다. 연구 결과는 미국 국립과학원회보(PNAS·6월 18일자)에 실렸다. 사람을 비롯한 동물 배아의 뇌...
[전문가 포럼] 영화 '기생충'으로 본 냄새의 심리학 2019-07-01 18:01:54
후각 정보는 대뇌변연계에 전달되는데, 이는 사람의 기억, 기분, 행동, 감정을 조절하는 중요 부위다. 뇌에서 가장 오래되고 원초적인 영역이기도 하다. 따라서 냄새는 변연계를 통해 기억이나 기분, 감정 등에 영향을 준다.또 냄새는 안전과 위험을 알려주는 단서가 되기도 한다. 먹을 수 있는 음식이고 안전한 환경임을...
술 먹으면 필름 자주 끊기고 약속 깜빡…내가 '젊은 치매'라고? 2019-06-28 17:24:06
있다.치매는 기억력, 인지력을 담당하는 대뇌의 신경세포가 망가지면서 나타나는 질환이다. 치매 증상을 개선하는 약이 많이 나왔지만 아직 치매를 치료하는 약은 없다. 약물에 의존하는 것보다 생활 습관을 개선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다. 예방도 마찬가지다. 술을 마시고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초로기 치매에 걸릴 위험이...
"파킨슨병, 장에서 뇌로 이동"…美 존스홉킨스대 최초 입증 2019-06-27 19:17:42
수 있는지에 쏠렸다. 미주신경은 위장부터 대뇌 밑까지 전선처럼 연결된 신경 다발을 말한다. 이번에 도슨 교수팀은, 불안정하게 접힌 알파-시누클레인 25㎍(1㎍ = 100만분의 1g)을 합성해 건강한 생쥐 수십 마리의 장에 주입했다. 그러고 나서 각각 1개월, 3개월, 7개월, 10개월 후에 생쥐의 뇌 조직 샘플을 분석했다. 그...
"파킨슨병 원인 단백질, 신경 타고 장에서 뇌로 이동" 2019-06-27 15:02:20
있는지에 쏠렸다. 미주신경은 위장부터 대뇌 밑까지 전선처럼 연결된 신경 다발을 말한다. 이번에 도슨 교수팀은, 불안정하게 접힌 알파-시누클레인 25㎍(1㎍ = 100만분의 1g)을 합성해 건강한 생쥐 수십 마리의 장에 주입했다. 그러고 나서 각각 1개월, 3개월, 7개월, 10개월 후에 생쥐의 뇌 조직 샘플을 분석했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