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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 쓰레기통도 '사물인터넷…사우디 '아람코'의 스마트도시 시스템 2023-11-08 23:05:00
수도 계량기 등 시설을 관리한다. 물과 에너지를 절약하고 아람코 공동체의 삶의 질을 향상한다는 취지다. 다만 촘촘하게 연결된 무선망은 사이버 공격에 취약할 수 있다. 이 같은 우려에 대해 유수프 파라즈 아람코 관계자는 "방화벽이 두터운 5G 개인 네트워크 등을 활용해 스마트시티를 조성하고, 약 300명의 전문가가...
에퀴노르, 'KAIST와 에너지전환 비전 달성을 위한 산학협력' 2023-11-07 11:32:06
건설 및 디지털) 그룹의 아태지역 해상풍력 프로젝트 총괄 전무 라즈니스 샤르마(Rajnish Sharma)와 KAIST 기계항공공학부 김정 학부장 등이 참석했다. 두 기관은 업무 협약에 따라 우선 해상풍력 분야를 중심으로 한 인재 양성, 전문 지식과 경험 공유, 기술력 향상, 현지 공급망 기회 발굴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 이후 협...
R&D 지원에 K바이오 성과 '쑥쑥' 2023-11-06 18:53:27
받았다. 플라즈맵은 임플란트용 플라즈마 표면처리 기술 개발을 통해 골유착 효율을 향상시켰다는 게 중기부의 설명이다. 임유봉 플라즈맵 대표는 “최근 일본 대형 유통회사들과 임플란트 표면처리기, 멸균기 등을 잇달아 공급하는 등 글로벌 공략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최형창 기자 calling@hankyung.com
폭풍 '시아란'에 최소 6명 사망…항공기 무더기 결항 2023-11-03 05:43:06
돌풍이 들이닥쳤다. 브르타뉴 끝자락인 라즈 곶의 순간 최대 풍속은 시속 207㎞에 달했고, 다른 지역들도 시속 140㎞∼190㎞ 안팎의 강풍이 몰아쳐 곳곳에서 피해가 발생했다. 프랑스 송전망 운영사인 에네디스(Enedis)에 따르면 강한 바람에 나무들이 송전선이나 철탑 위로 쓰러지면서 오전 7시 기준 브르타뉴 지역 78만...
폭풍 '시아란' 서유럽 강타…최소 6명 숨지고 정전·결항 잇달아(종합) 2023-11-03 00:59:34
돌풍이 불었다. 브르타뉴 끝자락인 라즈 곶의 순간 최대 풍속은 시속 207㎞에 달했고, 다른 지역들도 시속 140㎞∼190㎞ 안팎의 강풍이 몰아쳐 곳곳에서 피해가 발생했다. 프랑스 송전망 운영사인 에네디스(Enedis)에 따르면 강한 바람에 나무들이 송전선이나 철탑 위로 쓰러지면서 오전 7시 기준 브르타뉴 지역 78만...
폭풍 시아란 프랑스 서북부 강타…120만 가구 정전에 1명 사망 2023-11-02 18:26:37
돌풍이 불었다. 브르타뉴 끝자락인 라즈 곶의 순간 최대 풍속은 시속 207㎞에 달했고, 다른 지역들도 시속 140㎞∼190㎞ 안팎의 강풍이 몰아쳐 곳곳에서 피해가 발생했다. 프랑스 송전망 운영사인 에네디스(Enedis)에 따르면 강한 바람에 나무들이 송전선이나 철탑 위로 쓰러지면서 오전 7시 기준 브르타뉴 지역 78만...
美 혁신기업 된 한국계 벤처…"반도체 다음 '양자 전쟁' 시대" 2023-10-26 09:00:28
플라즈모닉과 양자 터널링이라는 두 가지 핵심 개념을 활용하여 기본 CMOS 센서의 실리콘 베이스 공정만으로도 가시광선을 넘어 단파장 적외선 영역까지 감지할 수 있다는 것이 김 박사측의 설명이다. 씨디바이스는 이를 바탕으로 피를 뽑지 않고도 피부 안의 혈당을 측정하는 모니터링 기기를 개발해 헬스케어 시장...
[이·팔 전쟁] 이스라엘 국방 "레바논을 석기시대로"…헤즈볼라에 또 경고 2023-10-23 16:49:36
하마스와 헤즈볼라 등을 통한 지원에 치중하면서 직접 개입할 가능성은 희박한 것으로 서방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하지만 이스라엘군이 지상전에서 성공해 하마스의 존재 자체나 가자지구 통치를 위협할 경우 이란이 개입할 가능성도 있다고 INSS의 라즈 짐트는 전망했다. jhpar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올해의 반도체 벤처 '씨디바이스'…美전문지 세미컨덕터 리뷰 선정 2023-10-17 18:01:58
‘터널링’과 ‘플라즈몬’이라는 양자역학 효과를 반도체 설계에 활용하고 있다. 양자역학 효과에 힘입어 400~1150㎚에 불과하던 CMOS 센서의 감지 범위를 1650㎚까지 확장시켰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씨디바이스는 양자 과학기술 분야를 연구해온 김훈 대표가 2017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설립한 기업이다. 김 대표는...
한국계 美박사 해냈다…올해의 반도체 벤처기업 선정된 '씨디바이스' 2023-10-17 06:10:58
라즈몬’이라는 양자역학의 핵심 효과를 이용해 반도체를 설계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 회사는 보도자료에서 “이 기술을 통해 400~1150㎚에 불과하던 기존 CMOS 센서의 감지범위를 1650㎚ 단파적외선(SWIR)까지 확장시켰다”고 설명했다. 씨디바이스는 양자광학 기술을 활용해 양자 센서칩도 개발했다. 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