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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도박은 질병이다 · 황현탁 지음 … "도박 중독자는 나쁜 사람이 아니라 아픈 사람" 2018-07-20 16:17:11
확산되었음을 밝히고 있다. 도박과 관련된 명승, 명저, 명화, 유명인사, 소설, 영화, 문학작품 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내용도 담고 있다. 276쪽,1만8,000원. 저자는 책을 통해 도박 중단을 위한 10대 실천 요강도 제시했다. 1. 잠시라도 도박을 하지 않는 시간을 가져라.2. 도박을 대체할 활동을 찾으라.3. 돈을 잃을 경우...
[다시 읽는 명저] "자본주의 위기는 '경제의 정치화'가 원인" 2018-07-18 19:36:48
헨리 해즐릿 《경제학의 교훈》 미국의 경제 저널리스트인 헨리 해즐릿(1894~1993)이 1946년 출간한 《경제학의 교훈》은 지금도 미국 경제학도들이 탐독하는 스테디셀러다. 그는 이 책을 통해 대중에게 자유시장경제 원리를 널리 알렸다. 수요와 공급 등 다양한 경제법칙을 쉽게 설명하며 경제 현상을 분석했다. 1974년...
[다시 읽는 명저] "脫자본주의 사회 가장 중요한 자원은 지식" 2018-07-11 18:17:36
피터 드러커 《자본주의 이후의 사회》 “탈(脫)자본주의 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생산요소는 더 이상 자본도, 토지도, 노동도 아닌 지식이 될 것이다. 탈자본주의 사회의 주도적 사회집단은 자본가와 전통적 프롤레타리아가 아니라 지식경영자와 지식근로자다.”‘현대 경영학의 아버지’로 평가받는...
[다시 읽는 명저] 번영의 원천은 민주주의 아닌 사유재산권 2018-07-04 17:37:56
한스 헤르만 호페 《민주주의는 실패한 신인가》 한스 헤르만 호페 미국 네바다주립대 경제학과 명예교수는 현대 정치철학계에서 논란의 중심에 서 있다. “주권재민(主權在民)을 주창하는 민주주의가 개인의 자유를 극대화할 수 있는 최선의 정치체제”(프랑스 철학자 장 자크 루소)라는 대다수 학자의 주장에...
[김홍일쌤의 서양철학 여행] (47) 마르크스(상): 철학의 역할은 무엇인가? 2018-06-25 09:00:14
철학자 프랜시스 후쿠야마는 그의 명저 《역사의 종언》에서 역사적인 관점에서 볼 때 냉전이라는 기간에 자유민주주의가 공산주의와의 체제 대결에서 승리를 거둔 만큼 더 이상 자유민주주의 체제에 도전할 수 있는 이념과 철학 체계가 없다는 점에서 역사가 종말에 도달했다고 말한다. 이제 냉전 이후 전 세계가 하나의...
[다시 읽는 명저] "기업가 혁신이 자본주의 발전의 원천" 2018-06-20 17:31:53
조지프 슘페터 《경제발전의 이론》 고전 경제학 세계에서 경제 주체는 시장에 수동적인 존재다. ‘보이지 않는 손’에 따라, 주어진 조건에서 최대의 효용을 추구하면 경제는 균형 상태에 도달한다. ‘균형’은 그들이 생각한 경제의 일반적인 상태였다. 현실은 그렇지 않다. 자본주의 경제는 항상...
[다시 읽는 명저] 평범한 사람들이 왜 '끔찍한 죄' 저지를까 2018-06-06 17:40:02
한나 아렌트 《예루살렘의 아이히만》 “나치 독일에서 수백만 명의 유대인을 죽음의 수용소로 보내는 업무를 담당했던 그는 악마가 아니었다. 입신양명을 위해 노력하는 평범한 사람일 뿐이었다. 그가 역사적인 범죄자가 된 것은 자신이 하는 일의 의미를 생각하려 들지 않은 ‘생각의 무능력’...
[다시 읽는 명저] "자유에 대한 최대 위협은 권력 집중" 2018-05-30 17:12:22
부작용에 대한 목소리가 커지면서 선구적인 명저로 평가받게 됐다.프리드먼은 1921년 뉴욕에서 태어났다. 그의 부모는 우크라이나에서 이민 온 가난한 유대인이었다. 그는 1946년 컬럼비아대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고 같은 해부터 시카고대에서 경제학을 가르쳤다. 1976년 소비분석, 통화이론 등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다시 읽는 명저] 꿈은 욕망을 안전하게 배출하는 '압력 밸브' 2018-05-23 17:22:32
지그문트 프로이트 《꿈의 해석》 정신분석학 이론은 지동설, 진화론과 함께 ‘인간의 자존심에 상처를 준 이론’으로 불린다.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이 만물의 영장인 인간을 우주의 중심에서 끌어내렸다면, 찰스 다윈의 진화론은 인간을 신이 창조한 신성한 피조물에서 ‘그저 그런 동물’로...
[신간] 고양이는 예술이다·드라이빙 미스 노마 2018-05-18 17:05:45
영국 출신 세계적인 동물학자인 데즈먼드 모리스로, 1967년 출간된 명저 '털 없는 원숭이'를 비롯해 '바디 워칭', '피플 워칭', '맨 워칭' 등을 썼다. 그는 런던 현대미술학회 상임이사를 지낸 초현실주의 화가이기도 하다. 책에는 리비아에서 발견된 7천년 전 암각화에 그려진 싸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