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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균 "송진우 코치께 체인지업, 송은범 선배께 투심" 2018-05-19 08:04:23
몸쪽을, 체인지업으로 좌타자 바깥쪽을 노린다"고 두 구종의 활용법을 설명했다. 이어 "코치님과 선배들 덕"이라고 했다. 서균은 "스프링캠프에서 송진우 코치님께 체인지업을 배웠다. 그립과 공을 놓을 때 자세를 가르쳐주셨다"고 체인지업의 탄생을 떠올린 뒤 "시범경기 때 송은범 선배께 투심을 배웠다. 선배의 설명을...
'상위권 향한 고공 비행' 한화, 2위 SK에 2게임 차 접근 2018-05-17 22:13:06
KIA 선발 팻딘의 몸쪽 높은 직구를 때려 왼쪽 담을 넘겼다. 이 경기의 결승포였다. 박동원은 이 홈런으로 경기 초반 로저스의 변화구를 잡지 못한 미안함을 씻어냈다. LG 트윈스는 포항 방문경기에서 삼성 라이온즈에 8-5로 승리했다. 15일 2-4로 패한 LG는 16일 8-7로 이겼고, 포항 원정 마지막 경기도 승리로 장식하며...
로저스 7이닝 역투+박동원 결승포…넥센, KIA에 2연승 2018-05-17 21:11:11
선발 팻딘의 몸쪽 높은 직구를 때려 왼쪽 담을 넘겼다. 시즌 4호 홈런이자 이날 경기의 결승포다. 넥센은 7회말 1사 1, 3루에서 김규민의 안타로 1점, 임병욱의 2루타로 2점을 달아난 뒤 이택근이 김세현을 상대로 이번 시즌 마수걸이 2점 홈런을 가동해 8-2로 달아났다. 6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2천500K+8번째 완봉' 벌랜더, 오타니 4타수 무안타로 제압 2018-05-17 13:26:32
오타니는 9회 마지막 타석에서도 벌랜더의 시속 154㎞ 몸쪽 직구에 배트를 헛돌려 삼진을 당했다. 이 삼진은 벌랜더의 이 경기 7번째 이자, 개인 통산 2천500탈삼진이다. 벌랜더는 메이저리그 역대 33번째로 2천500탈삼진 고지를 밟았다. 현역 투수 중에 2천500탈삼진을 채운 투수는 C.C. 사바시아(2천874탈삼진)와 벌랜더...
'팔꿈치 사구' 최정 "통증 없습니다"…선발 라인업 2018-05-16 17:45:17
"하루를 쉬니 통증이 사라졌다. 부상 위험이 낮은 부위"라고 설명했다. 최정은 KBO리그 역대 최다 사구 기록(210개) 보유자다. 이 부문 2위 박석민(NC 다이노스, 176개)와 격차도 크다. 투수들의 끈질긴 몸쪽 승부에 자주 공을 맞지만, 아직 큰 부상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최정은 "이번에도 괜찮다"고 웃었다. jiks79@yna.co.kr...
추신수 3연타석 삼진 포함 4타수 무안타…타율 0.239 2018-05-13 10:49:02
침묵했다. 추신수는 6회에도 몸쪽을 파고든 커브에 방망이를 내지 못하고 세 번째 삼진을 당했다. 9회에는 2루수 땅볼로 타격을 마감했다. 모턴은 7이닝을 1점으로 막고 시즌 5승(무패)째를 수확했다. 그는 지난달 15일 텍사스 타선을 제물로 6이닝 동안 삼진 12개를 낚기도 했다. cany9900@yna.co.kr (끝) <저작권자(c)...
42세 임창용의 여전한 시속 147㎞ '뱀직구'…최고령 세이브 눈앞 2018-05-11 08:54:18
곧이어 오재일마저 몸쪽에 떨어지는 변화구로 스트라이크 낫아웃 삼진으로 잡고 불을 껐다. 9회초 첫 타자인 대타 류지혁까지 3타자를 연속 삼진으로 낚아 세이브 수확을 눈앞에 뒀다. 그러나 오재원에게 어정쩡한 포크볼을 던졌다가 좌중월 동점 솔로포를 허용하고 블론 세이브 멍에를 썼다. 연장 10회초에도 마운드에...
어제는 동점타 오늘은 쐐기 홈런…김태균이 말하는 책임감 2018-05-09 22:25:19
2루에서 타석에 등장한 김태균은 넥센 우완 김동준의 몸쪽 직구를 간결한 스윙으로 공략했다. 그의 힘을 온전히 받은 타구는 고척 스카이돔 왼쪽 담을 훌쩍 넘어갔다. 비거리 120m짜리 시즌 3호 홈런이다. 김태균은 8일 넥센전에서도 8-9로 끌려가던 9회초 2사 1,3루에서 조상우를 상대로 극적인 동점타를 작렬했다. 볼카...
추신수, 동점 타점에 역전 득점까지…텍사스 3연패 탈출 2018-05-08 12:24:35
섰다. 대니얼 스텀프와 상대한 추신수는 6구째 몸쪽 낮은 슬라이더를 힘껏 잡아당겼다. 타구는 1루와 2루 사이 깊숙한 곳으로 굴러갔고, 디트로이트 2루수 딕슨 마차도의 글러브에 맞고 굴절됐다. 그 사이 1루에 있던 딜라이노 디실즈는 2루를 거쳐 3루, 홈까지 차례로 밟아 6-6 동점을 만들었다. 추신수의 타격과 드실즈의...
추신수, 볼넷으로 5경기 연속 출루 2018-05-05 11:51:09
2스트라이크에서 포셀로의 몸쪽 낮은 슬라이더에 스윙하다가 멈췄다. 그러나 구심은 추신수의 스윙으로 판정했고, 추신수는 3루 심판에게 스윙 여부를 왜 물어보지 않았느냐며 다소 강하게 항의했다. TV 재생화면으론 추신수는 스윙을 멈췄지만, 이의는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추신수는 6회 2사 후엔 볼 4개를 연거푸 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