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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날씨(2월6일) 2026-02-06 09:00:45
6∼ 10│비│뉴델리│ 11∼ 22│ 맑음 │ ├───────┼────┼─────┼───────┼────┼─────┤ │부 다 페 스 트│ 3∼ 9│비│뉴 욕│ -8∼ -4│ 흐림 │ ├───────┼────┼─────┼───────┼────┼─────┤ │붸노스아이레스│ 16∼ 30│ 맑음...
"올해 840조, 내년은?"…공포로 번진 AI 군비 경쟁 [글로벌마켓 A/S] 2026-02-06 09:00:20
주간 기준 23%, 솔라나는 24% 하락하며 2022년 11월 이후 최악의 주간 성적을 기록 중이다. 이더리움은 창시자인 비탈릭 부테린이 지난달 30일 “앞으로 5년간 온건한 긴축에 돌입하겠다”며 보유하고 있던 1만 6,384개의 ETH의 현금화에 나선 영향도 받고 있다. 부테린은 오픈 소스 보안 기술 등을 위해 해당 자금을...
[마켓뷰] 美증시 전방위 투매에 하락…외인 '셀 코리아' 가속하나 2026-02-06 08:15:31
미국 주식시장의 영향을 받아 약세로 출발할 가능성이 커 보인다. 전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207.53포인트(3.86%) 내린 5,163.57로 장을 마감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은 역대 최대치인 6조7천639억원을 순매수했으나,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5조216억원과 2조705억원씩을 순매도하며 지수를 끌어내렸다. 외국인 순매도액은...
아르헨티나, 美와 무역협정 체결…"전략적 동맹" 2026-02-06 06:22:35
"미국의 전략적 동맹으로서 아르헨티나는 정치적·경제적 글로벌 리더십을 회복하고 과거의 위대함을 되찾을 기회를 맞았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 성과를 "하비에르 밀레이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과 맺은 탁월한 관계"에 기반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파블로 키르노 외교부 장관도 엑스(X·옛 트위터)에...
美중간선거 투표소에 ICE 배치?…백악관 대변인 "어리석은 질문" 2026-02-06 06:00:19
美중간선거 투표소에 ICE 배치?…백악관 대변인 "어리석은 질문" (워싱턴=연합뉴스) 홍정규 특파원 = 미국 백악관의 캐롤라인 레빗 대변인이 5일(현지시간) 브리핑 도중 '11월 중간선거 투표소에 불법이민 단속 인력이 배치되느냐'는 질문이 나오자 "어리석은 가정적 질문"이라고 감정 섞인 반응을 보였다. 해당...
'SW위기 촉발' 앤트로픽, 더 강력한 AI '클로드 오퍼스4.6' 공개 2026-02-06 04:30:02
'오퍼스 4.6'을 출시한다고 5일(현지시간) 밝혔다. 지난해 11월 말에 이전 판인 '오퍼스 4.5'를 선보인 지 불과 2개월여 만에 새 버전을 내놓은 것이다. 오퍼스 4.6에서 가장 주목되는 기능은 '에이전트 팀'의 도입이다. AI 에이전트를 하나가 아니라 여럿 부릴 수 있는 기능이다. 앤트로픽의 제품...
트럼프 "미국산 석유·가스 사라"…시진핑 "대만에 무기 팔지 말라" 2026-02-05 17:53:16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두 달여 만에 전화통화를 해 양국 관계와 대만 문제, 세계 현안 등을 논의했다. 두 정상은 안정적인 양국 관계를 희망하면서도 미묘한 기싸움을 이어갔다. 5일 관영 매체 신화통신에 따르면 지난 4일 시 주석과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11월 24일 이후 처음으로...
초등학생 때리고 '8000만원' 뜯은 야구부 감독 '감형', 왜? 2026-02-05 17:27:31
11월에는 다른 학생을 나무 방망이로 때리기도 했다. A씨는 "관례적으로 돈을 받고, 월급이 적어 임금 보전하는 식으로 생각했다"고 말했다. 항소심 재판부는 "피고인이 초등학교 야구부 감독 사무를 처리하면서 학부모 등으로부터 금품 등을 수수하고 지도하는 아동에게 상해를 가한 학대 범죄는 피해 아동들의 취약성...
제2동학개미운동?…외인 역대 최대치 판 날, 개인 최대규모 샀다 2026-02-05 16:38:21
외국인의 순매도액 역시 직전 최대치였던 2025년 11월 21일 2조8천308억원을 큰 폭 상회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던진 7조원을 개미들이 받은 형국이 되면서 금융투자업계 일각에서는 '제2 동학개미운동'이라는 말까지 나왔다. 동학개미운동은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으로 폭락한 국내 주식시장에서 개미들이...
치킨기름 유통마진 '0원' 갑질 교촌…처분 취소소송서 패소 2026-02-05 16:17:09
이에 불복해 같은 해 11월 서울고법에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공정위에 대한 행정사건은 2심제를 채택하고 있다. 공정위의 판단은 1심 판결과 같은 효력을 지녀 이에 불복해 행정소송을 제기할 경우 서울고법이 심리한다. 즉 서울고법이 1심이 되고, 대법원이 2심이 된다. 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