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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비트코인` 재산가치 첫 인정 2018-05-30 10:28:44
가상화폐로까지 확대한 판결이다. 대법원 3부(주심 민유숙 대법관)는 30일 불법 음란물 사이트를 운영한 혐의(아동·청소년의 성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로 기소된 안모(33)씨 상고심에서 징역 1년6월과 함께 범죄수익으로 얻은 191 비트코인을 몰수하고 6억9천587만원을 추징하라는 원심판결을 확정했다. 앞서 지난...
대법 "비트코인도 몰수 대상"…가상화폐 몰수 첫 확정판결 2018-05-30 10:26:39
될 전망이다. 대법원 3부(주심 민유숙 대법관)는 30일 불법 음란물 사이트를 운영한 혐의(아동·청소년의 성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로 기소된 안모(33)씨 상고심에서 징역 1년6월과 함께 범죄수익으로 얻은 191 비트코인을 몰수하고 6억9천587만원을 추징하라는 원심판결을 확정했다. 안씨는 2013년 12월부터 지난해...
대법, 역대 최고 56억 '파마킹 리베이트' 연루 의사에 벌금형·추징금 2018-05-28 19:51:44
연루된 의사들에게 벌금형이 확정됐다.대법원 3부(주심 민유숙 대법관)는 의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모씨(44) 등 의사 3명의 상고심에서 각 벌금 400만∼1500만원과 리베이트 수령액수에 상응하는 추징금 850만∼3500만원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고 28일 밝혔다.경기 성남과 여주에서 병원을 운영해온...
'역대최고 56억 리베이트' 파마킹 사건 연루 의사들 벌금형 확정 2018-05-28 06:00:01
연루된 의사들에게 벌금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3부(주심 민유숙 대법관)는 의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모(44)씨 등 의사 3명의 상고심에서 각 벌금 400만∼1천500만 원과 리베이트 수령액수에 상응하는 추징금 850만∼3천500만 원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고 28일 밝혔다. 경기도 성남과 여주에서 병원을 운영하는 ...
'대우조선 비리' 건축가 이창하 징역 3년 실형 확정 2018-05-15 12:00:11
징역 3년의 실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3부(주심 민유숙 대법관)는 11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등 혐의로 기소된 이씨의 상고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씨는 대우조선해양 전무로 있던 2008년 3월 자신 소유 회사인 디에스온 건물에 대우조선의 서울 사무실을 입주시켜 시세보...
'지인회사 특혜 외압' 강만수 전 산업은행장 징역 5년2개월 확정 2018-05-11 10:30:45
3부(주심 민유숙 대법관)는 11일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 된 강 전 행장의 상고심에서 징역 5년 2개월과 벌금 5천만원, 추징금 8천840만원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 강 전 행장은 2009년 12월 지인 김모씨가 운영한 바이오에탄올 업체 '바이올시스템즈'를 '해조류 에탄올 플랜트...
'지인 회사에 특혜외압' 강만수 전 산업은행장 상고심 11일 선고 2018-05-10 11:37:00
내려진다. 대법원 3부(주심 민유숙 대법관)는 11일 오전 10시 대법원 2호법정에서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 된 강 전 행장의 상고심을 선고한다고 10일 밝혔다. 강 전 행장은 2009년 12월 지인 김모씨가 운영한 바이오에탄올 업체 '바이올시스템즈'를 '해조류 에탄올 플랜트 사업' 부문...
"상습폭행 기간에 부모 때리면 다른 폭행죄와 가중처벌해야" 2018-05-07 18:03:58
한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대법원 3부(주심 민유숙 대법관)는 지난달 24일 상습폭행과 존속폭행 혐의로 기소된 최모씨(62) 상고심에서 징역 10개월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깨고 사건을 대전지법 형사항소부로 돌려보냈다고 7일 밝혔다. 재판부는 “상습 폭행 때문에 타인(폭행)과 부모(존속폭행)를 때린 사실이...
대법 "상습폭행 기간에 한번이라도 부모 때리면 가중처벌" 2018-05-07 09:00:03
대법원 3부(주심 민유숙 대법관)는 지난달 24일 상습폭행과 존속폭행 혐의로 기소된 최모(62)씨 상고심에서 징역 10개월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깨고 사건을 대전지법 형사항소부로 돌려보냈다고 7일 밝혔다. 재판부는 "피고인에게 폭행을 반복해 저지르는 버릇이 있고, 이러한 버릇 때문에 타인(폭행)과 부모(존속폭행)를...
'스포츠 도박' 국가대표 출신 유도코치 징역1년 집행유예 확정 2018-04-29 09:00:15
확정됐다. 대법원 3부(주심 민유숙 대법관)는 국민체육진흥법 위반과 상습도박 혐의 등으로 기소된 황모(31)씨의 상고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고 29일 밝혔다. 황씨는 2015년 2월 친분이 있는 프로농구 선수 박모씨에게 전화를 해 "스포츠 도박에 돈을 걸었으니 경기에 출전하면 슛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