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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송고 LIST ] 2017-10-26 10:00:01
서울 홍기원 박미희 감독 '좋아' 10/25 17:41 서울 홍기원 박수치는 박미희 감독 10/25 17:42 서울 홍기원 기뻐하는 이도희 감독 10/25 17:43 서울 홍기원 박수치는 이도희 감독 10/25 17:47 서울 홍기원 공격하는 엘리자베스 10/25 17:48 서울 홍기원 공격하는 김세영 10/25 17:48 서울 홍기원...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10-26 08:00:05
첫 여성 감독 맞대결 박미희·이도희 "선의의 경쟁하겠다" 171025-0919 체육-0042 16:38 'KS 감독 데뷔' 앞둔 김기태 "선수들에게 재미있게 하자고 당부" 171025-0925 체육-0043 16:41 기업은행, 연고지 배구부에 3천만원 상당 용품 지원 171025-0934 체육-0044 16:46 김태형 감독 "급할 땐 불펜 중 함덕주가 제일...
후배감독 이도희·동생 이다영 완승…현대건설, 흥국생명 제압(종합) 2017-10-25 21:34:39
흥국생명 제압(종합) 이도희 감독, 박미희 감독과 V리그 첫 여성감독 대결에서 승리 쌍둥이 자매 대결에서도 이다영, 언니 이재영 블로킹하며 우위 삼성화재 신진식 감독, V리그 첫 승 신고…우리카드 3연패 (수원=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후배 이도희 감독과 동생 이다영이 더 강했다. 현대건설이 25일 수원체육관에서...
'첫 여성감독 대결 승자' 이도희 "저는 배워야 하는 후배" 2017-10-25 19:03:45
패장 박미희 감독 "잘 안 풀린 날 중 하나" (수원=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경기 시작 직전, 코트 중앙에서 박미희(54) 흥국생명 감독과 만난 이도희(49) 현대건설 감독은 평소보다 허리를 더 깊게 숙여 인사했다. 감독이 되기 전에는 자매처럼 어깨를 두드리며 인사하는 사이였다. 하지만 같은 사령탑이 되고 나니, 박...
후배감독 이도희·동생 이다영 완승…현대건설, 흥국생명 제압 2017-10-25 18:19:20
제압 이도희 감독, 박미희 감독과 V리그 첫 여성감독 대결에서 승리 쌍둥이 자매 대결에서도 이다영, 언니 이재영 블로킹하며 우위 (수원=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후배 이도희 감독과 동생 이다영이 더 강했다. 현대건설이 25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프로배구 2017-2018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홈경기에서 세트...
V리그 첫 여성 감독 맞대결 박미희·이도희 "선의의 경쟁하겠다" 2017-10-25 16:36:45
V리그 첫 여성 감독 맞대결 박미희·이도희 "선의의 경쟁하겠다" 두 사령탑 "부담도 되지만, 배구계에 좋은 이슈" (수원=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박미희(54) 흥국생명 감독과 이도희(49) 현대건설 감독은 평온한 얼굴로 경기를 준비했다. 하지만 한국 프로배구 역사에 길이 남을 역사적인 여성감독 첫 맞대결을 앞둔 25일...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10-24 15:00:04
역사적인 맞대결…박미희의 흥국생명 vs 이도희의 현대건설 171024-0401 체육-0029 10:54 '음주운전' 루니, 어린이축구교실에서 100시간 봉사키로 171024-0451 체육-0030 11:14 "문장대온천 개발 이래서 안돼"…괴산대책위 저지 논리 마련 171024-0463 체육-0031 11:18 무늬만 대중제 골프장?… 그린피, 회원제와...
역사적인 맞대결…박미희의 흥국생명 vs 이도희의 현대건설 2017-10-24 10:53:38
역사적인 맞대결…박미희의 흥국생명 vs 이도희의 현대건설 25일 수원체육관에서 V리그 첫 여자 감독 맞대결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역사에 길이 남을 첫 여성감독 맞대결이 펼쳐진다. 박미희(54) 감독이 이끄는 흥국생명과 이도희(49)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현대건설이 25일...
'매일 풀세트 대접전'…여자 프로배구 전력 평준화로 흥행몰이 2017-10-18 08:51:25
터뜨리며 복귀전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박미희 흥국생명 감독과 함께 여성 사령탑 시대를 개척한 이도희 감독의 현대건설도 KGC인삼공사와의 첫 경기에서 5세트 듀스 접전 끝에 승리하며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양효진, 김세영 센터라인의 두꺼운 블로킹 벽과 황연주·황민경 날개 공격수의 공격력이 조화를 이뤘다. 새...
V리그 첫 주말 뚜렷한 테마…土 '수성과 설욕'·日 '데뷔전' 2017-10-13 06:00:01
영입해 수비진은 한결 탄탄해졌다. 박미희 감독은 "우리 선수들이 지난 시즌 큰 경기를 경험했다. 올해는 또 다른 모습을 보일 것"이라고 정면 승부를 예고했다. ◇ 15일 '의정부 시대', '여성 감독 시대' 열린다 = KB손해보험은 구미를 떠나 의정부에 새 둥지를 틀었다. 15일 삼성화재와 연고지 이전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