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우크라전 발발 후 러시아 병사들 HIV 감염 2천% 폭증" 2025-08-03 21:03:10
상당한 손실을 볼 수 있다고 전망했다. 보고서는 "(HIV) 발병으로 인해 러시아가 겪게 될 인구통계학적·경제적 손실은 수십 년 동안 영향을 미칠 것이며 궁극적으로는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얻은 손실을 넘어설 수 있다"라고 지적했다. dyle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美서 '위암연구강화' 법안발의…"한인 등 아시아계 발병률 높아" 2025-08-03 11:41:07
아시아계 발병률 높아" 민주·공화의원 의기투합…위암 예방·치료전략 수립 요구 (워싱턴=연합뉴스) 조준형 특파원 = 미국에서 한인들을 포함한 아시아계 발병률이 특히 높은 위암의 예방 및 조기 발견을 위한 정부 대응을 강화하도록 하는 법안이 최근 발의된 것으로 2일(현지시간) 파악됐다. 연방 하원의 민주당 소속인...
韓, 해상풍력 잠재력 높아...에너지 전환 핵심 될 수 있어" 2025-08-03 06:01:56
엠버는 어떤 조직인가. “2020년 코로나19가 발병하기 직전에 설립했다. 우리는 전 세계적 에너지 전환을 이해할 수 있도록 데이터를 제공하고자 한다. 태양광과 풍력이 세계 전력 시장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누구나 쉽게 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였다. 단순히 데이터를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이를 바탕으로 에너...
'3일 연속 회식' 폭음 끝에 사망…업무상 재해 맞을까 2025-08-03 05:00:01
회식에서의 음주가 누적적으로 이 사건 상병 발병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보았다. 법원의 직업환경의학과 감정의가 "소주 1병을 70kg 남성이 분해할수 있는 반감기는 4시간 6분으로, 완벽히 알코올을 분해하려면 25시간이 소요되는데 3일 연속으로 마셨다면 모두 분해되지 않았을 것"이라고 소견을...
"애들이 환장하고 먹는데"…폐암 발병 위험 높이는 음식 뭐길래 [건강!톡] 2025-08-01 17:32:10
관계없이 폐암 발병 위험을 크게 높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일(한국시간) 국제 호흡기 질환 전문 학술지 소락스에 실린 논문에 따르면 초가공식품을 가장 많이 섭취한 사람들은 가장 적게 섭취한 사람들보다 폐암 진단 확률이 약 41%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미국 국민건강영양조사(NHANES)에 참여한 약...
"소지방·돼지기름, 비만 생쥐에서 종양 성장 가속화 해" 2025-07-31 09:43:55
환자의 암 발병 위험을 줄이는 데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 출처 : Nature Metabolism, Lydia Lynch et al., 'The source of dietary fat influences anti-tumour immunity in obese mice', https://www.nature.com/articles/s42255-025-01330-w scitec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美 'AI 디지털 헬스케어' 추진…환자 의료기록·건강정보 공유 2025-07-31 09:11:29
발병 가능성을 사전 진단하는 한편, 희귀·난치병 진단에도 조언을 제공한다. 앱으로 데이터가 전송되는 만큼 병원에 갈 때마다 문진표(clip board)를 작성할 필요가 없으며, 불필요한 행정 비용과 중복 진료도 줄어든다는 설명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건강관리 시스템을 문진표와 팩스에서 벗어나 새로운 디지털 시대로...
美 "중국 여행경보 발령 예정"…'치쿤구니야 열병' 뭐길래 2025-07-31 08:24:06
열병 사례에 대해 알고 있으며 현재 발병 규모와 범위를 평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글로벌타임스 홍콩 성도일보 등에 따르면 광둥성 12개 도시에서 치쿤구니야 열병 확진 사례는 올해 들어 4824건이다. 치쿤니야 열병은 주로 이집트숲모기나 흰줄숲모기가 옮기는 바이러스 질환으로 열과 심각한 관절 통증 등 증상을...
"치매 증상 처음 나타난 후 진단까지 평균 3.5년 걸린다" 2025-07-28 09:15:52
진단을 받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평균 3.5년이나 되며, 65세 이전에 발생하는 조기 발병 치매의 경우에는 그 시간이 4.1년이나 걸린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유니버시티칼리지런던(UCL) 야실리키 오르테가 박사팀은 28일 국제학술지 국제노인정신의학저널(International Journal of Geriatric Psychiatry)에서 전 세계...
"코로 킁킁" 사람도 못 잡는 '이 병'…개가 냄새 맡고 찾아냈다 [건강!톡] 2025-07-27 17:50:32
훈련된 개가 미세한 냄새를 감지해 파킨슨병 발병 여부를 구분할 수 있다는 주장이다. 21일 학계에 따르면 최근 영국 브리스톨대·맨체스터대 연구진은 리트리버 두 마리에게 200개가 넘는 사람의 피부 샘플 냄새를 학습시킨 결과, 개가 파킨슨병 환자를 최대 80% 민감도로 식별했다는 내용을 발표했다. 해당 연구를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