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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레드백, 이제는 유럽 노린다 [방산인사이드] 2023-07-28 12:03:11
<앵커> 이번에 한화가 수출하기로 한 레드백은 특징이 뭔가요? <기자> 한 마디로 하면 호주만 보고 자체 개발한 장갑차입니다. 호주 육군에서 요구하는 사양에 맞춰 전략적으로 개발한 거고요. 이름도 호주에 사는 독거미에서 따 왔습니다. 무게 42톤에 이르는 중장갑차고요. 최대시속은 65km, 항속거리는...
한화 방산, 글로벌 진격…獨·美 제치고 '수주 축포' 2023-07-27 18:19:17
레드백은 호주 육군의 요구 성능에 맞춰 설계부터 개발까지 이뤄진 새로운 기종이다. 레드백 129대를 호주 질롱시에 공장을 지어 공급하기로 사업서에 써낸 것도 적중했다는 평가다. 질롱시는 리처드 말스 국방부 장관의 고향이자 지역구다. 한화그룹은 2015년 6월 삼성테크윈 지분을 인수해 한화테크윈으로 사명을 변경한...
한화의 막판 뒤집기...'6조' 호주 장갑차 따냈다 2023-07-27 17:48:51
레드백은 무게 42톤에 최대 시속 65km로 11명이 탑승할 수 있습니다. 30mm 주포로 공격하고 날아오는 대전차 미사일을 포착해 요격하는 기능도 있습니다. 레드백은 한화가 내년 이 맘 때 준공을 목표로 호주 빅토리아주 질롱시에 짓고 있는 H-ACE 공장에서 생산될 예정입니다. H-ACE 공장은 한화가 호주형 K9 자주포를...
한화에어로 '레드백', 호주 장갑차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2023-07-27 09:46:52
2개 기종이 최종 후보에 올랐다. 레드백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수출용으로 기획·개발한 무기체계다. 처음부터 수출을 목표로 상대국이 요구하는 사양을 이른 시일 내에 맞춰 전략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수출 시스템을 만든 것으로, 이는 국내 첫 사례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한국 정부도 이번 수주전에서 한국 기업을...
한화 '레드백', 10조 규모 호주 장갑차 사업 따냈다 2023-07-27 09:27:25
레드백은 자주포와 장갑차 등 지상장비 분야에서 축적한 기술과 경험으로 개발됐다. 통상 국내 군의 소요에 맞춰 개발하는 것과 달리 처음부터 해외 수출을 목표로 상대국이 요구하는 사양을 빠른 시일 내에 맞춰서 전략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수출 시스템을 만든 것이다. 대한민국 정부도 이번 수주전에서 한국기업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조원 규모 장갑차 호주 수출 소식에 '급등' 2023-07-27 09:24:10
3단계 사업을 발표하며 장갑차 보급 계획을 확정했다. 최종 공급 업체 후보로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독일 라인멘탈디펜스가 올랐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레드백은 적의 대전차 미사일 공격을 먼저 감지하고 무력화시킬 수 있는 ‘능동방어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열상 위장막을 두를 경우 적의 열상 감시장비...
한화에어로, 호주서 잭팟…2조원 규모 장갑차 수출 2023-07-26 23:25:18
백은 라인메탈의 링스와 함께 최종 공급 후보에 올랐다. 초기에는 라인메탈이 호주 브리즈번에서 다른 장갑차인 ‘복서’를 생산하고 있어 한발 앞섰다는 평가가 많았다. 호주는 최근 독일 정부와 브리즈번에서 생산되는 복서 100대를 독일로 역수출하는 계약을 맺기도 했다. 10억달러(약 1조3000억원) 규모로 호주 무기...
"한화, 독일 제치고 2조원 규모 장갑차 공급 계약" 2023-07-26 22:32:06
백은 최신 보병전투장갑차로, 적의 대전차 미사일 공격을 먼저 감지하고 무력화시킬 수 있는 '능동방어 시스템'을 갖췄다. 디오스트레일리안은 이번 계약이 약 24억 호주달러(약 2조676억원) 규모라며 라인메탈의 입찰가가 더 낮았지만, 성능 면에서 한화의 레드백 장갑차가 라인메탈의 '링스' 장갑차보다...
호주 언론 "한화, 독일 제치고 2조원 규모 장갑차 공급 따내" 2023-07-26 21:52:03
백은 라인메탈의 링스와 최종 후보에 올랐다. 하지만 라인메탈은 이미 브리즈번에서 또 다른 장갑차 '복서'를 생산하고 있어 이번 사업에서도 우위에 있다는 전망이 많았다. 특히 호주는 최근 독일 정부와 브리즈번에서 생산되는 복서 100대를 독일로 역수출하는 계약을 맺기도 했다. 그러나 호주 정부가 한화를...
창립 40주년 맞은 크린팬…"무독성 크린랲, 지구 262바퀴 감싸" 2023-07-25 11:12:25
백은 한 장씩 쏙쏙 뽑아 쓸 수 있는 티슈 타입의 위생백으로 간편성을 더하고 FDA 승인 원료만을 사용해 안전하다. 2010년에는 비닐을 접어 중첩되게 쌓는 '비닐백 절첩 적층 장치' 특허를 획득하며, 비닐백 제조 기술을 개발했다. 크린랲은 2027년 매출 4천억 원을 달성하겠다는 중장기 목표를 밝혔다. 이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