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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지 모아 10만3830원…산불 성금 기부한 기초수급자 노인 2025-04-15 11:45:16
비닐봉지를 건넸다. 이름을 밝히길 거부한 A씨는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이자 지병이 있어 생계가 어려운 상황이다. 그는 그동안 골목길이나 재래시장을 돌며 폐지를 모아 조금씩 돈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경북 북부지역 산불 피해자 지원에 사용할 계획이다. A씨는 "산불로 무너진...
英 제2 도시 버밍엄, 넘쳐나는 쓰레기로 '골머리'…1만7000톤 쌓였다 2025-04-14 23:37:19
길에 쌓인 쓰레기 봉지에서 구정물이 흘러나오거나 쥐가 돌아다니는 모습을 찍은 사진이 돌고 있다. 특히, 올해 이례적으로 따뜻한 봄을 맞아 기온이 상승하면서 공중보건에 큰 위험이 될 수 있다는 경고도 나온다. 그동안 지역 문제라며 선을 긋던 영국 중앙정부는 상황이 악화하자 앤절라 레이너 부총리 겸...
파업에 '쓰레기 대란'…"거리에 악취 진동" 2025-04-14 20:25:12
못했다. SNS에는 길에 쌓인 쓰레기 봉지에서 구정물이 흘러나오거나 쥐가 돌아다니는 모습을 찍은 사진이 돌고 있다. 특히 올해 이례적으로 따뜻한 봄을 맞아 기온이 상승하면서 공중보건에 큰 위험이 될 수 있다는 경고도 이어지고 있다. 영국 중앙정부는 그동안 지역 문제라며 선을 긋다가 상황이 악화하자 앤절라...
파업에 쓰레기 1만7천t 쌓인 英 제2도시 버밍엄 2025-04-14 20:04:23
길에 쌓인 쓰레기 봉지에서 구정물이 흘러나오거나 쥐가 돌아다니는 모습을 찍은 사진이 돌고 있다. 올해 이례적으로 따뜻한 봄을 맞아 기온이 상승하면서 공중보건에 큰 위험이 될 수 있다는 경고도 이어지고 있다. 영국 중앙정부는 그동안 지역 문제라며 선을 긋다가 상황이 악화하자 앤절라 레이너 부총리 겸...
편의점 PB 라면도 가격 줄인상…최대 11.1% 올라 2025-04-14 16:22:43
올리게 됐다"고 말했다. 이마트24도 같은 이유로 이날 아임이 얼큰e라면 봉지 가격을 550원에서 600원으로 9.1% 올리고, 같은 제품 용기는 800원에서 850원으로 6.3% 인상했다고 밝혔다. 이밖에 CU가 판매하는 헤이루(HEYROO)속초홍게라면은 이날 1천800원에서 1천950원으로 8.3% 올랐다. 이날부로 가격이 인상된 편의점...
1000원으로 살 게 없네…과자·음료 줄줄이 올라 2025-04-13 08:00:17
브랜드(PB) 제품을 강화하고 있다. GS25는 550원짜리 봉지라면인 리얼소고기라면을 지난해 10월 출시해 판매량 60만개를 돌파했다. 500∼800원짜리 리얼프라이스 아이스크림은 지난해 8월 이후 판매량이 200만개가 넘었다. GS25는 컵라면 면왕과 1974 우유 200㎖, 리얼천냥콩나물도 1천원 이내로 내놨다. 또 지난달부터...
편의점 갔다가 '화들짝'…'1000원으로 삼각김밥도 못 산다' [1분뉴스] 2025-04-13 07:33:36
있다. GS25는 550원짜리 봉지라면인 리얼소고기라면을 지난해 10월 출시했다. 현재 판매량 60만개를 돌파했다. 500∼800원짜리 리얼프라이스 아이스크림은 지난해 8월 이후 판매량이 200만개가 넘었다. CU도 가성비를 중시하는 고객을 겨냥한 제품을 지속해 출시 중인데, 지난해 선보인 880원 육개장 컵라면과 990원 스낵이...
과자도 음료도 라면도 올라…편의점서 1천원짜리로 살 게 없다 2025-04-13 06:35:00
자체 브랜드(PB) 제품을 강화하고 있다. GS25는 550원짜리 봉지라면인 리얼소고기라면을 지난해 10월 출시해 판매량 60만개를 돌파했다. 500∼800원짜리 리얼프라이스 아이스크림은 지난해 8월 이후 판매량이 200만개가 넘었다. GS25는 컵라면 면왕과 1974 우유 200㎖, 리얼천냥콩나물도 1천원 이내로 내놨다. 또 지난달...
"애가 먹던 치킨 뼈도 다 발라내야 하나"…시민들 '멘붕' [이슈+] 2025-04-10 09:09:17
시민은 "라면수프 봉지를 일반 쓰레기로 버렸다고 과태료를 부과받았다"며 "그 작은 걸 일일이 분리수거 하라는 게 말이 되냐. 강남구가 유독 심한 거 같다"고 항의했다. 이 같은 행정 혼선은 고무장갑에만 그치지 않는다. 고구마 껍질을 일반 쓰레기봉투에 버렸다가 '음식물 쓰레기 혼합 배출' 위반으로 과태료...
트럼프 암살미수범, 전용기도 노렸나…대공미사일 구매 시도 2025-04-09 18:02:26
숨어 있다가 비밀경호국(SS) 요원에게 발각돼 도주 끝에 체포됐다. 그가 있던 장소에서는 디지털카메라, 2개의 가방, 조준경을 장착하고 장전된 SKS 계열 소총, 음식을 담은 검은 플라스틱 봉지가 발견됐다. 라우스는 암살 시도를 포함해 기소된 5가지 혐의를 모두 부인하고 있다. 라우스의 재판은 오는 9월 본격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