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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버스 기사에 쪽지 건네 엄마 살린 美 초등생 2025-09-29 17:44:54
엄마를 구한 미국 초등학생의 사연이 알려졌다. 28일(이하 현지시간) 뉴스 13, ABC 6 등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미국 아이오와주 파예트 카운티 보안관 사무소는 지난 24일 미국 아이오와주 웨스트게이트의 한 주택에 감금돼 있던 여성을 구조했다. 이 여성은 인근 초등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인 자녀 덕에 목숨을 구할 수...
"가장 진실된 4일"…전유성 마지막 지킨 김신영, 방송 복귀 2025-09-29 14:08:21
것"이라는 청취자 사연을 읽었다. 이어 "우리 인생에도 길을 잃거나 방황할 때 길잡이가 돼 주는 소중한 이를 만나는 게 큰 축복이다.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 전한다"고 말했다. 오프닝곡으로 김광석의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가 나온 뒤 김신영은 "일주일 전 갑작스럽게 자리를 비웠다. 이유를 말하고 싶지...
BTS 지민에 부친·동생도…삼부자 '고액 기부클럽' 등재 2025-09-29 11:41:35
사연을 듣고 아동가정에 매월 생계비를 지원하고 있다. 코로나로 가정형편이 어려워져 꿈을 포기할뻔한 고등학생 3명에게도 후원을 시작해 대학에 합격한 지금까지 꾸준히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지민 역시 초록우산을 통한 기부 외에도 2019년부터 매년 3000만원의 장학금을 모교인 부산예술고등학교 후배들에게 후원하며,...
기아, 80주년 기념 사진공모전 '마이 모먼트 위드 기아' 개최 2025-09-29 10:31:12
'마이 모먼트 위드 기아' 개최 기아와 함께한 사진·사연 응모…헤리티지 커뮤니케이션에 활용 (서울=연합뉴스) 김보경 기자 = 기아가 창립 80주년을 기념해 헤리티지 사진 공모전 '마이 모먼트 위드 기아(My moments with Kia)'를 연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기아 차량을 보유한 고객뿐만 아니라...
"예뻐서 꽃뱀인 줄 알았어"…연애 첫날 남친 발언에 '화들짝' 2025-09-28 21:54:13
이별을 결심했다는 여성의 사연이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2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따르면 지난 25일 "꽃뱀인 줄 알았다길래 헤어졌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 A씨는 자신을 30대 초중반 여성이라고 밝히며, 3세 연상의 남성과 취미 모임에서 처음 만났다고 했다. A씨는 "미남은 아니지만 눈이 가고...
"집·차 포기하고 평생 6억 모았는데"…60대男의 '후회' 2025-09-28 21:31:21
돌아오지 않는다"며 깊은 후회를 전했다. 그는 "돈만 남은 상황에서 삶의 의미가 어딨는 거냐. 자산 만들기에 치중하는 삶이 반드시 좋은가? 난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잘라 말했다. 해당 사연은 일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큰 반향을 일으켰다. 네티즌들은 "돈이 삶의 전부가 될 수는 없다"는 교훈에 공감하며, "노후...
"친구 엄마와 결혼했어요"…21살 연상 연하 커플 화제 2025-09-28 18:41:59
사는 미도리(54)와 이사무(33)의 사연은 최근 일본 OTT 플랫폼 아베마(ABEMA)의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조명됐다. 이사무는 중학생 시절, 같은 반 친구의 어머니로 학교 참관 수업에 들어온 미도리를 처음 보게 됐다. 시간이 흘러 30세가 된 그는 옛 동창이 운영하는 미용실을 찾았다가 그곳에서 일하던 미도리와 재회했고,...
추석 벌초 나선 90대…안타까운 사연에 '헉' 2025-09-28 14:22:06
추석을 맞아 벌초에 나섰던 90대 여성이 손자가 몰던 차량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8일 경남 창녕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 58분께 창녕군 대합면의 한 야산에서 90대 여성 A씨가 30대 손자 B씨가 운전하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에 치였다. 벌초를 위해 B씨 등 가족과 함께 야산을 찾았던 A씨는...
[테크스냅] 삼성전자 '별별레터' 영상, 누적 조회수 1억회 돌파 2025-09-28 09:01:48
사연을 포함한 영상 3편은 조회수 2천6백만 회 이상을 기록하며 인기를 끌었다. '내가 갤럭시를 쓰는 이유'를 주제로 모집한 '별별레터 에피소드 2'에서는 갤럭시 AI를 통해 만난 여자 친구와 연애사 등이 우수 사연으로 소개됐다. ▲ LG유플러스[032640]가 23일부터 나흘간 사내 인공지능 전환(AX) 문화...
"당신은 눈치 있는 상사와 일하고 있나요?" [장헌주의 Branding] 2025-09-27 08:47:34
다소 의외의 화답을 했다. 무슨 말일까. 사연을 들어보니 충분히 공감이 갔다. A가 이전에 근무했던 직장에서의 일이다. 당시 그는 보스와 함께 중요한 비즈니스 미팅을 했는데, 상대 회사의 CEO는 A와 막역한 사이였다고. A가 미팅 중에 상대회사 CEO에게 이런 저런 서비스에 대한 설명을 이어가던 와중에 예측치 못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