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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2인자 "이용자 개인정보 유출은 내 책임" 2018-04-06 09:51:39
이래 최대 위기를 맞은 페이스북의 2인자 셰릴 샌드버그 최고운영자는 "모두 내 책임"이라며 신속한 위기대응에 나서지 않은 것은 실수였다고 인정했다. 샌드버그는 5일(현지시간)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실수를 했고 나는 이를 인정하며 그것은 내 책임"이라고 말했다. 지난달 페이스북은 미국...
1954년 '브라운 판결' 주인공 흑인소녀, 76세로 잠들다 2018-03-27 09:21:12
여동생이자 '브라운재단'의 창립회장인 셰릴 브라운 헨더슨은 린다 브라운의 사망 사실을 확인했다. 1951년 캔자스주 토피카에 살았던 린다 브라운의 부친 올리버는 8살짜리 딸을 집 근처에 있는 섬너 초등학교에 보내고자 했다. 그러나 백인 학생들만 받았던 학교 측은 피부색을 이유로 그의 입학을 거부했다. ...
페이스북이 위기관리에 실패한 이유 2018-03-26 17:55:00
셰릴 샌드버그 최고운영자(coo)도 침묵했다. 그 사이 페이스북 경영진이 알렉스 스타모스 최고보안책임자(cso)와 러시아 측의 페이스북 광고 관련 정보 공개를 놓고 의견 충돌을 빚은 사실이 드러났다. 페이스북은 미국과 영국 의회의 압박이 거세지자 그제서야 충분한 정보를 가지지 못했기 때문에 적극 대응하지 못했다고...
저커버그 소환 압박에 집단소송까지… 사면초가에 빠진 페이스북 2018-03-21 19:37:36
저커버그 최고경영자(ceo)와 셰릴 샌드버그 최고운영책임자(coo) 등 경영진뿐이다. “신뢰의 위기다. 이러다 망할 수도 있다”는 얘기까지 나오고 있다.◆벼랑 끝에 몰린 페이스북블룸버그통신은 20일(현지시간) 페이스북 주주들이 미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연방법원에 페이스북을 상대로 개인정보 유출...
페이스북, 서투른 대응으로 위기 증폭 2018-03-21 17:02:02
마크 저커버그와 최고운영자인 셰릴 샌드버그의 침묵도 한몫했다. 최고보안책임자인 알렉스 스타모스가 러시아의 역정보 활동에 어떻게 대처할지를 두고 샌드버그를 비롯한 다른 경영진과 의견 충돌을 빚은 결과 페이스북을 떠나기로 했다는 뉴욕타임스의 19일 보도도 도움이 되지 않긴 마찬가지였다. "페이스북 임원들...
"성매매 광고 올라오면 사이트도 법적책임"…미 하원 가결 2018-02-28 11:41:56
페이스북의 최고운영책임자(COO) 셰릴 샌드버그를 비롯해 IBM, 오라클 등 대형 인터넷 기업 임원진은 법안 지지 의사를 재차 밝혔다. 남은 절차는 상원 가결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승인이다. 상원에서는 이미 비슷한 법안인 '성매매업자 조력방지법(SESTA)'이 지난해 11월 상무위원회에서 통과됐고, 전체...
저커버그·피차이 CEO 옆방 차지한 'AI팀' 2018-02-21 19:32:24
슈로퍼 최고기술책임자(cto)는 “나는 저커버그나 셰릴 샌드버그 최고운영책임자(coo)와 하이파이브를 할 수 있을 정도로 가까운데 ai팀이 바로 내 옆에 앉아 있다”고 말했다.구글에서 ai 개발을 담당하는 부서인 구글브레인도 창설 초기에는 본사 맞은편 건물에 있었다. 지금은 순다르 피차이 ceo를 비롯한 고...
[올림픽] 컬링 '후보 선수'에 주목하라…'비장의 무기' 2018-02-16 05:42:01
팀의 후보는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은메달을 딴 셰릴 버나드다. 1966년 6월 30일생인 버나드는 이번 대회 등록 선수 중 가장 나이가 많은 베테랑이다. 다만 실제 경기에 출전하지 않을 수도 있어서 출전 선수 기준으로는 핀란드 믹스더블 컬링에 출전했던 토미 란타마키(1968년 9월 18일생)가 최고령 타이틀을 가져갈...
트럼프에 도전장 내미는 민주 후보 급증 2018-02-14 13:40:35
크리스 머피 상원의원(미네소타), 빌 더블라지오뉴욕 시장, 2016년 클린턴의 러닝메이트였던 팀 케인 상원의원(버지니아)과 함께 스타벅스 최고경영자 하워드 슐츠, 페이스북 최고운영책임자(COO) 셰릴 샌드버그 등 기업인도 거론되고 있다. 여기에 최근 영화계 스타로 주목을 받는 프로레슬러 출신 드웨인 존슨도 출마...
[올림픽] 핀란드 컬링노장 "즐기면서 해야 30년 한다" 2018-02-11 12:07:02
만 49세다. 캐나다 여자컬링 대표팀의 후보 선수인 셰릴 버나드(1966년 6월 30일생)가 경기에 출전하지 않는 한 이번 올림픽 최고령이다. 비록 1승 6패로 4강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란타마키는 개의치 않은 표정이었다. 란타마키는 "10개월 전 올림픽 출전이 결정됐을 때 이미 여기서 행복할 것이라고 마음먹었다"며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