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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랑의 영화랑] '1987'이 보여준 상업영화의 미덕 2017-12-14 08:06:00
주연급 배우들을 소시민 캐릭터로 캐스팅해 인물과 선택 사이, 행간에 놓인 감정의 변화까지 따라가게 만듭니다. 주요인물인 김윤석, 하정우, 유해진, 김태리, 박희순, 이희준 외에도 설경구, 강동원, 여진구, 김의성, 문성근, 고창석, 조우진, 우현, 오달수 등이 스쳐 지나가는 인물 하나 하나를 스크린으로 불러냅니다....
야심차게 추진하던 '아파트 지수' 2년째 표류 2017-12-11 17:53:34
미뤄지고 있다. 아파트 지수가 나오면 소시민도 강남 아파트에 소액으로 투자할 수 있게 된다. 다양한 부동산 간접상품 개발을 기대했던 자산운용업계에선 발만 동동 구르고 있다.◆내부 모의산출도 연기11일 한국거래소와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두 기관은 아파트 지수의 내부 모의산출을 또다시 미뤘다. 감정원은 자체 개...
도희, 영화 ‘아지트’ 주연으로 발탁…스크린 장악 신호탄 2017-12-07 08:11:59
사업 제작지원 작품으로 편의점에 모인 평범한 소시민들이 갑질이 판치는 세상에 맞서 자경단이 되는 이야기를 그려낸다. 도희는 세영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극중 세영은 무심하고 시크한 표정을 가진 편의점 알바생으로 당돌하고 영리한 성격의 소유자이다. 다소 버릇없고 무모한 면도 있으나, 무리...
개인전 여는 임흥순 "역사 속에서 고통당한 분들의 삶 표현" 2017-11-28 15:18:22
명은 모두 분단 혹은 소외를 경험한 소시민이자 약자다. 그들은 젊은 시절에 일제강점기 중국에서의 독립운동, 제주 4·3사건, 지리산 빨치산, 한국전쟁, 월남전 같은 굵직한 사건을 겪었다. 작가는 할머니들의 삶을 일목요연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미술관 벽면에 커다란 연표인 '시나리오 그래프'를 만들었다. 또...
'의문의 일승' PD "올봄 불가능한 승리 거둔 감동, 드라마로 전할 것" 2017-11-27 16:07:40
신경수 pd가 '의문의 일승'을 통해 소시민들의 감동을 전한다. 27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새 월화드라마 '의문의 일승'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드라마는 ‘쓰리데이즈’, ‘육룡이 나르샤’에서 감각적인 액션 연출로 호평받은 신경수 pd가 연출을 맡았다. 신경수 pd는...
‘언터처블’ 김성균, 처연함 부르는 新 악역 캐릭터 2017-11-27 11:09:05
1994’와 ‘응답하라 ‘1988’로 친근한 소시민의 모습까지, 김성균은 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함께 매번 찰떡 같은 캐릭터 소화력으로 대중들로부터 탄탄한 연기 내공을 입증 받아 ‘믿보(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 잡고 있다. 김성균이 자신의 명품 악역 연기를 주로 영화에서만 선보여왔던 지금까지의 선례를 깨고...
이국종 교수 지원사격 나선 김진태·하태경 "김종대가 인격테러범, 사과해야" 2017-11-22 15:38:00
화가 나나보다. 선량한 소시민을 하루아침에 인격테러범으로 만드는 너희들이 바로 인격테러범이다"라고 쓴소리를 했다. 뿐만아니라 북한 인권운동가 출신 하태경 바른정당 의원 또한 김종대 정의당 의원의 발언에 대해 "이국종 교수는 다섯 발의 총알을 맞아 죽음 직전에 있던 병사를 기적적으로 살린 생명의...
'1987' 김윤석 "이 영화, 만들어져야 한다고 생각했다" 2017-11-22 13:51:52
평범한 소시민을 연기한다. 그는 "시나리오를 봤을 때 희색으로 시작해 푸른 색으로 끝나는 느낌을 받았다. 한병용이 푸른색을 띠게 만드는 인물이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아가씨'에서 인상적으로 데뷔한 김태리가 87학번 대학 신입생 연희 역, 이희준과 박희순이 각각 윤기자와 조반장 역으로 나온다....
설악권 통합 '불 지핀다'…18일 서명운동 전진대회 2017-11-17 11:26:25
순서로 진행된다. 조영두 위원장은 "이번 행사는 소시민들이 모여 스스로 힘으로 통합을 이루어내는 첫 발걸음으로 우리 후손들에게 물려줄 풍요로운 미래의 시작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설악권 통합 문제는 그동안 수차례 거론됐으나 양양과 고성군의 반대로 성과를 보지 못했다. momo@yna.co.kr (끝) <저작권자(c)...
팽목항에서 목포신항까지 44개월 세월호 지킨 미수습자 가족들 2017-11-16 15:31:33
남현철군, 박영인군, 양승진 교사, 권재근씨, 권혁규군의 가족들은 떠나는 사람들을 눈물로 배웅했다. 미수습자 가족들은 "팽목항, 목포신항에서 보여주진 위로와 관심이 부담스러울 때도 있었지만 힘없는 소시민인 가족들에게 가장 큰 힘이 됐다. 정말 감사드린다"며 "다시는 우리 같은 아픔을 겪는 사람들이 없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