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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투런포 김재환 "내 스윙으로 적극적으로 친 게 주효" 2018-05-15 22:38:00
2사 1루에서 김재환은 박정배의 2구째 높은 속구(시속 141㎞)를 힘껏 끌어쳐 우측 펜스를 넘기는 홈런으로 승리의 주역이 됐다. 김재환은 경기 후 "득점권이 아니어서 내 스윙으로 적극적으로 친 게 주효했다"면서 "앞선 타석에서 결과는 별로였지만, 타격 타이밍이 조금씩 맞아가고 있다"며 앞으로 더 좋은 타격을 보일...
프로농구 FA 최진수·조성민, 소속팀과 재계약…문태종 결렬(종합2보) 2018-05-15 19:58:32
속구단과 협상이 결렬됐고 김주성(DB), 김도수(오리온), 이정석(현대모비스) 등 6명은 은퇴를 택했다. 원소속구단과 재계약하지 못한 선수들은 16일부터 21일까지 다른 구단의 영입의향서를 기다린다. 1개 구단으로부터 영입의향서를 받은 선수는 그 팀과 계약해야 하며 복수 구단으로부터 영입의향서를 받은 선수는 이적...
SK 최정, 두산 후랭코프 제물로 18호 홈런 '쾅' 2018-05-15 18:41:32
후랭코프의 속구를 퍼 올려 큼지막한 포물선을 그렸다. 지난 11일 LG 트윈스와의 경기 이래 나흘 만에 터진 홈런으로 최정은 팀 동료로 홈런 2위인 제이미 로맥(13개)과의 격차를 5개로 벌리고 독주 체제를 갖췄다. 최정은 지난 2년간 KBO리그 홈런왕을 제패했다. SK는 1회말 현재 1-0으로 앞서 있다. cany9900@yna.co.kr...
힐만 SK 감독 "상대팀이 어디든 퀄리티스타트가 중요" 2018-05-15 17:42:12
속구로 스트라이크를 꽂고 두산의 왼손 타자들에게 체인지업을 잘 활용해 퀄리티스타트를 하는 게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힐만 감독은 최근 구위 저하를 보인 마무리 박정배를 바꿀 생각이 없다고 잘라 말했다. 그는 "마무리 투수로 신재웅을 택할 수도 있고, 서진용도 소방수로서 성장하는 중"이라면서 마무리 대안을...
42세 임창용의 여전한 시속 147㎞ '뱀직구'…최고령 세이브 눈앞 2018-05-11 08:54:18
두산 타자들은 뱀처럼 꿈틀대는 임창용의 속구를 쉽게 공략하지 못했다. 오재원에게도 속구를 결정구로 택했다면 다른 결과가 나왔을지 모른다. 임창용은 전성기에 선발과 불펜을 오가는 '애니콜'로 맹활약했다. 통산 125승(81패), 254세이브를 쌓았고, 2017∼2018년 셋업맨으로 변신해 통산 홀드도 19개로 불렸다....
SK '스윙맨' 김태훈, 7이닝 2피안타 무실점 완벽투 2018-05-09 21:45:23
던지며 무실점 역투로 올해 3승(1패)째를 수확했다. 속구 최고 시속은 147㎞를 찍었다. 투심 패스트볼과 슬라이더로 NC 타선을 현혹했다. SK는 김태훈의 쾌투를 감상하고도 불펜 난조로 NC를 6-5로 힘겹게 따돌렸다. 2회초 안타 2개와 볼넷으로 만든 1사 만루에서 NC 선발 이재학의 폭투로 선취점을 얻고 김성현의 중전...
블론세이브 200개 나올 판…'KBO 어벤저스' 누가 있나 2018-05-09 09:30:01
최강 수준이다. 시속 150㎞에 육박하는 속구와 낙차 큰 슬라이더, 안정된 제구로 진명호는 4승 1패, 2홀드, 평균자책점 1.40의 빼어난 성적으로 롯데 불펜의 필승조 자리를 꿰찼다. 2012년 이래 5년간 1승도 올리지 못한 그 진명호가 맞느냐는 놀라움이 롯데 팬들 사이에서 회자한다. 시즌 15경기에서 11홀드, 평균자책점...
LG, 10년 만에 8연패…NC 최성영, 선발 데뷔전 승리투 2018-05-08 23:02:57
사사구를 하나도 허용하지 않았고 삼진을 5개나 빼앗았다. 속구 최고 구속은 시속 143㎞에 불과하고 속구(40개)와 체인지업(26개) 위주의 단조로운 볼 배합이었지만 안정적인 제구로 SK 타선을 무력화했다. 2016년 KBO리그 무대를 밟은 뒤 올해 3경기를 포함해 앞선 17번의 등판을 모두 중간 계투로만 나섰던 최성영은 이...
NC 최성영, 선발 데뷔전서 승전가…SK전 5이닝 무실점 2018-05-08 21:38:38
이날 그가 던진 70개의 공 중 50개가 스트라이크였다. 속구 최고 구속은 시속 143㎞에 불과하고 속구(40개)와 체인지업(26개) 위주의 단조로운 볼 배합이었지만 안정적인 제구로 SK 타선을 무력화했다. 팀이 4-0으로 앞선 6회 마운드를 원종현에게 넘긴 최성영은 NC가 리드를 끝까지 지켜 시즌 2승째이자 데뷔 첫 선발승을...
류현진 "2년 전 통증 때보다 더 안 좋다" 2018-05-03 17:26:25
등판에서 그의 평균 속구 구속이 시속 148㎞였던 점에 비춰볼 때 사타구니 통증에 의한 구속 저하가 아니었느냐는 추정이다. 통증 호소 직전에 상대한 케텔 메르텔에게 던진 시속 103㎞짜리 초저속 커브도 사타구니 통증에 따른 '아리랑 볼'이라고 이 신문은 봤다. 올 시즌은 건강하게 보내고자 충실히 준비해 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