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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뜨거운' AI 전쟁에 설루션 제시…냉난방공조 사업 속도(종합) 2025-07-08 14:29:53
뛰어난 에너지 효율을 자랑한다. 특히 스크류 칠러는 저렴한 심야 전기를 활용해 물을 얼리고 다음 날 이를 냉열원으로 사용해 전력 절감에 효과적이다. LG전자는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급성장하는 HVAC 분야에서 이 같은 기술력과 연구개발(R&D) 전략을 갖추고 시장 선점에 나섰다. 2030년까지 HVAC 사업 매출 20조원...
KT에스테이트, 이스트폴에 국내 최초 ‘복합단지 로봇 인프라’ 구축 2025-07-08 11:30:17
층간 이동까지 하며 비대면을 원하는 심야시간 등 맞춤형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식음료 매장을 통한 로봇배송 서비스도 오는 8월부터 제공할 예정이다. 임대주택, 호텔, 오피스 고객이 식음료 매장으로 배송 주문할 경우 로봇이 건물별로 승강기를 탑승하고 이동해 고객에게 상품을 전달한다. 이...
"순찰도 로봇이"…KT에스테이트, 이스트폴에 로봇 인프라 구축 2025-07-08 09:59:36
내 물기를 제거하는 청소로봇, 심야시간 등에 맞춤형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컨시어지 로봇 등이 배치됐다. 다음 달부터는 식음료 매장에 주문하면 로봇이 건물 내에서 이동해 배송하는 로봇 배송 서비스도 개시한다. 김중회 KT에스테이트 건설관리본부장은 "국내 복합개발단지 최초의 로봇 인프라 구축 사례"라며...
"비오니 물기 제거 할게요"…청소·순찰·배송 모두 로봇이 해주는 이곳 2025-07-08 09:23:20
층간 이동까지 하며 비대면을 원하는 심야시간 등 맞춤형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식음료 매장을 통한 로봇배송 서비스도 오는 8월부터 제공할 예정이다. 임대주택, 호텔, 오피스 고객이 식음료 매장으로 배송 주문할 경우 로봇이 건물별로 승강기를 탑승하고 이동해 고객에게 상품을 전달한다. 이 서비스는...
경기도, 고양시·한전·LG일렉트릭 등과 '국내 최초 공유형 ESS 실증사업' 착수 2025-07-08 09:02:23
ESS를 설치하고, 내년부터 현장 실증을 시작한다. 이를 통해 심야 등 전기 수요가 적고 요금이 저렴한 시간대에 전기를 저장한다. 저장된 에너지는 여름철 한낮 등 전력수요가 높은 시간대에 주변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에 제공된다. ESS 규모는 총 5MWh(배터리 용량 기준)로 2년간(2025~2026) 총사업비는 32억 원을 투입한다...
尹, 14시간 반 특검 2차조사 후 귀가…조서열람만 5시간 2025-07-06 07:27:38
이후 본인 동의를 받아 심야 조사가 이뤄질 거란 예상이 나왔지만, 특검은 오후 6시34분에 준비한 질문을 모두 마쳤다. 윤 전 대통령은 진술 거부 없이 본인 입장을 밝혔고, 저녁 식사도 거른 채 오후 11시30분까지 5시간에 걸쳐 조서에 문제가 없는지 확인했다. 조사 시간이 1차(5시간) 때보다 3시간 30분가량 길었던 만큼...
특검, 尹 '체포방해' 조사 마쳐…오후엔 나머지 혐의 조사 2025-07-05 13:55:48
있어 심야 조사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 실제 조사가 심야까지 이어질지는 오후 9시 무렵 윤 전 대통령의 귀가 여부에 따라 가늠될 전망이다. 앞서 지난달 28일 진행된 1차 소환조사에서도 윤 전 대통령은 이튿날인 29일 새벽 1시가 넘어서야 조사를 마치고 귀가했다. 황동진 기자 radhwang@hankyung.com
잇단 아동 화재 참사에 돌봄·구축 아파트 점검 2025-07-04 18:11:52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윤 실장은 “심야 시간이나 긴급한 돌봄 공백에 대비해 돌봄 지원 서비스를 강화하겠다”고 했다. 지난달 24일 부산 개금동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로 7세·10세 자매가 사망한 데 이어 이달 2일 기장군 아파트에서도 6세·8세 자매가 화마에 목숨을 잃었다. 오유림/이현일 기자 our@hankyung.com
트럼프 감세법안에 반대 소신 지킨 공화당 의원은 단 2명 2025-07-04 10:09:09
것 같다는 분석도 있다. 실제로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심야까지 하원의 절차 표결 처리가 지연되자 트루스소셜에 MAGA 진영의 분노를 언급하면서 "당신들은 표를 잃을 것"이라고 경고하기도 했다. koman@yna.co.kr [https://youtu.be/umWuGPgKhIA]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트럼프 감세법안, 美하원 첫 관문 넘었다 2025-07-03 19:59:33
찬성을 압박했다고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심야까지 절차 표결 처리가 지연되자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공화당원들은 뭐를 기다리고 있느냐? 무엇을 보여주려고 시도 중인가? '마가'(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는 기분이 좋지 않고, 이건 당신들의 표를 잃게 할 것"이라는 글을 올렸다. 그는 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