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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최종순위] 토토 재팬 클래식 2018-11-04 14:59:24
│7 │양희영(한국) │-10 │206(70-67-69) │ ├─────┼─────────────┼────────┼────────┤ │8 │정재은(한국) │-9 │207(71-65-71) │ │ │김인경(한국) ││ (66-70-71) │ │ │고이와이 사쿠라(일본) ││ (68-66-73) │...
19세 하타오카, LPGA 토토 재팬 클래식 우승…시즌 2승 2018-11-04 14:55:55
양희영 7위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일본의 19세 골퍼 하타오카 나사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토토 재팬 클래식(총상금 150만 달러) 정상에 올랐다. 하타오카는 4일 일본 시가현 오츠의 세타 골프클럽(파72·6천608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
'슈퍼루키' 고진영, 쭈타누깐의 타이틀 싹쓸이 저지할까 2018-10-31 06:22:00
유소연과 김세영, 전인지, 지은희를 비롯해 김인경, 양희영, 김효주, 신지은 등 한국 선수들이 출전한다. 지난해까지 이 대회를 2연패 한 중국 펑산산이 타이틀 방어에 나서고 지난주 대만 대회에서 생애 첫 우승의 기쁨을 맛본 넬리 코르다(미국)도 기세를 이어간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선수 35명도 함께 경쟁...
넬리 코르다, 대만서 생애 첫 LPGA 우승…'챔피언 자매' 3호(종합) 2018-10-28 18:42:34
단독 2위가 됐다.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7언더파 단독 7위에 올랐고, 양희영(29)이 5언더파 공동 10위를 했다. 세계랭킹 1위 박성현(25)은 이날 두 타를 줄이며 공동 12위로 대회를 마쳤으며, 디펜딩 챔피언 지은희(32)는 공동 16위를 차지했다. mihy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LPGA 최종순위] 스윙잉 스커츠 타이완 챔피언십 2018-10-28 17:05:31
│T10 │ 양희영(한국) │ -5 │283(71-71-70-71)│ ││ 애니 박(미국) │ │ (70-70-70-73)│ └──┴────────────┴───┴────────┘ ※ T는 공동 순위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나도 LPGA 챔피언 자매'…넬리 코르다, 대만서 생애 첫 우승 2018-10-28 16:57:27
단독 2위가 됐다.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7언더파 단독 7위에 올랐고, 양희영(29)이 5언더파 공동 10위를 했다. 세계랭킹 1위 박성현(25)은 이날 두 타를 줄이며 공동 12위로 대회를 마쳤으며, 디펜딩 챔피언 지은희(32)는 공동 16위를 차지했다. mihy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표] 최근 10년간 LPGA 투어 한국(계)선수 우승 일지 2018-10-21 16:40:09
양희영│ 하나외환 챔피언십│ ├──┼───────┼────────────────┤ │2014│ 미셸 위│ 롯데챔피언십 │ ││ │US여자오픈(2승) │ ││ 리디아 고 │스윙잉스커츠 LPGA 클래식│ ││ │ 마라톤 클래식 │ ││ │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3승) │ ││박인비│ 매뉴라이프...
LPGA '팀 코리아' 박성현·전인지, '인천 2연승' 도전 2018-10-09 05:00:00
고진영(22), 72홀 최소타 신기록의 주인공 김세영(25), 2013년 우승자 양희영(29) 등이 정상을 노크한다. 12명의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선수들도 빼놓을 수 없는 우승 후보다. 오지현(22), 배선우(24), 최혜진(19), 이정은(22) 등 KLPGA투어 상금왕 후보 4인방은 LPGA투어 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하는 이 대회에서...
박성현 vs 쭈타누깐 '빅2 大戰'…LPGA 직행할 '신데렐라' 나올까 2018-10-08 19:00:07
거둔 전인지는 물론 lpga투어에서 활약하는 김세영, 양희영, 김효주도 이번 대회 출전을 확정하고 샷감을 조율하고 있다.익숙한 홈코스인 만큼 한국 투어 메이저 챔프들에겐 ‘기회의 땅’이다. 장하나(klpga챔피언십), 오지현(한국여자오픈), 이정은(한화클래식), 배선우(하이트진로챔피언십)가 모두 나섰다....
박성현·유소연·김인경·전인지, 인터내셔널 크라운 우승 도전 2018-10-02 08:18:37
2회 대회 준우승(전인지·김세영·유소연·양희영)을 기록해 안방에서 처음 열리는 올해 대회에서 첫 우승에 도전한다. 올해 대회에는 한국과 지난 대회 챔피언 미국을 비롯해 일본, 잉글랜드, 호주, 태국, 스웨덴, 대만 등 8개국이 출전했다. 우승팀에는 상금 40만 달러(약 4억4천만원)를 준다. 올해도 가장 강력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