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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병우 동생 女 공무원 폭행 시비에 누리꾼 갑론을박 "그 집안 DNA 어디 가겠나" Vs "우병우는 우병우고 동생은 동생" 2017-05-24 12:35:06
수석의 동생 우모(44·7급)씨는 같은 면사무소에서 근무하는 A씨가 자신을 험담한다는 얘기를 전해 듣고, 면사무소 밖으로 A씨를 불러 대화하던 중 격분해 서로 몸싸움을 벌였다. 이 과정에서 우씨가 먼저 A씨 머리를 쳤고, 그 뒤 서로 밀치는 등 쌍방 폭행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사건 직후 연가를 낸 뒤 복귀해...
"왜 험담하냐"…우병우 동생, 기간제 女공무원 폭행시비 2017-05-24 09:32:14
우모(44·7급)씨는 같은 면사무소에서 근무하는 a씨가 자신을 험담한다는 얘기를 전해 듣고, 면사무소 밖으로 a씨를 불러 대화하던 중 격분해 서로 몸싸움을 벌였다.이 과정에서 우씨가 먼저 a씨 머리를 쳤고, 그 뒤 서로 밀치는 등 쌍방 폭행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경찰 관계자는 "a씨가 자신도 폭행했다고...
우병우 동생, 험담 의심해 동료와 몸싸움 2017-05-24 08:42:14
경찰이 출동해 조사한 결과 우병우 전 수석의 동생 우모(44·7급)씨는 같은 면사무소에서 근무하는 A씨가 자신을 험담한다는 얘기를 전해 듣고, 면사무소 밖으로 A씨를 불러 대화하던 중 격분해 서로 몸싸움을 벌였다. 이 과정에서 우씨가 먼저 A씨 머리를 쳤고, 그 뒤 서로 밀치는 등 쌍방 폭행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우병우 동생, 폭행 시비 휘말려…네티즌 "남의 험담 함부로 하지마라" 2017-05-23 23:23:59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의 친동생 우모 씨가 폭행 시비에 휘말린 사실이 알려졌다. 23일 여주경찰서와 여주시 등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오후 5시께 여주시 모 면사무소 기간제 공무원 A(37·여)씨로부터 “동료 공무원에게 폭행당했다”라는 112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이 출동해 조사한 결과 우 전 수석의 동생...
우병우 동생 기간제 女공무원 폭행시비…"징계위 회부" 2017-05-23 18:41:34
동생 우모(44·7급)씨는 같은 면사무소에서 근무하는 A씨가 자신을 험담한다는 얘기를 전해 듣고, 면사무소 밖으로 A씨를 불러 대화하던 중 격분해 서로 몸싸움을 벌였다. 이 과정에서 우씨가 먼저 A씨 머리를 쳤고, 그 뒤 서로 밀치는 등 쌍방 폭행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자신도 폭행했다고...
대낮에 초인종 눌러 빈집 확인 금품턴 30대 구속 2017-05-22 07:15:06
훔친 혐의(침입 절도)로 우모(34) 씨를 구속했다. 우씨는 지난 10일 오전 11시께 부산 영도구 김모(47) 씨의 집 대문 초인종을 눌러 사람이 없는 것을 확인한 뒤 집안으로 침입해 금목걸이와 현금 등 300만원 상당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주변 폐쇄회로(CC) TV를 분석해 담을 뛰어넘는...
‘한 달에 한 번 10시 반 출근’...CEO와 신입사원이 소통하는 기업 ‘태평양물산’ 2017-05-18 17:30:00
최초로 KS마크를 획득한 우모(거위털·오리털)를 제조해 품질을 인정받고 있으며 1997년 1억 달러 수출의 탑을 수상하기도 했다. 태평양물산은 지난 1990년 인도네시아에 처음 현지법인을 세운 이후 베트남, 미얀마, 중국에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해 전 세계 5개국 20개의 현지법인을 두고 있으며, 성공적인 현지화...
함안군수 수억 '뇌물수수' 혐의 추가…경찰, 추가 정황도 공개 2017-05-16 12:07:51
혐의(뇌물수수)로 함안군수 비서실장이었던 우모(45)씨를 구속한 바 있다. 시행사 대표 등 나머지 3명은 뇌물공여 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은 또 우 씨의 뇌물수수 혐의를 수사하던 중 관내 모 일반산업단지 시행사 부사장 설모(56)씨가 "선거자금과 관련한 비리를 알고 있다"며 2014년 7월 이후부터 우 씨로부터 1억원을...
아내 성폭행한 상사 때려 상해 입힌 중국인에 '집유' 2017-05-10 14:50:55
오전 1시께 선과장 숙소에서 아내가 상사인 우모(37)씨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격분해 주먹과 둔기 등으로 우씨를 때려 전치 3주의 상해를 입혔다. 황 판사는 "장씨가 범죄 사실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점, 범행 경위에 참작할 만한 사정이 있는 점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jihopark@yna.co.kr (끝)...
'뇌물' 함안군수 검찰 송치…함안상의 회장은 기소(종합) 2017-05-04 17:25:59
군수가 5천만원 수수뿐만 아니라 최측근인 비서실장 우모(45)씨를 포함한 각종 현안 사업 관계자로부터도 억대의 뇌물을 받은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를 해왔다. 경찰 측은 "5천만원 수수 혐의 외에 추가로 인지한 부분들을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ksk@yna.co.kr (끝)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