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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완봉승' 롯데 톰슨 "내 능력 보여줘 좋다" 2019-05-14 21:22:41
3년 만에 완봉승을 선사한 외국인 우완 투수 제이크 톰슨(25)은 "내가 지닌 능력을 보여줄 수 있어 좋았다"며 기뻐했다. 톰슨은 1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LG 트윈스를 상대로 9이닝 동안 안타 3개와 볼넷 2개만 내줬을 뿐 삼진 9개를 곁들이며 무득점으로 LG 타선을 봉쇄해 완봉승(4-0)으로 시즌 2승째를 장식했다. 올 시즌...
톰슨 깜짝 완봉쇼…롯데, 1천125일 만에 완봉승 감격 2019-05-14 20:48:45
투수 제이크 톰슨(25)이 소속팀에 값진 완봉승을 선물했다. 우완 선발 투수 톰슨은 1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홈경기에서 최근 2연승을 달리던 LG 트윈스를 상대로 9이닝 동안 106개의 공으로 안타 3개와 볼넷 2개만 허용하고 무실점으로 역투했다. 팀의 4-0 승리로 톰슨은 49일 만에 ...
삼성 최채흥 1군 복귀…당분간 구원투수로 2019-05-14 17:53:21
라이온즈 우완 최채흥(24)이 '구원투수'로 1군에 복귀했다. 김한수 삼성 감독은 14일 서울시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두산 베어스전을 앞두고 최채흥과 외야수 박찬도를 1군 엔트리에 넣었다. 삼성은 전날 투수 김승현과 내야수 공민규를 2군으로 내려보냈다. 엔트리 변동의 핵심은...
'1군 훈련 일시 합류' 정수빈 "다쳐보니 팬들 사랑 더 느껴져" 2019-05-14 17:44:16
말 상대 우완 구승민의 공에 맞았다. 상당한 충격을 받은 정수빈은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고 갈비뼈가 골절됐다는 진단을 받았다. 하루 뒤(4월 29일) 재검진에서는 폐 좌상과 혈흉도 발견됐다. 정수빈은 일본 요코하마 이지마 치료원에서 통증을 완화하는 치료를 받고, 13일에 귀국했다. 그리고 14일 잠실구장으로 와서 1군...
롯데 윤성빈, 시즌 중 이례적 일본 연수…기술·멘털 훈련(종합) 2019-05-14 17:40:57
=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우완 강속구 투수 윤성빈(20)이 14일 일본프로야구 연수를 떠났다. 롯데 구단은 "윤성빈이 6월 3일까지 이용훈 퓨처스(2군) 투수코치, 통역과 함께 일본프로야구 지바롯데 마린스 2군·잔류군에서 기술 연수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새로운 환경에서 기술적, 멘털 성장을 유도하기 위해서"라며...
롯데 윤성빈, 일본 연수…지바롯데에서 기술·멘털 훈련 2019-05-14 16:02:28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우완 강속구 투수 윤성빈(20)이 일본프로야구 연수를 떠난다. 롯데 구단은 14일 "윤성빈이 오는 15일부터 6월 3일까지 이용훈 퓨처스(2군) 투수코치, 통역과 함께 일본프로야구 지바롯데 마린스 2군·잔류군 기술 연수를 떠난다"고 밝혔다. 이어 "새로운 환경에서 기술적, 멘털적 성장을 유도하기...
SK·두산, 시즌 30승에 '-1'…3연패 KIA 최하위 미끄럼(종합) 2019-05-12 18:54:59
지난달 15일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가 이날 돌아온 두산 우완 선발 투수 이용찬은 6이닝을 1점으로 잘 막아 복귀전에서 승리를 수확했다. 두산 외국인 타자 호세 페르난데스는 1-1인 5회 2사 2, 3루에서 중견수 앞으로 2타점 적시타를 날렸다. NC는 9회 말 두산 마무리 함덕주를 상대로 양의지의 솔로 홈런으로 마지막 추격...
SK·두산, 시즌 30승에 '-1'…3연패 KIA 최하위 미끄럼 2019-05-12 18:38:20
지난달 15일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가 이날 돌아온 두산 우완 선발 투수 이용찬은 6이닝을 1점으로 잘 막아 복귀전에서 승리를 수확했다. 두산 외국인 타자 호세 페르난데스는 1-1인 5회 2사 2, 3루에서 중견수 앞으로 2타점 적시타를 날렸다. NC는 9회 말 두산 마무리 함덕주를 상대로 양의지의 솔로 홈런으로 마지막 추격...
돌아온 이용찬, 6이닝 1실점 쾌투…페르난데스 2타점 적시타 2019-05-12 16:55:02
두산 우완 투수 이용찬은 선발 등판해 6이닝을 1실점으로 호투하며 시즌 2승(2패)째를 따냈다. 4회 말 김태진, 노진혁에게 연속 2루타를 맞아 1점을 줬을 뿐 나머지 이닝에선 이렇다 할 위기 없이 NC 타선을 쉽게 요리했다. 타석에선 호세 페르난데스가 빛났다. 두산의 3번 지명 타자로 출전한 페르난데스는 1-1로 팽팽하던...
다저스, 워싱턴 파라에 만루포 맞고 역전패 2019-05-12 13:14:42
2실점 호투에도 패배 위기에 몰렸던 셔저는 적시에 터진 타선 덕분에 지난달 8일 이래 32일 만에 시즌 2승(4패)째를 챙겼다. 13일 오전 5시 10분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양 팀의 4연전 마지막 경기엔 류현진(32·다저스)이 선발 등판해 우완 투수 스티븐 스트래즈버그(31·워싱턴)와 격돌한다. cany9900@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