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자살자 휴대전화 분석해 원인 파악 가능…예방에도 기여" 2017-03-07 07:08:03
"자살자 휴대전화 분석해 원인 파악 가능…예방에도 기여" 경남경찰청 강민규 경사 '디지털포렌식' 석사 논문서 주장 (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자살자가 생전 휴대전화에 남긴 기록을 통해 자살 원인을 분석한 연구 결과가 나왔다. 경남지방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 소속 강민규 경사는 최근 발표한...
의사가 자살예방 첨병?…"34년간 교육 한번 못받았다" 2017-02-12 07:13:00
자살자 많지만 정작 의료진은 예방역할 못해 '범의료 자살예방연구회' 출범…"의사·간호사 팔 걷고 나설 것" (서울=연합뉴스) 김길원 기자 = "한국의 자살률이 14년간 세계 1위입니다. 하지만 의대를 졸업하고 34년 동안 단 한 번도 다른 사람의 자살을 어떻게 예방해야 할지에 대해 교육을 받은 적이 없습니다....
역주행하는 국방부…병영문화 정책 담당부서 폐지키로 2017-02-09 08:46:06
병영문화 혁신으로 자살자가 감소하고 인권이 확립되고 있다며 대대적으로 '홍보'했던 것과는 정반대의 정책을 펼친다는 지적도 나온다. 9일 국방부와 각 군에 따르면 국방부는 최근 문화정책과를 폐지해 정신전력과로 통합하는 방안을 확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화정책과는 우리 군의 병영문화 정책을 수립하고...
연간 안전사고 사망자 2만8천명…자살 1만3천명 2017-02-02 14:00:22
살펴보면 자살이 1만3천513명으로 가장 많았다. 자살자 수는 2011년 1만5천906명에서 꾸준히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다. 운수사고 사망자가 5천539명으로 뒤를 이었고 낙상(추락) 사망자도 2천320명으로 많았다. 전체 사망자 중에서 안전사고 사망자가 차지하는 비율인 안전사고 사망률은 2015년 10.4%로, 2011년 12.6%보다...
軍 "자살·탈영 병사 절반으로…복무부적격자 차단 효과" 2017-02-02 10:10:46
자살자 및 군무이탈 건수가 줄어든 요인으로 부모와 군에 간 자식 간의 다양한 소통 채널도 한몫을 했다고 국방부는 설명했다. 모든 부대는 중·소대 단위로 온라인 소통 채널(밴드, 카카오그룹 등)을 개설해 병사들의 활동과 생활 모습을 전하고 있다. 일선 부대의 생활관 단위로 '수신용 공용휴대폰'이 보급되어...
'자연 치유 도시' 제천, 자살 낮추기 예방 사업 강화 2017-01-24 11:41:32
5년간 자살자 숫자를 보면 2011년 65명, 2012년 67명, 2013년 45명, 2014년 56명, 2015년 54명으로 한 해 평균 57.4명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자살률로 환산하면 2013년만 빼고 40명이 훌쩍 넘는다. 제천시의회 홍석용 의원도 최근 이런 문제를 제기하고 자살률을 낮추기 위한 '마음건강 검진' 정책을 제안한 바...
학생자살 예방 우수교육청에 울산·경북·제주 2017-01-23 16:55:43
수여할 예정이다. 우수교육청은 지난해 학생 자살자 수가 가장 적고, 전년도와 비교해 자살 발생률이 감소한 교육청을 말한다. 지난해 학생 10만명 당 자살 학생은 전국 평균 1.8명이었으나 울산과 경북은 각각 0.7명, 제주는 0명으로 나타났다. 워크숍에서는 또 자살과 학생 정신건강 연구소의 홍현주 소장이 '학생...
한국 자살률 OECD 1위…日 자살자수 7년 연속 감소 2017-01-20 17:05:53
미성년자는 전체의 2.2%로 적은 편이었다. 일본의 자살자수 감소는 비슷하게 자살 문제로 고민하는 한국이 여전히 높은 자살률을 기록하고 있는 것과 대조된다. 2016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통계에 따르면 한국의 인구 10만명당 자살률은 28.7명으로 회원국 중 가장 높은 수준이다. 18.7명으로 2위인 일본과도 큰...
자고나면 비보…'자살공화국'의 서글픈 현실 2016-09-08 18:53:34
2014년 기준 1만3836명으로 하루평균 37.9명에 달한다. 인구 10만명당 자살자 수가 27.3명으로 13년 연속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가장 많다.정부가 2011년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에 대한 법률’을 제정하고 자살예방 정책을 펴고 있지만 효과가 크지 않다. 2011년 31.7명이던 인구 10만명당...
[자본주의 오해와 진실] (51) 성장률 떨어뜨리는 간섭주의 2016-06-10 17:36:29
해외 언어 연수생, 입시 스트레스로 인한 자살자, 너무 자주 바뀌는 대학입시정책, 대학의 낮은 경쟁력, 적지 않은 수의 비정규직 교사와 시간강사, 무상급식, 무상보육, 과도한 교육비 지출로 인한 다른 부문의 자원 부족 등은 교육 문제 또는 폐해의 일부일 뿐이다.특히 과도한 교육비 지출로 인해 다른 부문에서 자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