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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용피해 배상 사실상 요원…'정부가 대신 보상' 반대의견 눈길 2018-10-30 16:52:14
강제집행도 사실상 불가능 권순일·조재연 "청구권협정으로 권리행사 제한…정부가 대신 보상해야" (서울=연합뉴스) 임순현 기자 = 대법원 전원합의체가 30일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에 대한 일본기업의 배상책임을 인정했지만, 피해자들이 실제 배상을 받기는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 때문에 일본 기업 대신...
강제징용 배상 근거는…"배상책임 부인한 日판결 국내효력 없다" 2018-10-30 14:54:16
이 판단을 확정했다. 다만 권순일·조재연 대법관은 "청구권협정에 따라 피해자들의 배상청구권이 제한되는 것으로 봐야 하므로 (일본 기업이 아닌) 대한민국이 피해자에 대해 정당하게 보상해야 한다"는 반대의견을 냈지만 소수의견에 그쳤다. 강제징용 가해기업인 구(舊) 일본제철이 새로 설립된 신(新) 일본제철(현...
"저축銀에 투자 권유한 KTB자산운용, 삼성꿈장학재단·포스텍에 400억 배상" 2018-10-16 18:43:53
받게 됐다.대법원 2부(주심 조재연 대법관)는 삼성꿈장학재단과 포스텍이 ktb자산운용과 장인환 전 ktb자산운용 대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 소송 상고심에서 “원고들에게 각각 200억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16일 밝혔다.원고들은 2010년 6월 ktb자산운용이 조성한 사모펀드를 통해...
대법 "KTB자산운용, 삼성꿈장학재단·포스텍에 400억 배상"(종합) 2018-10-16 10:28:13
200억원씩을 배상받게 됐다. 대법원 2부(주심 조재연 대법관)는 삼성꿈장학재단과 포스텍이 KTB자산운용과 장인환 전 KTB자산운용 대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 소송 상고심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재판부는 "금융투자업자가 투자권유를 하는 경우에는 상품의 내용과 투자 위험 등...
대법 "KTB자산운용, 삼성꿈장학재단·포스텍에 400억 배상" 2018-10-16 06:07:01
200억원씩을 배상받게 됐다. 대법원 2부(주심 조재연 대법관)는 삼성꿈장학재단과 포스텍이 KTB자산운용과 장인환 전 KTB자산운용 대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 소송 상고심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재판부는 "금융투자업자가 투자권유를 하는 경우에는 상품의 내용과 투자 위험 등...
100년 역사 서울 덕수고, 성동구서 위례신도시로 분할·이전 2018-10-09 07:11:00
1978년이다. 1997년 덕수정보산업고로 이름을 바꿨고 2007년 종합고가 되면서 지금의 이름을 갖게 됐다. 덕수고는 '야구 명문'으로도 유명하다. 역사가 긴 만큼 각계각층에 졸업생이 많은데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조재연 대법관 등이 덕수고 출신이다. jylee24@yna.co.kr (끝) <저작권자(c)...
남북하나재단 직원이 납품 도와주고 억대 뇌물…실형 확정 2018-10-03 09:00:04
공무원에게 징역형의 실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2부(주심 조재연 대법관)는 지난달 28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뇌물 혐의로 기소된 남북하나재단의 전 전산팀장 류모(43)씨의 상고심에서 징역 3년6개월 및 벌금 7천만원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고 3일 밝혔다. 류씨는 2011년 9월부터 2016년 7월까지 재...
국감서 '국정농단 위증' 박명진 前문예위원장 집유 확정 2018-10-01 06:00:18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확정됐다. 대법원 2부(주심 조재연 대법관)는 지난 28일 국회에서의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박 전 위원장의 상고심에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고 1일 밝혔다. 박 전 위원장은 2016년 10월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거짓으로 증언한 ...
조재연·김소영 등 5人은 대법관… 박주선·원희룡 등 정계진출 2018-09-26 18:44:57
배기원 전 대법관은 5회 수석합격자다. 현직으로는 조재연 대법관(22회)과 김소영 대법관(29회)이 수석합격자 출신이다. 지난달 순수 변호사 중에선 처음으로 대법원에 입성한 김선수 대법관은 27회 시험에 1등으로 합격한 뒤 이례적으로 판사나 검사 등 공직이 아니라 재야 변호사의 길을 택했다. 약 30년간 노동법 분야에...
조윤석 석방, 그의 첫 마디는? 2018-09-22 21:20:42
법정구속했다. 상고심을 맡은 대법원 2부(주심 조재연 대법관)는 3번의 구속갱신 후 기간이 만료되자 구속취소 결정을 했다. 이에 따라 조 전 수석은 법정 구속된 지 242일 만에 두 번째 귀갓길에 올랐다. 박근혜 정부의 불법 보수단체 지원(화이트리스트) 의혹으로도 추가 기소된 조 전 수석은 징역 6년을 구형받고 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