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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사 "몇 명 죽이는 건 일도 아냐" 부하들에 '폭언' 논란 2021-07-21 15:54:45
중사는 부하 용사들을 집합 시켜 "자살하지 말아라. 누가 알아주냐"라며 "중대장이 기부금 명목으로 조금씩 걷는 게 어떠냐고 했는데 나는 내 일 아니니깐 돈 안 내겠다고 했다"고 말했다. 또 A 중사는 "내가 당직일 때 자살하지 말아라. 너희만 손해다"라며 "너희가 페미냐. '아 해줭', '아몰랑'이냐"라고...
'블랙의 신부' 김희선·이현욱·정유진·박훈·차지연 캐스팅 [공식] 2021-07-21 09:34:31
후예'에서 최우근 중사 역으로 이름을 알리고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영화 '미드나이트' 등 다양한 활약을 이어온 박훈은 잘나가는 교수이자 아버지의 막대한 재산을 두고 최유선과 갈등을 벌이는 차석진 역으로 분한다. 뮤지컬과 드라마, 영화 등 다양한 무대에서 전방위적인 활약을 펼치고...
서욱 "청해부대 집단감염, 장병 백신 접종 노력 부족했다" 사과 2021-07-20 11:53:03
포함한 모든 장병들이 더욱 안전하고 건강하게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제반 대책을 철저하게 보완하겠다"고 약속했다. 올들어 서 장관은 군내 휴가 복귀 격리자에 대한 부실급식 문제, 성추행을 당한 뒤 2차 가해에 시달리다 극단적인 선택을 한 공군 이 모 중사 사건 등으로 수차례 대국민 사과에 나섰다. 문혜정 기자...
中싱크탱크 "미군, 남중국해서 최소 161일간 중국잠수함 감시" 2021-07-15 12:50:33
베트남명 호앙사군도)와 맥클스필드 군도(중국명 중사군도<中沙>군도) 주변에서 이뤄졌다고 덧붙였다. 베트남에서 약 400㎞ 떨어진 파라셀 군도는 베트남, 대만, 중국이 영유권을 주장한다. 수중 산호섬인 맥클스필드 군도는 필리핀과 중국이 영유권을 주장한다. 이들 지역은 바다의 깊이가 2천m 이상이고 복잡한 물길 ...
공군 성추행 피해자 사망사건 관련자 38명…최대 성범죄 수사 2021-07-09 16:49:01
여 중사 사망사건의 중간수사결과를 발표했다. 입건 22명을 포함해 피내사자, 군 내부 징계 및 보직해임 처분을 받은 대상자 등 현재까지 총 38명이 연루됐다고 밝혔다. 향후 수사가 진행되면서 더 늘어날 가능성도 커 보인다. 공군내 단일 성범죄로는 최대 규모의 수사다. 입건 22명 중 성추행 가해자인 장모 중사와 동일...
공군 李 중사 유족 "중간수사발표에 보강수사 요청" 2021-07-09 13:53:53
이모 중사의 유족이 국방부 합동수사단의 중간수사결과 발표에 강하게 유감을 표명했다. 9일 중간수사 결과 발표를 지켜본 이모 중사의 아버지 A씨는 "그동안 국방장관이 엄정한 수사 의지를 여러 차례 강조했지만 수사 진행상황을 보면 그 의지가 제대로 반영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수사를 통해 새로운...
[속보] 국방부, 이 중사 성추행 사건 중간발표…"고개숙여 사과" 2021-07-09 10:25:46
[속보] 국방부, 이 중사 성추행 사건 중간발표…"고개숙여 사과" 강경주 한경닷컴 기자 qurasoha@hankyung.com
넋빠진 장군님 구속...성폭력 특별신고 기간에 성추행 혐의 2021-07-06 11:09:14
공군 여군 중사 성추행 피해 사망 사건에 대한 대대적인 합동수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장군이 가해 혐의를 받는 사건이 발생해 군의 성범죄 척결 다짐이 공염불에 그친다는 비판이 나온다. 6일 군 당국에 따르면 A 준장은 최근 소속 부대의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로 보직 해임된 데 이어 구속됐다. 피해 여성의 신고로 군...
박인호 신임 공군참모총장 "공군 경찰 수사 전문성 높일 것" 2021-07-05 11:40:54
중사의 명복을 빌고 가족들께도 마음 깊이 사과 말씀드린다"고 말했다. 또 "지금 공군이 침체돼 있고 의기소침돼 있는데 기본 임무를 소홀히 할 수 없다"면서 "병영혁신 과제를 잘해나가면서 영공 방어 등의 기본 임무도 잘해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박 총장은 이날 오후 1시께 성남 국군수도병원에 마련된 공군...
여중사 최초통화자, `피해호소` 증거인멸…대대장도 기소 2021-07-03 07:51:45
중사 휴대전화 포렌식을 통해 파일 삭제 사실을 확인했다. 검찰단은 또 정통대대장인 김 중령이 이런 정황을 알고도 오히려 김 중사 휴대전화에서 삭제 흔적을 없애려 하는 등 증거인멸을 모의한 정황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단은 대대장인 김 중령에 대해 "피해자와 가해자의 분리를 정상적으로 조치하지 못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