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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럴림픽 결산] ② 당초 목표 종합 10위 실패에도 빛난 투혼의 질주 2018-03-18 07:00:03
나왔다. 장애인 노르딕 스키 국가대표 신의현(37·창성건설)은 이날 강원도 알펜시아 바이애슬론 센터에서 열린 장애인 크로스컨트리 스키 남자 7.5㎞ 좌식 경기에서 22분 28초 40을 기록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는 한국의 동계패럴림픽 사상 첫 금메달이다. 한국은 이번 대회 이전까지 역대 동계패럴림픽에서 은메달 2...
[패럴림픽] 신의현 금메달 이끈 노르딕 대표팀 위즈 감독 2018-03-18 06:03:39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에서 신의현(38·창성건설)의 역사적인 한국 선수단 첫 금메달을 지휘한 노르딕스키 대표팀의 캐스퍼 위즈(56·캐나다) 감독은 노르딕스키 3년여 만에 깜짝 우승한 제자의 활약에 감격해 했다. 신의현은 17일 열린 크로스컨트리스키 7.5㎞ 좌식 부문에서 1위로 골인해 한국의 동계패럴림픽 출전 사상...
패럴림픽 한국 첫 금메달 신의현 "죽는다는 각오로 임했다" 2018-03-17 22:09:49
첫 금메달을 선사한 `철인` 신의현(38·창성건설)은 17일 경기 직전 비장했던 순간에 대해 "이번이 아니면 죽는다는 각오로 임했다."고 말했다. 신의현은 이날 크로스컨트리스키 남자 7.5㎞ 좌식 부문 경기에서 금메달을 확정한 후 평창선수촌으로 이동해 배동현 선수단장, 캐스퍼 대표팀 감독과 함께 기자회견에 나섰다....
[패럴림픽] 한국 첫 金 신의현 "들어오기 전까지 1위인 줄 몰랐다" 2018-03-17 19:52:23
금메달을 선사한 '철인' 신의현(38·창성건설)은 17일 경기 직전 비장했던 순간을 떠올리며 이같이 말했다. 신의현은 이날 크로스컨트리스키 남자 7.5㎞ 좌식 부문 경기에서 금메달을 확정한 후 평창선수촌으로 이동해 배동현 선수단장, 캐스퍼 대표팀 감독과 함께 기자회견에 나섰다. 신의현의 금메달은 한국이 1...
[패럴림픽] 신의현, 애국가 들으며 '글썽'…"약속 지킨 남자 됐다" 2018-03-17 19:47:13
금메달을 수확한 신의현(38·창성건설)이 모습을 드러내자 환호성은 더 커졌다. 최문순 강원도지사가 걸어준 금메달을 목에 두른 신의현은 두 주먹을 불끈 쥐고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올라 90도 가까이 허리를 숙여 관중에게 인사했다. 곧이어 장내에는 애국가가 울려 퍼졌다. 신의현은 가슴에 손을 얹고 눈물이 맺힌 채...
배동현 단장 "이런 남자 처음이야" 2018-03-17 18:26:04
노르딕스키 실업팀 창단해 물심양면으로 도운 창성건설 배동현 단장 배동현 단장, 기업의 사회적 의무 모범 사례…장애인들에게 희망과 용기 안겼다 배동현 단장이 기업의 사회적 의무 모범 사례를 창출했다. 신의현(38·창성건설)이 금메달을 딴 그 순간, 결승선에서 기다리던 한국 장애인 대표팀 배동현(35) 단장의...
[패럴림픽] 金 내조 베트남 출신 아내 김희선 "의현씨 100점 만점에 100점" 2018-03-17 18:21:31
첫 금메달을 안긴 '철인' 신의현(38·창성건설)의 영광 뒤에는 베트남 출신의 아내 김희선(31) 씨의 금빛 내조가 자리하고 있다. 김 씨는 17일 남편이 경기에서 우승하는 장면을 지켜본 뒤 만나지 못했다. 강릉 올림픽파크에 있는 팀코리아하우스를 찾아 한국 선수단의 축하를 받은 뒤 곧바로 메달 시상식이 열리는...
[패럴림픽] 신의현 금메달 포상금 '대박'…최소 2억원 이상 2018-03-17 17:28:01
선사한 '철인' 신의현(38·창성건설)이 두둑한 포상금을 받는다. 신의현은 17일 강원도 알펜시아 바이애슬론센터에서 장애인 크로스컨트리 스키 남자 7.5㎞ 좌식 경기에서 우승해 금메달을 차지했다. 한국이 1992년 알베르빌 대회를 통해 동계패럴림픽에 데뷔한 이후 26년 만에 나온 첫 금메달이다. 신의현은 앞서...
[패럴림픽] 모두가 말렸던 장애인팀 창단…배동현 단장이 금메달 만들었다 2018-03-17 16:27:37
도운 창성건설 배동현 대표 기업의 사회적 의무 모범 사례…장애인들에게 희망과 용기 안겨 (평창=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신의현(38·창성건설)이 금메달을 딴 그 순간, 결승선에서 기다리던 한국 장애인 대표팀 배동현(35) 단장은 하염없이 눈물을 쏟았다. 눈이 빨갛게 충혈될 정도로 눈물을 흘리며 감격에 겨운 듯 말을...
[패럴림픽] 눈물 흘린 신의현母 "아들 다쳤을 때도 눈물 참았었는데…" 2018-03-17 15:41:45
금메달을 획득한 신의현(38·창성건설)의 어머니 이회갑(68)씨는 차분하면서도 다소 떨리는 목소리로 소감을 밝혔다. 이회갑 씨는 17일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신)의현이가 아팠을 때도 눈물을 꾹 참았는데, 오늘은 참을 수가 없었다"라며 "고난을 이겨낸 아들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신의현은 17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