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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박수영 "화천대유 50억 리스트, 권순일·박영수·곽상도·김수남·최재경 등 6인" 2021-10-06 10:36:20
함께 성남시 대장동 개발에 뛰어든 천화동인 5호의 소유주인 정영학 회계사의 녹취록 등에 근거해 50억 원을 받기로 한 인사가 권순일 전 대법관, 박영수 전 특별검사, 곽상도 국민의힘 의원, 김수남 전 검찰총장, 최재경 전 인천지검장, 그리고 홍모 씨"라고 밝혔다. 곽 의원의 아들 곽 모씨는 화천대유에 6년간 근무한 뒤...
[단독] 국민의힘, 하나은행에 "대장동 사업 주주 계약서 공개하라" 2021-10-06 09:00:10
성균관대를 나왔다. 화천대유 자회사인 천화동인 1호의 이한성 대표, 대장동 사업개발 시행사인 성남의뜰의 고재한 대표도 성균관대 출신이다. ②하나은행, 성남의뜰 이사회서 무슨 역할했나 TF는 성남의뜰 이사회의 개발사업 관련 논의가 민간에 대규모 개발이익을 몰아준 의혹을 규명할 중요한 단서로 보고 있다. 사업...
'대장동 핵심' 남욱, 용역업체와 소송전 2021-10-05 17:42:52
남 변호사는 천화동인4호를 설립해 사업시행사인 특수목적법인(SPC) ‘성남의뜰’에 투자금까지 냈지만, “민간개발이 무산돼 용역비를 못 주겠다”며 법정 공방을 벌였다. 5일 한국경제신문이 입수한 판결문에 따르면 남 변호사는 토지 매입 용역업체인 A사와 수차례 소송을 벌였다. 남 변호사는 2009년 부동산 개발업체인...
[박수진의 논점과 관점] 대장동 후흑열전 2021-10-05 17:29:44
대장동 게이트의 핵심은 민간업자(화천대유와 천화동인 1~7호)들이 1조원 가까운 ‘돈벼락’을 맡게 된 경위와 그 돈이 어디로 갔는지다. 최근 이를 가늠할 수 있는 내부 녹취록이 나오고, 당시 대장동 사업을 진두지휘한 이 지사 측근이 구속되면서 상황은 점점 이 지사에게 불리하게 전개되고 있다. 그의 진면목은 여기서...
대장동 특혜 '꽃길'은 박근혜 정부가 깔았다는 與의원 [조미현의 국회 삐뚤게 보기] 2021-10-05 10:06:20
사업에서 화천대유·천화동인이 혜택을 봤다는 겁니다. 진 의원은 박근혜 정부가 2014년 9월 택지개발촉진법 폐지를 선언한 뒤 "대규모 택지공급이 축소되면서, 택지 희소성 심화 현상이 발생했다"며 "이는 도시개발 사업 투자자들의 토지가격 상승을 보장하는 결과를 초래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박근혜 정부가...
'부실회계' 대장동 분양社…"자금흐름 숨기려 고의로 감사 피했나" 2021-10-04 17:28:23
대해 박 전 특검은 전날 입장문을 내고 “이씨가 김만배 씨로부터 돈을 수수하거나 그들 사이의 거래에 관여한 사실이 없어 이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한다”고 부인했다. A사 대표 이씨는 천화동인 4호 소유주 남욱 변호사, 5호 정영학 회계사와도 긴밀한 관계인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2014년에는 남 변호사와 정 회계사가...
文心은 이재명? 측근들 줄줄이 李 캠프로 2021-10-03 17:27:04
의원도 지난달 라디오에서 천화동인 1호 이한성 대표가 경기도 평화부지사를 지낸 이화영 전 의원 보좌관 출신으로 밝혀진 것에 대해 “(이 지사와 대장동 의혹을) 어떻게든 엮어보려는 (야당의) 몸부림”이라고 일축했다. 김현종 전 대통령 외교안보특별보좌관은 지난달 SNS에 “이 지사가 대통령을 하길 바란다”는 글을...
檢 "뒷돈 받고 화천대유 특혜"…유동규 구속 2021-10-03 17:24:40
화천대유와 천화동인에 개발 이익을 몰아줬고, 이 과정에서 성남시에 손해를 입혔다고 보고 그 경위 등을 추궁한 것으로 전해졌다. 화천대유가 포함된 시행사 성남의뜰은 최근 3년간 전체 주주에게 총 5903억원을 배당했다. 이 과정에서 7% 지분을 가진 화천대유와 천화동인 1~7호는 4040억원의 배당금을 받았지만 지분...
커지는 대장동 의혹…文心은 어디로? [임도원의 BH 인사이드] 2021-10-03 10:58:41
29일 YTN 라디오에서 천화동인 1호 이한성 대표가 이 지사 측근인 이화영 전 의원 보좌관 출신으로 밝혀진 것에 대해 "어떻게든 엮어보려는 (야당의) 몸부림"이라고 일축했습니다. 김현종 전 대통령 외교안보특별보좌관은 같은 달 20일 "이 지사가 대통령을 하길 바란다"는 SNS 글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문심을 유추해 볼...
[단독] 대장동팀 ‘키맨’ 남욱, "땅 매입 용역비 못주겠다"며 수억원대 소송까지 2021-10-03 08:03:26
6월 천화동인4호를 설립하고 불과 석 달 밖에 지나지 않은 시점이다. 당시 천화동인4호는 대장지구 사업시행사인 특수법인 ‘성남의뜰’이 2015년 7월 설립될 때 SK증권 명의로 8721만원을 출자했다. 성남의뜰이 우선협상대상자로 뽑힌 때는 같은해 3월, 사업시행자로 선정된 시기는 8월이다. 사업시행자의 주된 투자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