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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영·노예림 '지옥의 Q시리즈' 통과 2019-11-03 17:40:35
전지원(22·공동 16위), 곽민서(29·공동 24위), 손유정(18·공동 30위)도 45위 안에 들었다. 유명 골프 교습가 전욱휴 프로(55)의 딸 전영인(19)은 최종일 4타를 줄이며 극적으로 순위를 공동 41위로 끌어올렸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스타 골퍼인 허무니(20·중국)가 최종 합계 21언더파로 1위에 올라...
박희영 2위·노예림 3위…韓선수 6명 LPGA 시드 확보 2019-11-03 08:27:36
2020시즌 LPGA투어에서 활약할 수 있게 됐다. 아마추어 박금강(18)은 최종일 6타를 잃는 바람에 최종합계 9오버파로 탈락했다. 허무니(20·중국)가 21언더파 551타로 올해 Q시리즈 정상에 섰다. 지난해엔 ‘핫식스’ 이정은(23)이 1위를 꿰차 올해 LPGA투어에 진출했다. 김병근 기자 bk11@hankyung.com
더CJ컵 경험한 아마추어 배용준 "임성재 형처럼 될거에요" 2019-10-21 14:17:30
3라운드 7오버파(69위)에 이어 최종일 6오버파 공동 69위로 대회를 마쳤다. 당초 이번 대회 목표는 이븐파였다. 그는 “내후년에는 한국프로골프(KPGA)코리안투어를 뛴다는 계획을 갖고 샷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며 “이번 더CJ컵 경험을 계기로 PGA투어에 진출해 영구 시드를 확보하겠다는 최종 목표를 더...
황아름, 日투어 사상 첫 27홀 대회 우승 2019-10-13 16:39:58
9홀 단축 경기로 치렀다. 안전 문제 등으로 최종일엔 갤러리 입장을 제한하고 경기했다. JLPGA투어 규정에 따르면 54홀 경기가 성립되기 위해선 27홀 이상이 완료돼야 한다. 이번 대회는 이날 9홀 경기를 추가로 치르면서 27홀을 가까스로 충족했다. 상금은 기존 총상금에서 75%만 준다. 황아름은 지난 시즌 3승을 거두며...
박성현 "스코어 안 좋아 죄송"…최종합계 7오버파·공동 30위권 2019-10-13 15:16:39
박성현을 보기 위해 대회 최종일 상위권 그룹이 아닌데도 많은 갤러리가 그를 응원하며 코스를 함께 돌았다. 박성현은 "1년에 한 번 정도씩 국내 대회에 나오는데 그때마다 잘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며 "특히 올해 이 대회는 20주년에 메이저여서 더 잘하고 싶었는데 굉장히 아쉽다"고 털어놨다. 6월...
발톱 드러낸 '악마 코스'…우승경쟁 안갯속 2019-10-11 16:41:05
있던 핀 위치도 최종일을 방불케 할 정도로 까다로운 곳으로 옮겨졌다. 공략하기 어려운 마운드 위에 있거나 더 까다로운 마운드와 마운드 사이에 핀이 꽂힌 홀이 적지 않았다. 18~25야드에 불과한 페어웨이를 놓치면 더블 보기, 트리플 보기를 감수해야 했다. 버디는커녕 파를 지키는 게 급선무가 됐다. 11일 경기 여주...
대상·상금왕에 CJ컵 출전권까지…제네시스챔피언십에 달렸다 2019-10-08 11:57:14
대회 우승자는 이태희(35)다. 최종일 5타를 줄이며 대역전 우승을 일궜다. 올 시즌 2승 및 타이틀 방어에 도전하는 그는 “최대한 경기에 집중하면서 나만의 경기를 펼친다면 좋은 성적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임성재(21)를 비롯해 최경주(49), 노승열(28), 김민휘(27), 이경훈(28) 등 PGA투어에서...
유럽서 3년 겉돌다가…'왕자의 부활' 이수민, 국내 복귀 첫승 2019-10-06 15:51:30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0억원) 최종일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4개, 보기 2개로 4언더파 68타를 쳤다. 나흘 합계 15언더파 273타를 기록한 이수민은 2위 이동민(34)을 2타 차로 따돌리고 4년 만에 국내 투어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시즌 첫 승이자 통산 3승째다. 지난해 이 대회 연장전 패배로 준우승에...
'역전의 여왕' 김세영, VOA클래식서 '5타 차' 뒤집기 도전 2019-10-06 11:12:27
이번 대회 최종일 역전 우승에 성공하면 메디힐챔피언십, 마라톤클래식에 이어 시즌 3승 및 통산 10승을 수확할 수 있다. 선두 그린은 3라운드 전반 8번홀(파4)까지 버디를 7개나 골라내는 불꽃타를 휘둘렀다. 후반에는 버디 2개와 보기 2개를 맞바꿔 총 7언더파64타를 적어내며 리더보드 가장 높은 곳을 꿰찼다. 세계 랭킹...
스타들의 못 말리는 골프사랑 2019-09-25 14:52:36
세 번의 도전에서 모두 커트 탈락한만큼 그가 최종일까지 대회장에 남아 있을 가능성은 낮다. 하지만 혹시라도 커트 통과한다면 일정이 겹치게 된다. 미국 골프다이제스트는 “로모의 상사가 매우 배려심이 깊은 사람이거나, 아니면 (로모의 골프 실력을) 현실적으로 판단한 모양”이라고 적었다. 조희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