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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침공] NYT "우크라군 역공…불확실한 전황 자체가 선방" 2022-03-25 10:30:00
러시아군이 패퇴했다고 주장한다. 비탈리 클리치코 키이우 시장은 23일 "우리 군이 오늘 이르핀의 거의 모든 마을을 탈환했다"고 말했다. 키이우에서 북서쪽으로 20㎞ 떨어진 도시 이르핀은 키이우를 노린 러시아 주력 병력이 빠르게 진격했던 지역이다. 22일 우크라이나 국방부는 자국군이 격렬한 전투 끝에 러시아 병력을...
[우크라 침공] 우크라이나, 나토 정상회의 앞두고 지원 호소 2022-03-24 03:37:21
클리치코 시장은 우크라이나군이 수도 주변 몇몇 지역에서 러시아군을 밀어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취재진에게 "우리는 건물과 거리, 우리 도시 곳곳을 위해 싸울 준비가 됐다"면서 "우리는 러시아인들 앞에 무릎을 꿇거나 침략자들에게 항복하느니 차라리 죽을 것"이라고 말했다. kje@yna.co.kr (끝) <저작권자(c)...
[우크라 침공] 키이우 상업·주거지역 포격으로 최소 8명 사망 2022-03-21 19:02:11
따르면 비탈리 클리치코 키이우 시장은 텔레그램을 통해 "현재 우리가 파악한 바로는 몇몇 주택과 쇼핑센터 한 곳이 공격을 받았다"면서 구조대가 쇼핑센터의 화재를 진압했지만, 나머지 자세한 사항은 더 확인해야 한다고 밝혔다. 뉴욕타임스(NYT)는 붕괴한 쇼핑센터 잔해에서 6구의 시신이 발견됐으며 구조 현장의 한...
러 맞서 싸우고 있는 키이우 시장, 교황에 SOS "방문해달라" 2022-03-16 18:07:19
열 수도 있다고 했다. 교황이 클리치코 시장의 요청을 수락했는지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다. 클리치코 시장은 러시아의 공격에 맞서 수도 키이우를 지키고 있다. 2000년대를 대표하는 전설의 복싱 챔피언이었던 그는 러시아의 침공이 시작되자 동생과 함께 즉각 조국을 지키겠다는 뜻을 밝혔다. 동생 역시 헤비급 세계...
[우크라 침공] 키이우 시장, 프란치스코 교황 초청…"평화의 열쇠" 2022-03-16 05:49:24
클리치코 키이우 시장은 최근 교황에게 서한을 보내 초청하고 싶다는 뜻을 전달했다. 서한은 8일 자로 쓰여졌다. 클리치코 시장은 이 서한에서 "교황의 개인적인 방문이 생명을 구하고 키이우와 우크라이나 혹은 그 너머의 평화로 가는 길을 닦는 열쇠"라며 이같이 당부했다. 그는 방문에 필요한 도움을 제공할 준비가 돼...
키이우 도심 잇단 폭발에…아파트 공격 2명 사망 "통행금지령" 2022-03-15 20:35:21
통행금지령이 내려졌다. 비탈리 클리치코 키이우 시장은 "군당국의 결정에 따라 (현지시간으로) 오는 15일 오후 8시부터 키이우에서 통행금지령이 시행된다"며 "17일 오전 7시까지 효력이 유지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특별 통행증 없이 도시를 돌아다니는 것은 금지되며 대피소로 이동하는 것만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우크라 침공] 새벽 키이우 도심 잇단 폭발…35시간 통행금지령(종합) 2022-03-15 20:29:18
비탈리 클리치코 키이우 시장은 "군당국의 결정에 따라 (현지시간으로) 오는 15일 오후 8시부터 키이우에서 통행금지령이 시행된다"며 "17일 오전 7시까지 효력이 유지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특별 통행증 없이 도시를 돌아다니는 것은 금지되며 대피소로 이동하는 것만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kite@yna.co.kr...
러, 키이우 총공세…우크라, 요새화로 결사항전 2022-03-13 17:38:40
비탈리 클리치코 키이우 시장은 “도시 인구의 절반인 200만 명가량이 떠났다”며 “이제 모든 집과 거리가 요새화됐다”고 말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기자회견에서 “러시아가 키이우를 점령하려면 도시에 있는 모든 우크라이나인을 없애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정상회담...
우크라이나 '심장' 겨눈 러시아…본격화하는 키이우 공방전 2022-03-13 11:12:34
키이우 공방전을 대비하고 있다. 비탈리 클리치코 키이우 시장은 "도시 인구의 절반인 200만명가량이 떠났다"며 "이제 모든 집과 거리가 요새화됐다"고 말했다. 키이우 북쪽으로 약 100㎞ 떨어진 도시인 체르니히우에서는 랜드마크인 호텔 우크라이나가 폭격으로 파괴됐다. 체르니히우는 약 1주일 전부터 러시아군에 포위된...
러, 키이우 25km 진격…"모두 죽여야 점령할 것" 2022-03-13 07:50:56
비탈리 클리치코 키이우 시장은 "도시 인구의 절반인 200만명 가량이 떠났다. 이제 모든 집과 거리가 요새화됐다"고 말했다. 키이우 북쪽으로 약 100㎞ 떨어진 도시 체르니히우에서는 도시 랜드마크인 `호텔 우크라이나`가 폭격으로 파괴됐다. 체르니히우는 러시아군에 일주일 이상 포위된 상태다. 행정 당국자는 현재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