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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겠습니다"…유해 발굴 6·25 전사자 합동영결식 2017-11-16 17:30:27
목숨 바쳐 지켜낸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굳건히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군은 지난 3월부터 6개월간 가평·양평·홍천 일대에서 40구(우리 군 36구, 중공군 4구)의 유해와 전투화, 탄피 등 2천596점의 유품을 발굴했다. 이날 영결식을 마친 유해 36위는 국방부 유해발굴 감식으로 운구돼 신원 확인 절차를 거친 후...
고창 인삼밭에서 소총 실탄 발견…'대공 용의점 없어' 2017-11-07 14:50:03
"농기계로 밭고랑을 파고 있었는데 둔탁한 소리가 들렸다. 자세히 보니 묻혀 총알이 있었다"고 말했다. 발견된 실탄은 모두 38발로 7.62㎜ M1 소총용 탄환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장에서는 같은 구경의 탄피 36개도 함께 발견됐다. 경찰은 대공 용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군부대와 함께 탄환이 묻힌 경위 등을 조사할...
'음주사격·갑질'에도 대령 진급…"군단장 빽 덕분 의혹" 2017-10-18 05:30:02
탄피를 받으라고 시켰다. 부하의 안전은 안중에도 없었던 셈이다. 노 중령은 또 부하들에게 온갖 갑질을 자행했다. 그는 부대 부사관에게 본인 아들을 위한 축구 골대를 만들고 가족들이 쓰는 골프연습장을 고치라 지시했다. 관사에서 쓸 가구를 만들라고 하고, 군의관을 시켜 의무대에 반려견을 입원시켰다. 관용차로...
이철희 "음주사격 軍 지휘관, 부대원들에 온갖 '갑질'" 2017-10-09 14:36:24
찾아 근무병에게 방탄모를 벗어 탄피를 받으라고 지시하고 실탄 3발을 발사한 장본인이다. 노 대령은 이 사건 당시 중령이었으나, 군 당국으로부터 감봉 3개월의 징계만 받고 이달 초 예정대로 대령으로 진급했다. 이 의원은 국방부가 제출한 자료를 토대로 노 대령이 부대원을 상대로 각종 부적절한 지시를 했으며, 군...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정치 2017-09-29 08:00:03
탄피받아라" 초소 들이닥쳐 음주사격한 중령 170928-1304 정치-0188 21:12 [그래픽] 7번째 국립묘지 지정 신암선열공원 170928-1322 정치-0189 22:01 北 미국연구소 "대북제재는 평화적·외교적 행위 아냐" 170928-1332 정치-0190 22:24 [북한단신] 유엔 총회 참석 리용호 외무상 귀국 170928-1339 정치-0191 23:03 강경화...
"방탄모 벗어 탄피 받아라" 만취 상태서 사격한 중령 2017-09-29 07:26:47
앞 바위를 향해 3발을 발사했다.a 중령은 "방탄모 벗어 탄피 받아라"라는 지시도 한 것으로 드러났다. 사격을 마친 a중령은 초병에게 소총을 건네주며 "너도 이런 경험 해봐야지 않겠느냐. 초소에서 총을 쏠 기회는 거의 없다"고 사격을 지시했다. 이에 초병 둘은 지시대로 각각 실탄 3발, 2발을 쐈다....
"방탄모 벗어 탄피받아라" 초소 들이닥쳐 음주사격한 중령 2017-09-28 21:34:40
A 중령이 쏜 탄피를 받으려 방탄모를 벗은 상태였다. 그 와중에 탄피 1개가 분실되기도 했으나, A 중령이 "어쩔 수 없다"며 초소를 떠났다. 불과 30분도 안 되는 사이 벌어진 일이었다. 이 사건은 당시 같은 경비단에 근무한 여러 간부가 국방부에 신고해 바깥으로 알려지게 됐다. 군 조사에서 A 중령은 "맥주 2잔밖에 안...
"방탄모 벗어 탄피받아라" 초소 들이닥쳐 음주사격한 중령 2017-09-28 20:11:36
A 중령이 쏜 탄피를 받으려 방탄모를 벗은 상태였다. 그 와중에 탄피 1개가 분실되기도 했으나, A 중령이 "어쩔 수 없다"며 초소를 떠났다. 불과 30분도 안 되는 사이 벌어진 일이었다. 이 사건은 당시 같은 경비단에 근무한 여러 간부가 국방부에 신고해 바깥으로 알려지게 됐다. 군 조사에서 A 중령은 "맥주 2잔밖에 안...
농협은행, 한국전쟁 전사자 유품·사진전 2017-09-26 08:42:07
철모, 탄피, 삭아서 형태를 알아보기 어려운 군화 등 유품 230여 점과 전사자 발굴 현장 사진 등이 공개된다. 이경섭 농협은행장은 "한국전쟁 당시 산화한 국군 전사자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리고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나라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sewonlee@yna.co.kr (끝) <저작권자(c)...
5·18 당시 베일에 싸인 야전공병단 행적…행불자 소재 단서될까 2017-09-20 12:56:51
소총탄피가 수북이 쌓인 고속버스 한 대를 발견했다. 목격자는커녕 탑승자조차 알려지지 않아 사건은 미궁으로 남았는데, 유족회는 계엄군이 미니버스와 고속버스에서 숨진 이들을 한데 모았을 때 시신 27구가 목격된 것으로 추정했다. 야공단 행적이 베일에 싸인 배경은 7공수가 6월 중순까지 광주에 머물렀고, 11공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