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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버터`, 빌보드 12주째 `톱10` 자리 지켜 2021-08-17 08:43:12
`퍼미션 투 댄스`에 1위 바통을 넘겨줬다가 다시 정상에 복귀해 2주 연속 1위를 유지했다. `버터`가 지난주 핫 100에서 4위를 기록하면서 BTS는 10주 만에 장기집권을 끝냈다.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곡을 가리는 핫 100은 음원 다운로드 및 실물 음반 판매량과 스트리밍 수치, 라디오 방송 횟수를 합산해 순위를 낸다....
방탄소년단, 12주째 빌보드 핫 100 롱런…'버터' 7위 2021-08-17 08:25:03
'핫 100' 1위를 기록했다. 방탄소년단은 '버터'와 지난달 발매한 신곡 '퍼미션 투 댄스(Permission to Dance)'로 빌보드에서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다. '버터'로 빌보드 차트 진입과 동시에 '핫 100' 1위로 직행, 7주 연속 정상을 지키다 '퍼미션 투 댄스'와 1위(7월 24일...
정용진 "아미가 되어보련다" 2021-08-11 17:29:06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방탄소년단 소속사 하이브의 뮤지엄 하이브 인사이트에서 구매할 수 있는 방탄소년단의 포토카드가 책상에 올려져 있다. 특히 방탄소년단 7인 멤버 모두의 포토카드가 있어 눈길을 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달 신곡 ‘퍼미션 투 댄스’를 발매해 세계적으로 인기몰이 중이다. 김희경 기자...
디지털 신대륙에 상륙한 인류, 상상의 신세계가 열렸다 [최재붕의 디지털 신대륙 이야기] 2021-08-10 18:03:00
‘퍼미션 투 댄스(Permission to Dance)’로 무려 9주째 빌보드 싱글차트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미국 포브스지는 BTS를 두고 음악 시장의 모든 것을 바꿔버린 혁명의 상징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자본과 방송이라는 거대 권력을 중심으로 형성된 미국 음악 소비의 생태계는 절대 불가침의 성역이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았다....
방탄소년단 '버터', 11주째 美 빌보드 핫 100 최상위권 [공식] 2021-08-10 07:33:07
빌보드의 메인 차트다. 방탄소년단은 '버터'와 신곡 '퍼미션 투 댄스(Permission to Dance)'로 10주 연속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11주째까지 최상위권을 유지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지난 6월 5일 자 차트에서 진입과 동시에 핫 100 1위에 올라 7주 연속 정상을 지켰던 글로벌 서머송 '버터'는 7월...
엘튼 존, BTS와 `언택트 듀엣`…RM에 답가 2021-08-07 13:10:41
진행하는 `퍼미션 투 댄스` 챌린지에도 참여했다. `즐겁다`, `춤추다`, `평화`라는 뜻의 국제 수어 안무를 추는 영상을 유튜브에 올렸다. 그는 지난달 이 곡 발매 당시에도 자기 이름이 등장하는 노랫말을 개사해 "모든 것이 옳다고 생각할 때 나는 `퍼미션 투 댄스`를 따라불러"라는 글을 올려 응원을 건넨 바 있다.
BTS `버터`, 9주째 정상…올해 최장기간 빌보드 1위곡 2021-08-03 09:18:35
번갈아 1위를 기록하며 BTS의 핫 100 집권도 장장 10주째 이어지고 있다. BTS의 핫 100 1위 횟수는 `다이너마이트`(3회), `새비지 러브` 리믹스(1회), `라이프 고스 온`(1회), `퍼미션 투 댄스`(1회), `버터`(9회) 등 총 15회로 늘었다. `퍼미션 투 댄스`는 지난주 7위를 차지한 데 이어 이번 주에는 9위에 올랐다. 이에...
방탄소년단 '버터', 빌보드 핫 100 9주째 1위…올해 최장기록 [종합] 2021-08-03 07:26:48
또 다른 신곡 '퍼미션 투 댄스(Permission to Dance)'에 한 차례 1위를 내줬다. 하지만 다시 정상을 탈환,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퍼미션 투 댄스'까지 더하면 총 10주 연속 1위라는 대기록을 쓴 셈이다. 이로써 '버터'는 '올해 최장기간 핫 100 1위 곡'이 됐다. 방탄소년단에 앞서...
뉴욕증시, 긴축 우려에 혼조…BTS '버터' 9주째 빌보드 1위[모닝브리핑] 2021-08-03 06:58:18
21일 발표된 '버터'는 BTS의 또 다른 곡 '퍼미션 투 댄스'에 1위를 넘겨준 한 주를 제외하고 줄곧 1위를 놓치지 않았습니다. ◆체조 도마 신재환, 양학선 이후 9년만 금메달…사상 두 번째 2020 도쿄올림픽 남자 기계체조 도마에 출전한 신재환(23·제천시청)이 2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체조경기장에서 열...
"우리가 세계 표준"…K팝 `역대급 호황` [이슈플러스] 2021-08-02 23:25:34
‘퍼미션 투 댄스’에 1위를 내준 방탄소년단이 이전 1위 곡인 `버터`를 다시 정상에 올려놓는 진기록을 세웠습니다. BTS가 BTS를 제친 건데, 글로벌 시장에서 이들에 대한 팬덤이 얼마나 두텁고 막강한지 보여준 셈입니다. `방탄소년단`(BTS)은 올 상반기 미국에서 CD 음반을 가장 많이 판 뮤지션에 오르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