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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농업기술원, 사과 개화기 저온 피해 주의보 2019-04-15 16:06:54
저온 피해에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사과꽃은 평야부는 다음 주 초, 산간부는 다음 주 중·후반께 개화할 것으로 보인다. 평년보다 닷새가량 일러, 저온과 늦서리 피해를 볼 가능성이 그만큼 크다. 특히 사과 주산지인 장수, 무주, 진안 등은 지대가 높은 고랭지여서 저온 피해가 빈발할 수 있다고 농업기술원은 설명했다...
갈 때마다 새롭다, '두근두근' 두바이 2019-04-14 15:41:00
아무것도 없다. 끝없이 펼쳐지는 아득한 평야와 길가에 보이는 야자수들, 그리고 저 멀리 우뚝 솟은 돌산, 제벨하핏(jebel hafeet)이 보인다. ‘텅빈 산’이란 의미의 제벨하핏 꼭대기에 있는 호텔. 이곳이 우리의 최종 목적지이다.알-아인의 남부에 있는 제벨하핏(jebel hafeet)까지 이르는 길은 평생 기억에...
[지금, 여기] 초록을 숨 쉬다…정식 개원 앞둔 서울식물원 2019-04-09 08:01:01
평야의 물을 퍼내던 배수펌프장은 보강과 보수 작업을 거쳐 전시관으로 새로 태어났다. 현재는 마곡동 땅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마곡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온실이 있는 식물문화센터와 한국 자생 식물을 중심으로 꾸민 여덟 가지 주제 정원을 포함하는 주제원은 임시 개방 기간 무료로...
20년간 꽃일기 쓴 할머니의 초대, 수선화·동백·매화·천리향…꽃잔치에 봄내음이 물씬 2019-04-07 15:07:42
하나의 마을로 치기도 한다. 섬은 대체로 평야와 낮은 언덕으로 이뤄져 편안한 느낌이다. 갯벌을 간척해서 만든 논밭이 드넓다. 그래서 과거 선도 주민들은 어업보다는 농업에 기대 살았다. 쌀이 돈 되던 시절, 굳이 어업에 기대지 않더라도 섬은 곤궁하지 않았다. 외지의 어선들이 앞바다에 몰려와 낙지잡이를 할 때도 ...
[걷고 싶은 길] '비경 천지' 달마고도를 가다 2019-04-07 08:01:01
하늘을 떠받치고, 기암 사이로는 해남의 평야와 남쪽 바다가 넓게 펼쳐진다. 가히 압도적이다. 선경이 따로 없다. 오르막 고난 길을 충분히 보상하고도 남는 풍광이다. 가파른 벼랑 위에는 조그만 암자 하나가 둥지를 틀고 있다. 구름 낀 날이면 선계에 온 듯한 느낌이 든다는 도솔암이다. 바람을 벗 삼아 도를 닦기 딱...
'금개구리 서식' 세종시 중앙공원 2단계 사업…시민의견 듣는다 2019-04-03 14:21:06
국립수목원 예정지와 금강 사이 장남 평야 140만9천307㎡에 조성한다. 1·2단계로 나눠 착공하는 기본계획은 2011년 수립됐다. 그런데 그해 말 공원 조성 대상지인 장남 평야에서 금개구리가 발견됐고, 서식지 면적을 두고 논란을 빚다 2단계 개발 사업이 중단됐다. LH 세종특별본부 등은 금개구리 보호를 위해 공원 내...
[게시판] 환경재단, 27일 영종도 갯벌에서 '어린이그린리더십' 개최 2019-04-01 10:36:34
누리집(www.ecochild.kr)에서 신청하면 된다. 참가자 중 심사를 거쳐 선발된 우수 그린 리더 8명에게는 환경재단상과 해외 연수 특전이 제공된다. 환경재단 어린이환경센터는 향후 세종 장남 평야, 대구 달성습지, 안산 갈대 습지 등에서 어린이그린리더십 과정을 이어간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나주시, '정명 천 년 기념공원' 나주역 앞에 조성 2019-04-01 10:15:15
나주평야를 감싸 도는 영산강 물줄기와 복암리 고분 인근에서 발굴된 목간(木簡)의 태극 문양을 접목한 형태로 구상했다. 성벽은 총 길이 365m로 과거 천 년과 미래 천 년의 나주를 연결하는 이음의 길을 상징하며, 나주가 살아온 오랜 시간, 유구한 역사를 의미한다. 나주시는 이달 말까지 사업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5월...
새만금의 끝나지 않은 숙제…해수 유통 '28년 진통' 2019-03-21 16:45:28
설계됐다. 호남평야에 농업용수를 공급하는 섬진댐의 담수량(4억6천600만t)을 훨씬 웃돈다. 애초 새만금사업이 농지확보를 통한 식량 증산 목적으로 시작된 만큼 새만금호는 수자원을 확보하고 홍수 때마다 바닷물 역류에 따른 만경강과 동진강 유역의 상습 침수피해(1만2천㏊)를 방지하려는 목적으로 조성됐다. 지금은 그...
뉴질랜드 이슬람 사원 총격, 테러범 온라인 생중계까지 '충격' 2019-03-15 18:55:45
그중에서도 크라이스트처치는 동해안 캔터베리 평야 중앙에 위치한 뉴질랜드 3대 도시로서, 일명 '정원도시'(garden city)으로 불리며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꼽힌다. 한인들도 많이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뉴질랜드에서 총기를 소유하기 위해선 범죄 활동 전력과 정신 건강, 안전 프로그램 참석,...